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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 여름가리개

[악세사리]
돌돌이왕골썬캡(검정)
8,000 won
[악세사리]
성인용왕골모자(아이보리밤색믹스)
14,000 won
[악세사리]
도트빅왕골모자(크림색과스카프)
15,000 won
[악세사리]
성인용캉캉밀집모자(60cm)
10,500 won
[악세사리]
빅도트벨트스카프(백아이곤색)
2,800 won
[작품일지]
cute boy
[작품일지]
소풍가는날
oak99님(글번호 24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7월 28일(수)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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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너무 너무 더운날은 집에서 에어컨 켜 놓고 있어도 더운날이 있습니다.
그럴땐 잠시만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집이 시원한걸 알게 되면서 정신이 번쩍 난답니다. ^^
지금 계신곳이 덥다면 더 더운곳으로 잠깐 나갔다 오셔요. 들어오면서 정신이 번쩍 나실겁니다. ^^
20100722
shu**


25 온몸에 물묻히고 선풍기 앞에 앉아있으면 얼마나 시원한데요 ㅎㅎ
더우면 아이스크림도 쪽쪽 빨고, 얼음도 깨작깨작 먹고 ㅎㅎ
20100722
ekjang**


24 더위를 피해갈 수 없다면 더위를 즐겨라~ 이렇게 햇볕이 따갑도록 내리쬐는 여름날을 정말 좋아하는 아들 녀석이 있어요. 여름이면 집앞 바닷가에서 그렇게나 좋아하는 물놀이를 언제나 즐길 수 있거든요. 바닷물은 강이나 계곡물보다도 유난히 차가워서 이렇게 한여름이 아닌 날 들어가면 감기걸리기 딱 이거든요. 요즘 날씨가 워낙 쨍쨍해서 바다에서 놀기 딱이라 5살 아들 해만 뜨면 바다에 나가자고 난리입니다. 그러면 튜브 하나 큰수건 하나만 챙겨서 몇 시간 놀다가 물이 뚝뚝 떨어지는 옷차림 그대로 집에와서는 씻고 선풍기 틀어놓고 한숨 자면 여름날 하루가 금새 지나가네요. 덕분에 저와 제 아들은 벌써 휴가 가기도 전에 온 피부가 까맣게 탔지만 여름날 하루 하루 지나가는게 아쉽기만 하답니다.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고 더워야 휴가도 제맛 아닐까요? 곧 휴가기간 되시면 가까운 바다로 가보세요. 차가운 바닷물에 몸 한 번 풍덩하시면 더위가 그냥 가실거예요. 유명한 휴양지도 아니고 풍경이 멋진 바다는 아니지만 집 근처에 일산해수욕장이 있어 그야말로 여름답게 보내는 중이랍니다. 커다란 왕골모자가 생겨서(^^) 바다에 쓰고 나갈 수 있다면 더욱 더 좋을 것 같네요 20100722
oak**


23 음.. 저는 앉아서 부채질을 해요 그게 짱시언해요` 20100722
iehk**


22 저는 얼음과 바나나를 얼립니다 ㅋㅋㅋ
두개를 얼려서 우유랑다 같이 갈아버리고 마셔요 ㅋㅋㅋ
대박ㅋㅋㅋ
수박도 살짝얼려먹음좋아요 ㅋㅋ
20100719
sojugood20**


21 울 아들이랑 땡볕에서 자전거 열심히 타고 따뜻한 물로 샤워한후에 시원한 물한잔 마시면 정말 몸속까지 시원해 지는 거 같아요^^
꼭 따뜻한 물로 씻어야 해요^^ 거기에 선풍기까지 틀어주면 아~~춥다!!!이런말이 나와요^^ 해보세요 정말 시원해요~~
20100718
alghk5**


20 이거는.. 선풍기가 작동하고 있을때.. 선풍기에 분무기를 뿌리는겁니다.. 분무기를 뿌리면은 바람이 뿌린 사람에게 오니까.. 바람과 시원함을 도시에 느낄수 있겠죠? 그리고 젤일반적인 습도 낮추기.. 습도 낯추는 방법으로는에어컨 틀기 마른 수건으로 바닥 딱기.. 또.. 바람이 부는날에는 문을 열어놓아서.. 끈적꺼림과 아까의 그 방법을 동시에 사용하여서..습기와 시원함을 얻을수 있겠죠? 그러나 역시 더위엔 에어컨이 직빵이죠..ㅋㅋ 20100717
mj0517**


19 우왕~~~예쁜 모자쓰고 놀러 가고 싶네요..^^비가 얼른 그쳐야할텐데요...^^여기는 지금 비가 온답니다...^^* 20100717
mj05**


18 이열치열! 삼계탕 한뚝배기 뚝딱하고 아~ 배부르다 하면서 선풍기틀고 편히 쉬기~ 아니면 열심히 운동해서 땀 쫙~뺴고 찬물로 샤워~ 그리고 물을 자주마셔요~ 20100717
osj07**


17 여름에는 공포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오싹하면서 등골이 서늘해지는 ~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수박을 먹으면서 공포영화보기~~~ 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어요~ 20100716
sooj**


16 올 여름은 장마가 예전보다 약해진것 같아요..다 환경탓이겠죠? 그렇지만 날은 후덥지근하고 습하고..쉽게 지치게 되는건 똑같은것 같아요..전 그래서 자주 땀이나 지친 몸을 시원하게 씻어내는편이랍니다..하루에 2~3번은 씻지요..집에서 간단하게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고 선풍기에 바람을 쐬면 어찌나 시원하고 좋은지 몰라요..그리고 정말 더울땐 집앞에 있는 중랑천에 나가 바람을 쐬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만드는 팥빙수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함께 재미도 느끼고 시원하게 팥빙수도 먹으며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답니다. ㅎㅎ 20100715
mini91**


15 정말 요즘같은 장마철이면 눅눅한 높은 습도 때문에 짜증 지수가 이만 저만이 아닌거 같아요^^
현실적인 방법은 에어컨을 제습 단계로 틀면 되지만....ㅎㅎㅎ
그건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일테니...

시원한 냉수 샤워를 해보기도 하고...
얼음물에 발을 담그기도 하고...
차가운 빙수를 먹어보기도 하고...
그렇지만 뭐든 일시적인 효과들뿐인거 같아요~~~

추상적인 발상이지만 이런 말이 있잖아요^^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힘드실때는 그 더위와 습도를 즐겨보세요...
오히려 더 땀이 나도록 몸을 움직인다거나...
뜨거운 보양식을 드신다거나...
이런 뜨거운 열정뒤에 마시는 차가운 냉수 한잔이 머리가 맑아질만큼의 개운함을 느끼게 해줄꺼에요^^
에어컨 바람때문에 머리 아픈 사무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푹푹 찌는 집에서 더위와 씨름하시는울 님들...
행복한 상상으로 더위를 슬기롭게 이겨내세요~~~
이 더위가 지나면... 추운 겨울이 올테니까요~~~
모두 모두 힘내세요^^ㅔ
20100714
yak01**


14 이건 제가 고3 수험생 때 썼던 방법인데요~~~
머리를 묶고, 귀를 차가운 물로 씻고 나면~ 정말 거짓말처럼 온몸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머리를 묶지 않고 귀를 씻으면 머리가 젖겠죠? ㅋ 머리를 시원~~ 하게 비녀로 틀어올리거나 집게핀으로 아무렇게나 묶고 나서 귀를 씻어보세요~ 한참동안은 시원하답니다~^^
20100714
youwhon**


13 한참 일 할때 너무 더워 하니 부장님이 알려주신 방법인데요... 정수기의 시원한 냉수를 한잔 받아서 반을 마시고 반은...등목을...했던 기억이...ㅡ.,ㅡ;; 옷 속으로 조금씩 부으니 옷도 거진 젖지 않고 정말 짜릿한 시원함을 맛볼수 있어용~단지 잠깐 이라 아쉽지만 ㅋㅋ 여자도 등목 할 수 있어요~~~~ 20100714
oh**


12 외출할 때 전 양산을 쓰고 다녀요. 뜨거운 태양 아래 걷다보면 금방 머리가 뜨거워지잖아요. 양산을 쓰면 머리가 덜 뜨거워요. 그리고 습도는 별 수 없는 것 같아요..^^;; 손수건으로 닦는 정도랄까요. 또는 미니선풍기를 휴대용으로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쐬면 정말 시원해요. 조그만 미니선풍기가 톡톡히 제 역할을 해내요. 집에 있다면, 수박 한 조각 먹으면서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며, 대야에 찬물을 받아 발을 담그고 있으면 더위는 싹 달아나요. ^^ 20100713
powerthi**


11 전 바깥생활(?)을 많이 하는 편이예요. 전 시원한 생수를 얼려서 갖고 다녀요~ 그걸 목에다가 갖다대고 있으면 땀이 별로 안나요~
얼굴에 땀이 많이나서 화장이 들뜨는 것도 막을수 있고~ 목도 축이고..일석 이조랍니다.^- ^
20100712
go17**


10 이제 27개월을 갓 넘기고 있는 쌍둥이 남매와 이 더운 여름을 나야 하는 엄마입니다. 지들도 더운지 짜증을 내면서 더 붙는군요..
으~~ 생각만으로도 끈적한 땀이... 가급적 떨어지라 하고 가스레인지 사용도 금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별 효과를 못 봤어요.
그래서 아예 이열치열이라고 샤워하기 전에 아이들과 격하게 놀아줍니다. 율동놀이도 하고 애벌레 놀이도 하고 업어주고 뛰어다니고.
이때 선풍기나 부채 에어컨 이런것은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럼 효과가 없습니다. 땀을 쭉 흘리고 나면 욕조에 아이들을 담그고 같이 놀아주다가 나옵니다. 시원한 민소매티로 갈아입고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정말 시원합니다.
시간은 한낮보다는 4시이후가 정말 좋습니다.
아이들 보다보면 하루가 정말 금방 가지만 순간은 정말 더디 갑니다. 하지만 이러면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덥지만 몸으로 노니 저녁에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고 좋아요.
더워서 밖에도 못 나가는데 집에서 시원하게 지내요...
20100712
dojoo**


9 작년여름엔 스포츠댄스 중에 차차차를 배웠답니다. 두시간을 음악에맞춰 힘껏 뛰어다니면 정말땀도 듬뿍나지만 찬물로샤워하면 그시원하고 깨끗하고 날아갈것같은 그리고 몸무게도 빠지고^^ 정말 좋습니다. 우리동네 복지회관에서 올여름은 라인댄스를 한다는데 즐거운 댄스를 배워 볼렵니다. *^^* 20100710
lacki**


8 집에 가만히 앉아있어도 더울 때가 있더라구요~
전 그럴때 부드러운 수건을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물기를 어느정도 짠 다음 얼굴이나 팔, 다리같은곳에 올려놔요~그렇게 하고 선풍기 틀어놓으면 정말 시원하더라구요~(시원한 과일까지 먹어주면 정말 최고예요 ㅎㅎ)
20100709
duddms23**


7 덥다고 늘어져 있으면 기운빠지니까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운동하기! 그리구 찬물로 샤워하면 씻을때는 시원한데 씻고 나오면 금세 더워지잖아요. 미지근한 물(혹은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오면 밖이 시원하게 느껴져요. 실내에 있을때는 에어컨을 조금만 틀고 선풍기를 같이 쐬면 전기도 아끼구 더 시원하구요~^^ 20100709
ch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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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