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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일어나는 머피의 법칙들이 많아요..
제 친구중 가장 친한 3명이 있는데요.
1년에 한번씩 수영장을 가요
그런데 그렇게 수영장을 갈때마다 항상~ 비가와요... 그래서 놀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미끄럼틀 탈때 꼭 미끄러져서 피멍들거나 까지고 ....
그리고 또있는데요 항상 시험을 볼때 들어가기 바로 직전까지도 열심히 외우고 있다가도 시험을 보러 들어가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마지막으로 항상 물건 결재하거나 샀을때 며칠이나 몇주 뒤에 보면 더 예쁘거나 업그레이드 됬거나 가격이 많이 내려가 있어요.. 그리고 사야지.. 하고 몇일 뒤에 결재하려고 보면 재고도 없구요... ㅠㅠ 이상 저의 머피의 법칙들이었습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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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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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감일까지 생각 해도 이럴때만 생각나지않는 이런 머피의 법칙 많이 있지 않나요..?ㅠㅠ 말할려고하면 생각나지않는...학생들 있잖아요! 분명알고는 있는데 시험볼때마다 생각나지않는경우나 앞에나와서 설명하라는 경우요..^^ 분명 한번씩은 그런 경험 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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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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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여름날 아침 즐겁게 빨래하고 옥상에 널어 놓고 학교갔는데 어김없이 오후 3시가 되면 왜 그렇게 소나기가 쏟아지던지... 비맞고 집에와서 다음날 또 빨래 했던 기억이 나네요... 엊그제도 열심히 빨래 해서 널어 놨더니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옷은 흠뻑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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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look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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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리본에서 물건주문할때, 장바구니에 담을땐 생각도 않았던 리본끈이, 결제완료하고 나면, 그때 추가주문상품이 생각나요
그것도 꼭 포인트가 아슬아슬하게 모자라는 금액대의 리본끈이나 악세사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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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le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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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이야기^^.문자가오자나요.. 몇시부터 몇시사이에 온다고.. 그래서 잠깐 나갔다 온 사이 오진 않겠지하고 갔는데.. 택배아저씨가 내려오더라고... 보통그문자 사이에 몇시부터에 올리가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핸드폰 시계를 보며 안심했어요..그런데..몇시간이흐르고흐르고흐르고흐르고 또 흘러도 도저히 않와서 걍 친구랑 놀러갔는데.. 돌아오고 나서 경비실아저씨가 전화를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택배아저씨를 만났던 시간에 왔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몇시간기다린것이 너무 허무해졌다는 한사람.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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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mj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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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머피의 법칙은요
외식할떄는 꼭 어디가 아프다는것 ㅠㅜ
정말 일주일~이주일에 한번 외식하는데 머리가 아프거나
이빨이 아프거나 그런거에요 ㅠㅠ
저는 먹을복이 정말 없나봐요,
학교에서 주먹밥이 아~~주 가끔 나오는데
저는 급식소 늦게가서 주먹밥을 못받아 먹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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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kyg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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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있었던 저만의 머피의 법칙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꼭 좋아하는아이나 맘에드는 아이는 옷도 후줄근하게입고 하나도 안꾸미고있을때...그럴때만 만난다는거예요 ㅠㅠ 저의 머피의법칙은 초등학교대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초등학생때 처음으로 좋아하는아이가 생겼었어요. 그래서 멋에는 관심도 없던 제가 나름 머리도 신경쓰고 옷도 제일 예쁘다고 생각되는옷입고 학교에 갔죠. 그런데 그날따라 그애가 학교에서 안보였어요. 그래서 좀 늦는가보다..해서 기다렸는데 결국 학교에 안오더라구요...나중에 물어보니 다리쪽을 좀 다쳐서 몇일간 학교에 못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에도 혹시나해서 계속 잘 꾸미고 나갔었는데 결국은 안왔어요. 그렇게 한 4일동안 정말 열심히 꾸미고 다니다가 결국 포기하고 한 일주일은 입원해있겠다..해서 다음날은 그냥 머리도 대충하고 옷도 별로 신경안썼는데 바로 그날 그애가 학교에 나온거예요;; 물론 다리엔 깁스를 하고요. 그때 정말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결국 좋아하는애 없을때는 엄청 신경써서 다니고 좋아하는애 있을때는 신경안쓴모습만 보여준 셈이죠.. 그후에도 중학교때도 그러고... 학생때는 계속 그랬던것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참 어이없고 황당한 머피의 법칙이지만.. 다시생각해보면 참 재밌는 추억이기도 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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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duddm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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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아주아주 어릴때 목욕탕에서 생긴 에피소드인데요.. 요즘에도 아마 이럴 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 저의 또래아이들보다 무척 체격이 작았어요. (물론 지금도 작지만요^^) 그래서 초등학교2학년때 까지는 유치원생으로 속이고 나녔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저희 어머니랑 함께 목욕탕에 갔었는데요 무사히 카운터를 통과(?)하고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려고 계단을 오르던 순간이었어요. 그때 목욕을 마치고 내려오던 저의 친한 친구가 보였어요! 저는 그때 순간 아차 싶었죠.... 최대한 고개를 푹 숙였는데 아뿔싸! 걔가 저를 아는 척 하는거에요! 저와 저의 어머니는 카운터를 돌아보았어요.. 아주머니가 살짝 미소를 짓고 계시더군요! 제 친구는 저와 반대로 키가 커서 초등학생표를 끊었는데 걔와 제가 친구라니... 아주머니는 "아~ 둘이 친구에요?" 제 친구는 자신있게 "네!" 라고 대답을 했어요 ㅠㅠ 키가 큰 제 친구는 눈치도 빨라서 바로 눈치를 챘죠. 그렇게 헤어졌어요... 아주머니는 이번까지 용서 해 주신대요.. 다행히 목욕을 하고 다음날 저는 평소처럼 학교에 갔죠... 친구들이 모두 저를 보고 다 키득키득 웃는거에요.. 그 중 우리반 말성꾸러기 남자애가 저보고 "너 유치원생 표 끊었다며?" 이러는데... 정말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죠. 정말 창피했어요. 두 번째 이야기는 제가 4학년때 이야기인데요 제가 원래 그림을 잘 못그렸어요! 4학년때 미술 선생님이 조금 엄한 선생님이 배정받았는데 안그래도 그날 기분 않좋았었는데 제가 2시간동안 힘들게 그린그림 막 찢으시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왜요! 라고 소리 질렀죠. 선생님한테! 선생님은 그 소리를 듣고 너무 화가나셔서... 저보고 다시 남아서 다 그리래요. 저는 그때는 친구가 많아서 친구들이 저를 기다려 주었어요.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뭐 그릴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제 옆 짝지가 그렸던 예쁜 그림이 생각났어요. 비록 그림을 잘 그렸던 제 짝지의 그림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저 나름대로는 멋진 그림이었어요. 다시 선생님에게 그 그림을 들고가서 검사를 받았죠. 선생님은 절 노려보시더니 "이거 니가 그린 것 아니지?" 이러시는 거에요. 억울했죠. 근데 선생님이 제 친구들에게 그림을 보여주고는 "니들이 그려준거지?" 라고 말하시더라구요. 친구들이 저거 제 짝지 ㅇㅇ이 그림 따라한거 같은데.. 라고 망신아닌 망신을 주셨어요. 저는 그만 울어버렸죠. 선생님은 당황하시더니 절 보내주셨어요. 친구들이 괜찮다고 위로하는데 순간 제짝지 얼굴이 떠오르는데... 그순간 전 친구들에게 그건 ㅇㅇ이 한테는 비밀이다? 라고 말했어요. 친구들은 다행히 비밀을 지켜주었지만 아직까지도 제 친구들은 그걸로 저를 놀려먹는답니다. 제발 그만좀 놀렸으면 좋겠어요! ^^ 이상 저의 어린시절 머피의 법칙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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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myst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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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돈없을땐 길거리 돌아다니면 이쁜옷들이 나와있고 게다가 가격까지 착하다.
돈쫌 생겼다 싶을땐 마음에 드는 옷하나 없고 게다가 가격까지 비싸다.
버스타러 일찍 나가는 날엔 버스가 꼭 늦게오고
조금 늦는 날엔 한참일찍 가고 없다 .
정말 슬픈 사실이예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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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kkokk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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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게 무쟈게 마나요 ㅠㅠ 시험 전날 티비보거나 컴퓨터하면 꼭꼭 시험 망치구요..인터넷에서 이쁜거 있어서 사면 담날 두배이쁜거 나오구요..이건 진짜 마는 분들이 공감하실것 같은데요, 집을 나가기전에 뭔가 빠졌다하는 생각이 들때,,,,그냥 나가면 꼭 하나씩 빼먹구 갑니다ㅠㅠㅠㅠㅠ으흑 이게 제일 슬퍼요...글구 계획표 세워서 뭔가를 할라고 하면 꼭 다른일이 생겨서 못하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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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sojugood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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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된 초등학교 1학년때 일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저랑 제 짝지는 참 많이 다퉜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짝궁이 자꾸 연필을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빌려줬습니다..그런데 알고보니 연필을 깍기 귀찮아서 연필이 있는데도 제 껄 빌려썼더라구요..그걸 안 순간 어찌나 괘씸하던지....다음날..쪽지시험 같은걸 봤는데..그날도 연필을 빌려달라는겁니다..그래서 전 안빌려줬어요..시험이 끝나고 짝궁이 선생님한테 가서 연필이 없어서 하나도 못적었다..그러더라구요...정말로 연필을 안가져온거죠...선생님이 짝궁인저랑 그 옆에앉은 아이들을 다 일으켜세우시더니.."너 **가 연필 안가져온거 알았어 몰랐어?"막 따지듯이 물으시는데...저한테도 물으셨어요..전 거짓말도 못하고 알았어요..해버렸죠..그때부터 선생님이 막..다다다다 뭐라고하시는데...전 아무말도 못했답니다..ㅜㅜ 덕분에 그 때 선생님한테 못된아이로 찍혔는지 성적표에 안좋은말 적혔답니다..지금생각하면 별일 아니지만 그땐 그게 억울했는지 아직도 안 잊혀지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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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aeiou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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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아주 심하게 몸살이 났었는데 하필 그때가 병원이 문닫는 시간 조금 후였어요. 그래서 그다음날까지 끙끙 앓다가 결국 월요일 오전에 병원에 갔었던 기억이 나요. 또 조금 어릴 땐 아빠와 세차를 같이 했는데 잠시후 비가 왔었구요. 또 필요하지 않을땐 근처에 굴러다니던 물건이 필요해서 찾을때는 또 쉽게 나타나지 않아요. 또 어릴때 학교에 갈때 비가올것 같이 날씨가 흐려서 우산을 들고가면 그날은 비가 오지 않고, 우산을 들고가지 않은 날은 소나기가 내려서 항상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서 방과후 듣는 친구들이 마칠때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정말 그때는 엄청 고생하고 힘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다 경험이고 추억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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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br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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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여러가지 물건들을 사봤는데. 꼭 주문하고 나면 다음날 가격이 내려갔어요. 어째서 매번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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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so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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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놀러가려고 작심하고 준비하고 음식까지 몽땅 마련해놓으면 비가올까...
바닷가에 놀러가서 비내리는 바다에서 입술 퍼래져서 수영해봤어요? 아주 춥습니다...ㅠ_ㅠ
돌아오는 차안에서 햇살 짱짱하게 떠오르는데...아 정말 미치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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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dag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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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오면.. 버스가 떠나가고 있고 -_- 시험기간에 버스에 앉아있었는데... 민방위 훈련한다고 해서 20분이나 버스안에 갇혀있는
바람에.. 시험에 지각. 자주오던 버스가 내가 버스정류장에 가니, 배차시간늘어나고. 잘 가던 책방 갑자기 급한일이 생각나서 들르니, 문닫혀있고 ㅠㅠ 간만에 자장면좀 먹을까 해서 시키려면 정기휴일날...-_- 옷 사고 나니 아까 산 머리띠가 없어져있고 ㅠㅠ 정말이지 재수가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깐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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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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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물건을 사고나면 꼭 정말 정말 갖고싶었던 물건이 입고된다거나 마음에드는 물건이 입고되어요....예를들면.... 거제 주문시키고나니까 해바라기금속장식이 입고되어버린....... 레몬색티셔츠를사려고 했는데 사려는 당일 품절이라거나......다른 티셔츠를 사고나니 더 예쁜 레몬섹으 티셔츠가 입고되었어요......이것은 다른거지만,,,,학교 갈 때 일찍 나가든 늦게 나가든 적당히 나가든 건널목을 사이에 버스가 지나가버리고 버스가 지나가자마자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어버리는......그냥 이런글로 조금은 호소하고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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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kjhye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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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인 저... 매일 저녁이라도 아이들과 제대로 먹어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쉽지 않죠. 특히 짧은 저녁시간에 고기 구워먹고 하는 번거로운 일은 참 안 만들게 돼요. 그래서 어쩌다 맘 먹고 아이들과 제대로 고기 구워 쌈 싸먹자고 생각하고 전화해서 아들에게 '오늘 고기와 쌈 어때?' 했더니, '엄마 오늘 학교에서 고기 먹었어요. 고기는 말고 다른거요'라고 할때. 쩝... 꼭 맘먹고 하는 일은 이렇다니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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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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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친정엄마가 유방암 수술을 하시면서 항암치료를 받기 위해 머리를 삭발하셨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항암치료가 끝난후 머리가 조금씩 자라기 시작하면서 어느정도의 컷트 머리가 되었어요.
얼마전 엄마와 시장 다니면서... "날도 더운데 머리는 묶이지도 않고, 덥다~" 던지셨던 말씀이...
그래도... 예쁜 머리띠 만들어서 드린다면... 시원하게 앞머리 다 뒤로 넘기시고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언가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은 딸냄의 마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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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azer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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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떳다가 살짝 감았다가 떳는데 출근시간 그리고 살금살금 출근했는데 바로뒤에 들어오시는 사장님 ㅠㅠ 이런날은 일이 안풀리죠 커피를 마시려다가도 쏟기도 하고 꼭 결제서류를 올려야 하고 ㅠㅠ 퇴근후 중요한 약속있어서 퇴근하려니 늦게온만큼 일더 하고 가라는 사장..... 한번 찍히는 날은 하루종일 이리저리 쿵쿵 ㅠㅠ 다른 사람은 나보다 늦게 왔는데 안걸리궁 하아~ ㅋㅋ 이런날은 힘들죠 일하는게 ((머리만 땋나요?<--요 글을 보다가 학생때 생각난거 있죠 학생때 중학생은 양갈래 묶고 (귀밑3센티 ) 고등학교 올라면서 머릴 자르면 안됐어요 양갈래로 땋아야했거든요 그땐 너무 촌스럽다고 안땋고 싶어했는데 지금은 그리운 추억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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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j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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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이죠. 평소에는 지나다니면서 볼 수 있던 것이 학교준비물로 챙겨가려고 하면 죽어도 보이지 않고, 온 집안을 다 돌아다니다가 어머니의 "아직도 못찾았냐?!"라는 물음에 "네!아직 못찾았어요!"(이럴 때는 존댓말을 써야한다...)라고 대답하여 등장하신 어머니의 손에 5분도 안되어서 발견되는 준비물...... 결국 "그러게 정리좀 하라고 했지! 그리고 작은 방 다 찾아봤다면서 이게 왜 여기 있어? 제발 물건 좀 제자리에 두란 말이야!!!"라는 잔소리를 듣고 애꿎은 가방에 준비물을 쑤셔넣는 저의 모습을 보게되죠...제발 이 머피의 법칙이 그만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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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pk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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