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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30. 2012 壬辰年



[작품일지]
크리스탈화관(블루그린)
[작품일지]
색동무궁화뱃씨(검정)
[작품일지]
색동무궁화뱃씨(빨강)
[작품일지]
크리스탈화관(딥그레이)
[작품일지]
공주의배씨(노랑)
[작품일지]
오리엔탈플라워면핀(크림)
[작품일지]
오리엔탈플라워면핀(핑크)
[작품일지]
공주의배씨(빨강)
[작품일지]
공주의배씨(곤색)
[작품일지]
동백꽃비녀
[작품일지]
꽃과나비노리개장식(핫핑크)
[작품일지]
꽃과나비노리개장식(곤색)
[작품일지]
비취옥뱃씨
[작품일지]
궁중꽃나비핸드폰줄(핑크)
[작품일지]
궁중꽃나비핸드폰줄(보라)
[작품일지]
펄앤크리스탈앙상블(핑크)
[작품일지]
펄앤크리스탈앙상블
[작품일지]
색동자개꽃핀
[작품일지]
동백아가씨
[악세사리]
33mm무궁화자수아플리케(검정)
500 won
[악세사리]
5x6mm밥풀담수진주알(아이보리)
200 won
[악세사리]
4x5mm밥풀담수진주알(아이보리)
180 won
[기본재료]
48mm원형물결문양원판(골드)
550 won
[악세사리]
6x12mmAB크리스탈물방울(청록색)
190 won
[악세사리]
8*10mm타원신백옥(빨강)
400 won
[리본원단]
빨강금박매화공단원단(46*46cm)
4,500 won
[리본원단]
노랑금박매화공단원단(46*46cm)
4,500 won
[리본원단]
곤색금박매화공단원단(46*46cm)
4,500 won
[기본재료]
30mm얇은플라워원판(골드)
480 won
[악세사리]
오색나비자수국화매듭(빨강)
700 won
[악세사리]
27mm토라카스자개꽃장식(크림)
2,500 won
[악세사리]
11mm미니자개꽃장식(크림)
600 won
[기본재료]
스트라이프나뭇잎(골드)
120 won
[악세사리]
삼색가락지매듭(검정줄와인톤)
350 won
[악세사리]
40mm동그라미나무(내추럴)
300 won
[악세사리]
21mm입체네겹꽃금속장식(무광골드)
900 won
[악세사리]
47mm골드라인데이지화판금속장식(골드)
950 won
[악세사리]
6mmAB크리스탈버튼커팅1줄(라이트로즈)
3,400 won
[악세사리]
41mm레인보우자개스틱장식(그린)
200 won
[작품일지]
상큼한댕기집게핀(핑크)
[작품일지]
상큼한댕기집게핀(그린)
[리본원단]
꽃넝쿨크림공단(25mm)
4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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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어렸을 때 세뱃돈을 받아서 가장 사고 싶었던 것은 미미 인형 세트를 사는 일이었어요.^^ 그 나이 때 소녀들이 그렇듯 저도 예쁜 마론인형을 사고 싶었습니다.^^ 멋진 드레스에 예쁜 구두까지 신고 있는 금발머리의 미미인형은 그 당시 가격이 2-3만원대였습니다. 제게는 2-3만원이 그 당시 무척 큰 돈 이었는데(지금도 큰 돈이에요.ㅎㅎ^^) 세뱃돈을 탈탈 털어서 동생과 함께 문방구에 사러 갔었습니다. 예쁜 인형을 사서는 동생과 매일 인형놀이를 실컷 한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는 왕자인형까지 생겨서 어른들이 하는 것처럼 인형끼리 데이트 하는 놀이도 하고 그랬어요. 생각해 보면 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나요. 인형으로 선생님 놀이도 하고 목욕놀이도 하고 세뱃돈 받아서 산 물건 중에 마론 인형 산게 기억이 남아요. 지금은 그 때 샀던 인형이 제게 없어요.ㅠ 오래도록 보관하려고 했는데 이사 때문에 친한 친구에게 주고 왔거든요. 그런데 그 친구에게 나중에 그 인형들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니까 다 버렸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정말 안타까웠어요. 제가 보관했다면 지금도 갖고 있을지 모르는데 하면서 안타까워했지요...ㅠ 그래서 최근에 아쉬운 마음에 작은 소녀 인형을 하나 사서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때 그 추억 때문인제 아직도 큰 마트에 가면 인형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답니다.^^ ㅎㅎ 이번 해에는 어떤 인형이 유행인가 살펴보곤 해요.^^ 한 번은 동생에게 미미인형에 관한 얘기를 꺼냈더니, 그 때 그렇게 사라지게 되서 아쉬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인형을 가지고 놀았던 소중한 추억들을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 나눴답니다.^^ 어린 시절 세뱃돈으로 샀던 것은 미미인형 뿐만이 아니라, 즐거운 추억까지 같이 구매했던 것 같아요.^0^ 어린시절 가장 사고 싶어서 세뱃돈 모아 샀던 미미인형과 유년시절의 추억들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소중한 기억들을 되살아나게 해주신 가배리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세뱃돈 받을 나이가 지났는데 요즘 가장 사고 싶은 것은 가배리본의 이쁜 리본 제품들이에요.^^* 이쁜 신상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업데이트되어서 너무 좋아요~~!! 올 설에 색동 무궁화뱃씨랑 궁중꽃나비 핸드폰줄이랑 오리엔탈 플라워 면핀을 친척과 조카들에게 선물하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2012 흑룡의 해 가배리본 식구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세요~~~~~!!!!! ^-^ 앞으로도 번창하는 가배리본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에요~~♡ ^^ 20120115
powerthi**


12 가장 먼저 새뱃돈을 받으면 엄마에게 빼앗기지 않기위해서 안간힘을 다해 숨겼던 기억이 젤 먼저 떠오르네요...ㅎㅎㅎ...왜 그렇게도 사고픈건 많았으며...왜 자꾸 부모님들은 크면 준다면서 빼앗던지...제가 아이를 낳아보니 부모님 심정이 이해는 가네여..ㅋㅋ...친인천 어르신들이 주시던 새뱃돈을 받으면 젤 먼저 미니카세트를 사고싶어했었죠...저 어릴적엔 워낙에 부유한 언니&오빠들만 가지고 다녔던거라...혼자 이어폰 끼고 음악듣는 친구들을 보믄 어찌나 부럽던지...인형이나 장난감보다도 친척 언니&오빠들이 가지고 다녔던 미니카세트가 젤 가지고싶어했던거예요^^..ㅎㅎ...덧글적다보니 옛생각나서 혼자 피식 웃음이 나네여...ㅋㅋ 20120114
ami24**


11 어릴땐....음...그리 많은 새뱃돈을 받지 못했던거 같아요..지금은 애가 둘이나 되는 맘이지만...어릴땐 인형을 참 좋아했던거 같아요..
눈 깜빡이는 인형이 갖고 싶어서 몇날몇일을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 새뱃돈은 부모님들 주머니로 다 들어갔었지만...하도 울어서
사주신 눈 깜빡이는 인형이 저의 새뱃돈으로 사주신게 아닐까 싶네요..지금도 딸아이랑 이쁜게 있으면 서로 하겠다고 투닥거리는데 신랑이 키티 인형을 살래도 하나만 살수 없다고 하네요....ㅋㅋ
20120114
crab07**


10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고 싶은 25살 입니다^^... 보통 새뱃돈은 부모님께서 가져가시잖아요? 우리 집은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우리에게맡겨 두시고 알아서 쓰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오히려 그게 더 돈을 함부로 쓰지 않게 되더라구요. 부모님도 아마 그걸 알고 그러신 게 아닌가 싶기는 한데요, 저는 주로 책을 많이 샀어요. 지금도 책이 비싸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나 하는 경우는 제가 쉽게 구매할 마음도 생기고 실제로 사기에도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그 때는 책 한권이 얼마나 비싸게 느껴지던지.. 몇 천원짜리였지만 어린 저에게는 턱없이 비싼 것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평소에 책을 자주 사 주시고는 했지만, 내가 직접 돈을 들고 가서 사는 책은 더욱더 소중하달까요? 지금까지도 저는 책을 자주 사고 즐겨 읽고는 합니다. 오히려 요즘은 새뱃돈으로 딱히 하는 것 없이 그냥 저냥 써 버리는 것 같아요. 예전만큼 새뱃돈이 '많다', '크다'로 느껴지지 않는 걸 보면... 쓸 때 없이 씀씀이만 커진 꼴이네요ㅋㅋㅋㅋㅋㅋ 20120114
jsb8**


9 언니랑 나랑은 사고싶은게 어찌나 많았는지 새뱃돈을 받으면 곧장 장난감 가게 가서 구슬이랑 딱지도 사고 돈 보태서 인형도사고 그것이 사고싶어서 하기도 싫은 새배를 집집마다 다니면서 하곤 햇지요.인형 사면 그자리에서 뜯어보고 집에와선 머리가 숭숭한 인형의 머리를 젓가락 연탄에 달궈서 파마시키고 머리카락 녹여먹고ㅋㅋ 엄마한테 혼나고 다음 명설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아이쿠 친구의 양배추 인형도 너무너무 갖고싶엇는뎅~~양배추 인형은 지금도 갖고싶어요.울 딸것 사느라 내것까진 안돌아오네요 ^^*
20120112
key9711**


8 인형을 갖고싶었어요. 마루인형이라고 부르던 마론인형이요. 일주일에 한 번 목욕탕 갈 때 품에 안고 가서 정성껏 목욕시켜 줬던 마루인형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새뱃돈 받은 기억이 별로 없네요... 어려웠던 시절이라서 새배 다니지도 못했고 새뱃돈도 부모님께 받는게 전부라 인형살 만큼 되질 못했어요. ㅠ ㅠ 그래서 결혼해서 큰애낳고 인형을 사러 다녔네요. 딸 갖고 놀지도 않는데 내가 갖고 보려구요... 보상심리겠죠>? 20120111
amis**


7 지금도 어린 20대 후반이지만^^, 지금은 새뱃돈을 그래도 주신다면, 받아서 뭘사지? 뭘먹지? 하는데, 오히려 어린시절에는, 큰돈을 받으면, 그냥 모아뒀다가,,추석때 까지 잔잔하게 용돈으로 썼던거 같아요,,추석때 받으면 새해까지 쓰고 ㅎㅎ,, 오히려 지금이, 더 갖고 싶은게 많고, 욕심부리게 되는거 같네요..이번에 조카들에게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ㅎ 뭐 갖고 싶은지~~^^ 20120111
hareru**


6 어릴때는 세뱃돈 받으면 일단 어머니께 드렸어요ㅎ 그당시에는 많이 가지고 싶었던것도 없었고 어머니께서 다 저금해놓으셔서 지금은 제 재산이 되어있어요ㅎㅎ중학생때는 한번 세뱃돈 정말 많이 받은적 있었는데 그때는 그돈으로 퓨전한복이나 드레스를 사고싶었어요ㅎㅎ그때는 타이밍을 놓쳐서 말씀 못드려서 지금도 사실 가지고 싶어요ㅋㅋ아직 마음은 어린아이인 고등학생이 되어서ㅋㅋ아직까지는 세뱃돈 잘 받고있는데 이번에 받으면 예쁜 코트하나 새로 사고 싶어요ㅎㅎ 설지나면 부모님 생신이 겹쳐서 만드는거 좋아하고 선물 챙기는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선물도 사러 가고 싶고 케이크고 만들고 싶고 그러네요ㅎㅎ 부모님께 세뱃돈 쓸데 없냐고 하실 때마다 그중 만원만 주세요하거나 필요없다 했었는데 갈수록 써야할데가 많아요ㅋㅋ설전에 리본도 주문해야해서 장바구니에만 가득 담아놓고 있습니다ㅎㅎ올해도 세배 예쁘게 하고 세뱃돈 많이 받아야겠어요ㅎㅎ!! 20120110
ikep11**


5 인형이 가장 갖고 싶었어요, 가져도 가져도 갖고 싶은게 인형이었던듯 해요.
머리 빗어주고, 묶어주고, 혼자서 엄마도 되고 아기도 되고,^^
성인이 된 지금도 간간히 세뱃돈은 받고 있지만,
어렸을적 받았던 새뱃돈의 기쁨보다는 조금 마음의 추억이 덜 한것 같아 아쉬워요. 이래서 어른인가봐요.
20120110
koung39**


4 어린시절생각이 나요~!!!
어린 시절 지금 시대와는 달리....ㅋㅋㅋ 모든것들이 다 귀했던 그시절~!!
명절 만큼 좋은 날도 없었던거 같아요. 곱게 차려입는 명절날~ 일년중 2~3번 뿐이죠.ㅎㅎ
그런날 더욱더 예쁘게... 해주는 악세서리들이 그 시절에도 많았다면.. 아마..저도 예쁘게 달고 다녔을것같아요. 그 시절엔 댕기뿐....
지금은 이렇게 많은 악세서리 들이 있으니... 그저... 부러울 따름이랍니다.
예쁜 아가들에게 이젠 만들어 선물해 줘야 겠네요~!!!
고급스러워서 빨리 만들어 선물 하고 싶어요~ㅎㅎㅎ
20120109
jsj53**


3 어릴땐 새뱃돈이 용돈을 왕창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죠. 그게 너무 좋아서 품어보고 뭘할까 꿈에 부풀며 돌아다니다 지갑채로 잊어버리고는 울고불고 결국 부모님께 야단까지 맞아야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ㅋㅋㅋ 그때 그 돈으로 하고 싶었던건 기껏해야 마음놓고 군것질을 하거나 맘에 두었던 학용품을 사는거였지만 결국은 제대로 써보진 못했죠. 엄마의 성화에 저금해야했고 결국 그게 중학교 입학금이 되긴 했지만요..ㅋㅋ 지금은 새뱃돈을 풀어주어야하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우리 시아버님과 친정아버지는 아직도 제게 새뱃돈을 주시지요. 그게 왠지 쑥스럽기도하고 기분도 좋아서 차마 쓰지못하고 몇년을 고이 모아두고 있네요. 20120108
dagiko**


2 저는 지금도 세뱃돈 받을 나이입니돵ㅋㅋ 초6까지는 받아도 되겠지요??전 지금12살이라서요~
저는 세뱃돈을 받음 여기서 재료를 사고싶어요. 아빠가 5만원까지 사주신다 그래서 질렀는데 머리띠를 빼먹었거든요 ㅎㅎㅎ
아까 전에 받아서 정리했는데 빼먹은걸 알아차려서 말이지요 ㅎㅎ
20120108
yebin12**


1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어린시절 새뱃돈을 받으면 좀 많이 받길 원했고 워크맨을 가지고 싶어했었는데 ... 그시절엔 정말 워크맨이 좋았는데.ㅋㅋ 근데 지금은 새뱃돈 생기면 ㅋㅋ 가베리본 재료 다 사고 싶어요..ㅎㅎㅎ 20120106
arie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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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