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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정말 땀나고 그러잖아요 ㅠㅠ
저는 학교를 걸어서 집까지 오면 정말 땀에 쩔거든요
그래서 땀에 쩔었을때 쓰는 방법인데요
수건을 얼려서 몸을 한번 닦은다음에요~
얼음을 동동띄워서 손과 얼굴 발을 씻어요!
그리고 선풍기 앞에가면 쵝오 ㅋㅋㅋㅋㅋ
그러면 따로 에어컨이 필요없답니다
그리고 저는 다리가 굵어서 핫팬츠는 꿈도 못꾸어요
ㅠㅠ그래서 원피스나 치마를 즐겨입구요~
여름에도 얼린수건을 목에 두르고 열심히 운동한답니다~
그리고 여름에 문열어놓고 불키면 벌레 진짜 많잖아요 ~
그 벌레들 안들어 오게 하는 방법은
방충망 사이 틈에 신문지를 막으면
초파리가 안들어올꺼에요~
ㅎㅎㅎ이제 입추라던데..
빨리 여름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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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kyg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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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날씨가 덥고 찝찝하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시원~하게 보일수있도록 짧은 청바지에 윗옷은 하늘하늘한 것을 주로 입어요^^ 색상도 하늘색이나 흰색같은 시원한 색을 찾게되는것같아요. 그리고 물론 패션도 중요하지만 정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려면 마음가짐 을 가볍게 해야하는것같아요. 날씨가 덥다고해서 "덥다" "짜증난다" 이런 생각을 하게되면 더 덥고 짜증스럽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 "더워야 여름이지" "나만더운거 아니잖아" 하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그러니까 신기하게도 별로 짜증스럽지도 않고 제가 그렇게 밝게 행동하니까 자연스럽게 같이 있는 사람들까지도 더운걸 잊어버리는듯한 느낌이예요. 아무리 예쁜옷, 예쁜악세사리로 멋을 내어도 잔뜩 찌푸린 짜증스러운 얼굴에는 소용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모두 더워도 함께 웃으며 시원한 여름 보냈으면 좋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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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duddm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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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별로 멋에 눈을 안 떳었어요..
근데 제 친구 중 한명이 되게 옷도 독측하고 이쁘게 입거든요...
그거 보고 사실 저도 옷 좀 에쁘게 입고 싶었고 벗 좀 부리고 싶엇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집에 그런것도 별로 없고 부릴 것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가배리본 보고 리본에 대한 눈을 크게 뜨고 요즈음 만드는데 푹 빠져서 살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 제가 직접 만든 리본을 하고 다니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 모두 너무 예쁘게 하고다닌다고 말씀을 하셔요..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당첨 되서 캐스팅 맏는다면 저걸로 목걸이까지 다면 멋부릴 줄 아는 아이가 되서 너무 자랑스럼고 행복할 것 같아요~
저에게 리본으로 아름다움을 가르쳐주신 가배리본!!!!!!!
저의리본의 상징인 가배리본!!
언제나 기억할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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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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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탄생석이 에메랄드인데요...에메랄드 보석처럼 시원하게 보이는 악세사리도 물론 여름을 빛낼 수 있겠지만...지금 현재 저의 이 뜨거운 여름을 빛내고 있는 건 저의 딸래미같은 두 아들이네요.^^;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제 옆에 든든한 두 아들과 더불어 신랑만 있다면...아가씨 때 멋부리고 다녔을 때보다 훨씬 더 멋지고 빛난 여름을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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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mj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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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들 키운다고 15년간 멋과는 담을 쌓아둔 아줌마 입니다. 이제 애들도 좀 크니 지들 스스로 알아서 다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거울을 보니 무척 쾡~해진 뚱뚱한 아줌마 한명이 서있더라구요. 순간 놀랬답니다. 배는 나올대로 나오고 다리는 무쇠다리에.. 얼굴은 말이아니고 머리는 다 엉켜 있고... 저번에 작은애 학교에서 학예외 한다고 딸보다 들떠서 뭐 입을까 고민하던 중 그때 놀러 나와있던 동생이 "언니 되게 촌스러워!" 라는데.. 정말 아줌마 가슴에 큰 못이 하나 박혔답니다. 이래선 안되겠구나 해서 얼마전 독하게 10kg 아주 힘들게 뺐어요. 거기다 요즘은 애들처럼 꾸미기도 한답니다! 옷은 남편몰래 모아둔 비상금 큰맘먹고 깨서 이것저것 샀는데 뭔가 부족하더라구요... 가배리본도 제 딸이 소개시켜줘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이제 저도 제 취미 생활 보려구요^^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 한게 얼마나 많던지... 또 저번에 제 딸이 이 싸이트에서 리본 조금 산거 왜그렇게 구박했었는지... ^^ 후회아닌 후회 했네요^^ 가배에서는 이 캐스팅을 보게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 밖에 없더라구요. 또 가배에서는 캐스팅 이벤트도 하고... 그래서 겸사겸사 응모하게 되었는데.. (될지는 모르겠네요. 저나름대로는 되게 열심히 쓴건데...)일단 제 여름패션.. 말하자면 긴 머리 고무줄로 질끈 묶고 반팔 티셔츠고 반바지에 밖에 나갈땐 슬리퍼 하나 끌고 다닌답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말하니 왠지 슬퍼지네요... 그래도 그건 오래된 저만의 개성있는 옷차림이지만 요즘에는 미용실에가서 머리도 다듬고 또 얼마전에는살뺀기념으로 신랑이 나풀나풀한 원피스를 사주더라구요^^ 이번 휴가때에는 왕골모자하나쓰고 맨발에 여름슬리퍼도 신었답니다. 오랜만에 화장도 하구요^^ 근데 한가지... 아줌마들이나 아가씨들이나 전부다 하나같이 그 패션이더라구요. 저는 저 나름대로 꾸민건데 왠지 허탈해 지더라구요. 역시 백화점 유행하는거 바로 그거보고 신랑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신랑이 저런거 사면 않좋을거라더군요. 말들을걸그랬어요...^^ 역시 옷은 자신한테 어울리고 개성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무턱대고 유행 따랐다가는... 저처럼 봉변당해요^^ 가배님도 조심하세요! 말하다 보니 되게 길어졌는데 저만의 개성있는 여름패션은 흰 티에 짧지않은 청반바지 인 것 같아요. 부족하다 싶으면 이런 캐스팅이나 액세서리로 부족한 부분을 꾸며주면 될 것 같아요. 여름을 빛내는 것은 아마도 액세서리 혹은 캐스팅아닐까요? 왠지 자신의 개성도 있어보이고 많은 사람들 속에서 튈 수 있는 방법 이라고 생각해요. 다 예쁘지만 마지막 귀걸이랑 캐스팅큰나비 되게 예쁘네요^^ 가배리본 덕에 더운 여름 되게 시원해질 것 같아요^^ 이때까지 한 것들 다 정리해보자면 너무 유행을 따라하기 보다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고 각종 액세서리나 캐스팅이 바로 이 여름을 빛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올 여름 가배덕에 시원해 지겠네요! 항상 에어컨을 달고살던 저에게 아름다움과 시원함을 선사한 가배리본 감사합니다^^ 제가 만약 되서 저 귀걸이 하나 하고 나가면 그때 촌스럽다던 제 동생도 더이상 촌스러운 언니로 기억하지는 않겠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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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myst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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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키우다보니꾸밀시간도없고은근히똥배만나오고올해는기필코이쁜원피스입겠다고다짐했는데살을빼니왜가슴만빠질까요~~빠지라는배는안빠지고하늘하늘원피스입으려고사러갔다가뽕이왕창들어간속옷만사가지고왔습니다^^아가씨때는입지도않은원피스가왜이리입고싶은지올해는원피스가대새아닐까요...원피스는실패했지만가배리본악세사리로멋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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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news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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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노출의 계절~~~~
여름맞이(?) 다이어트 다들 한번쯤 해보셨을거예요.....애낳고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 뱃살~ㅜㅜ 다이어트는 매번 실패..
아이가 밥먹는 모습 보면 어찌 그리 식욕이 팍팍 땡기는지...ㅎㅎ 입맛이 없다가도 아들 밥먹는거 보면 막 군침이 돈다니까요..ㅎㅎ
다이어트에 실패한 줌마는..똥배를 가리기 위해서 가오리스타일 후드티를 즐겨 입습니다.
가오리 스타일이 핏이 루즈하게 떨어지면서 똥배가 완벽 커버된답니다~^^ 거기다 날씬해 보이기까지~~ ^^가오리 후드티 완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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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aeiou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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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팔에 짧은 반바지 입고 머리를 딱 묶어요~~머리가 긴 사람은 짧은 사람에 비해 2도가 더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꼭 묶어요
더 시원하기도 하고... 그리고 가배에서 주는 이 캐스팅 들어간 악세서리도 하면 더 시원해 보일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꼭 덥다고 방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한번쯤은 여름만의 축복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죠..땀 한바가지 흘리면서 춤추면 기분이 완전 상쾌해져서 기분 좋아요..시원한 바다나 계곡 가서 눈 정화 해도 눈 시원해지는게 기분까지 상쾌해지죠 ㅎㅎ귀걸이하면 2.5배 더 이뻐보인대요~~귀걸이도 하고 ㅋㅋㅋ 올여름 가배에서 주는 블링블링 선물로 시원하게 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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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sojugood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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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같았으면 여름엔 항상 반팔 흰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다녔어요. 거기다가 딱히 멀리 갈 일 없을땐 항상 맨발에 D 세줄 슬리퍼 신고 다녔구요. 약간 좀 후덕하다 싶으면 귀걸이나 목걸이, 또는 머리핀 등으로 멋을 냈었구요. 솔직히 더울때는 그렇게 다니는 것이 제일 편하고 시원했어요. 어릴 땐 멋에 눈을 안 떴으니 편안함이 최고 아니었겠어요? ㅡ,ㅡ;;; 그러나 지금은 조금 멋도 부리고 싶고 좀더 예쁘게 보이고 싶고 남들보다 더욱 눈에 띄고 싶어서 살짝 화장도 하고 향수도 뿌려주고 엄마 몰래 산 써클렌즈도 껴주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티셔츠에 핫팬츠나 미니 스커트를 입었답니다. 또 옷에 어울리는 가장도 매주고요. 또 어릴땐 싫어하고 질겁했던 꽃무늬는 요즘들어선 왜이렇게 좋은 지 몰라요^^ 그에 어울리는 신발도 신구요.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남들에게 보이는 빛나고 멋진 겉모습 남들과 같은 옷을 입는것보다는 수수하게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할수 있는 그런 옷이 가장 자신을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가지게 하고 자신이 가장 빛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게 가장 중요한 거죠.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어필하는 패션이 가장 이번 여름 최고의 패션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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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br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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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스팅보니작년 여름생각이 나네요 저 큐빅붙이는 부업했었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어깨결리고 큐빅이 밥에도 들어가있고 ㅋㅋ 그래도 여름엔 주문이 많지만 내가 한거 착용한걸보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여름은 시원하게 입으면 좋은데요 전다리가 알이 배긴다리있잔아요 보기 싫은 ㅠㅠ 전에 친구 남동생이 다리 굵은 여자가 치마 입고 다니는거보면 정말 최악이라고 해서 치마를 못입었는데 용기를 내서 입어보기로 했어요 하늘하늘 프릴치마도 입고 미니스커트도 입고 다들 예뻐졌다고 칭찬을 해주어서 기분이 좋아서 점점 용기를 갖게 되더라구요.올여름 조금더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게 변신해 보자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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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j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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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여름에는 청바지에 티셔츠만 걸치고 산달까요...?작년까지만 해도 짧은 바지에(일명 핫팬츠) 하늘하늘한 조금 긴 상의를 즐겨입었는데, 중학생이 되어 봉사활동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다보니 왠지 다리가 탈 것 같아서 청바지를 입고 청바지에는 티셔츠가 최고라는 생각에 그렇게 다닌답니다. 그래도 제가 청바지가 잘 어울린다는 소리를 듣고 사는지라 나름 괜찮다고 생각..<-퍽!. 그리고 갑자기 작년부터 생긴 주근깨 때문에 스킨로션도 바르지 않던 제가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달까요. 하지만 여전히 스킨로션 바르면 답답해서 선크림만 바른다는....하하하. 쨌든 이 간단한 패션이라도 눈에 뛰어야할 액세서리가 있어야 하는데..<-(응???)솔직히 당첨됐으면 좋겠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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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pk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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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둥이들 올해 4살.. 작년 여름엔 24개월도 안되어서 악세사리며 옷같은걸 신경 못 써줬는데 올해는 아이들이 어린이집도 다니고 하니까 외모에 신경을 무지 쓰네요. 여름마다 저 혼자서 하고 다녔던 악세사리를 올해는 울 딸들과 함께 해요.. 진주로 팔찌랑 목걸이도 만들어서 함께 하고, 헤어밴드도 커플로 해서 앞머리를 시원하게 올리구요. 밋밋한 패션에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면 어찌나 이쁜지.. 혼자가 아니고 딸들과 함께여서 더 이쁘고 빛이 나는것 같아요. 얼마전엔 진주로 헤어핀을 함께 만들어서 하고 나갔더니 모두들 이쁘다고 하네요. 여름엔 비즈도 이쁘지만 진주도 시원하고 이쁜것 같아요. 진주로 헤어밴드, 목걸이, 팔찌, 핀까지.. 가격도 저렴하고 이쁘기도 하고 전 진주로 악세사리를 만들어서 하고 다닌지가 아주 오래되었지만 질리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얼마전부터 가배리본을 알게 되어서 넘 이쁜 악세사리들을 보게 되었는데 열심히 만드는거 배워서 내년엔 더 빛나는 여름을 만들어야 겠어요. 아직 캐스팅은 한번도 써보지 않았는데 여름에 캐스팅으로 만든 악세사리를 하면 시원해 보이고 빛이 날것 같아요. 여름뿐만 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이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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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je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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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딸아이 옷만들어주기에 재미들린 맘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거라......그닥 솜씨가 좋지는 못하지만.....다른분들 작품보며..많이 배우고있답니다...
초보자들이 많이 도전하는 쫄쫄이 원피스가 있어요....가슴부분에 쭈글쭈글고무줄로 조여지는.........여자아이있는분들이라면....여름에 시원하게 많이들 입히시는 아이템이랍니다.....만들기도 쉽고요....
천도 하늘하늘 거즈원단으로 하면.....넘넘 이쁘고 시원하답니다.....그리고.......
남은 원단으로 만드는....머리핀........
원피스와 통일성도 있고...넘 이쁘죠~~~~~
올여름은...요걸루 잘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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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car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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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함께 원피스를 주로 입고 다녀요_!쉬폰소재로 된 하늘하늘 원피스용~제가 사는 곳은 초 절정 더위가 있는 대구라서,가만히 있어도 땀이 질질..ㅠㅠ 돌아당기는걸 좋아하는 22개월 우리 딸과 다닐려면 단단히 복장을 준비하고 다녀야 해요.하늘하늘 원피스는 우선 몸에 피트 되지 않아 바람이 슝슝 들어와 너무 시원하구요,허리 까지 길게 오는 웨이브머리는 가배리본으로 만든 머리 핀으로 확~깔끔이 묶어주고,덥지만 2% 더 이뻐보이기 위해 심플한 귀걸이와 바람이 슝슝 통하면서 키도 커보이는 웨지힐을 신으면 준비 끝_!
우리 딸도 엄마 따라 나시 원피스 하나 입어주고 머리띠를 좋아하지만 머리에 땀이 챙길수 있으니 집게핀으로 코디,!!
이렇게 준비하고 우린,마트로 간답니다!!장도보고 시원하기도 하고 딸도 좋아하고,..
남들보다 우리가족은 열이 많아 쉽게 더위를 타서 짜증수치가 쌓이기에 여름을 즐길수 있는 방법은 마트_ㅋㅋ
여름을 빛나게 보이려면 스타일도 빛나야 겠지만 가장 중요한 우리 마음이 빛나야 하지 않겠어요?~ 뽀송뽀송하고 빛나는 여름을 보내기 위해 옷은 얇게 간단히,악세사리는 한 포인트만,..그리고 에어콘이 나오는 시원한 곳으로 가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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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sheish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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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여름!! 저는 몇일 전에 떠난 휴가 오늘 왔어요. 저는 아랫지방에 살아 윗지방에 올라가니 정말 덥더라구요. 저는 남이 보기에 시원한 그런 멋!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이에요^^ 저도 시원하구요~ 저는 머리를 묶어 올리고 간단한 티셔츠에 짧은 바지만 있으면 보기에 시원하고 저또한 편하게 즐겨 입구요^^ 여름에 머리를 풀어서 땀이 나 얼굴에 붙으시는분들 정말.. 더워보이더라고요. 차라리 그렇게 덥게 하기보다는 저는 예쁘게 반짝거리는 머리끈으로 포인트를 준답니다. 비즈같은 그런 반짝반짝 거리는 그런 것들이요^^ 저는 학생이라 귀를 아직 못뚫었지만 저희 엄마께서도 캐스팅같은것이 붙어있는것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그것으로 포인트를 주고 또 귀걸이로 포인트를 한번더 주시니 예쁘더라구요^^ 여름에는 햇빛이 많잖아요^^ 그런 햇빛을 이용하여 자신을 빛내는 그런 멋을 추구하는것이 좋을것같아요^^모두들 시원하고 좋은 여름 보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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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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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름에는 꽃무늬 쉬폰 원피스와 구슬팔찌요 ㅋ
가배리본에서 주문한 캣츠아이로 팔찌를 만들었는데요~ 색깔이 영롱하고 반짝거려서 너무 예뻐요 ㅋ 적당히 무게감도 있어서 착용감도 너무 좋더라구요~~ 쉬폰원피스는 샤라락 거려서 땀이 나도,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니까 너무너무 시원해요~ ㅋㅋ
실버 악세사리가 시원해보이기는 하지만~~ 올여름은 캣츠아이 팔찌로 나게 되네요 ㅋ 캐쥬얼하게 많이 입다보니까 그냥 막 할 수 있는? 손이 자주 가는 팔찌가 편하더라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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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youw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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