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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 반짝거려야 하는 계절이 있다면?

[악세사리]
마름모큐빅비즈장식(실버)
5,400 won
[리본원단]
크림수국열주름레이스(134mm)
4,800 won
[악세사리]
큐빅엔틱원형비즈장식(네이비)
3,800 won
[기본재료]
캡쳐링고무줄中(검정)
160 won
[악세사리]
큐빅진주리본장식(백색)
3,200 won
[리본원단]
청색청기지원단리본(10mm)
300 won
[리본원단]
8자무늬토션레이스(11mm)
1,800 won
[악세사리]
엔틱타원비즈장식(블랙)
5,400 won
[리본원단]
35mm망사프릴레이스(살핑크)
800 won
[리본원단]
크림인조가죽원단리본(10mm)
300 won
dolf님(글번호 39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7월 26일(월)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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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올 휴가엔 사랑하는 울 신랑과 4살된 아들과 서울로 놀러갈려 합니다..^^ 항상 여름휴가엔 시원한계곡에서 텐트치고 놀다왓는데 요번에는 큰시누가 서울로 이사를 가셔서 거기도 둘러볼겸해서 갑니다..롯데월드 갈려구요^^ 울 아들 엄청 좋아하겠죠..아직까지 그렇게 큰 놀이공원은 가본적이 없어서...ㅋㅋ 자동차만 보면 난리나는데 놀이기구를 탈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재미있겠죠^^
20100718
alghk5**


42 이번 휴가에는 꼭.. 바닷가를 가야죠.. 해운데 바닷가 로 6학년수학여행갔다가 선생님께서 저를 들고 바닷가에 머리 부터 꽂은 기억이있어서.. 그 소중한 추억 떠올리려.. 부산 바닷가를 가고 싶네요!!!!!!!!스승님 존경합니다!ㅋ 20100717
mj0517**


41 저는 안산 사는데 시댁이 동해랍니다. 항상 자주 찾아 뵙지 못함이 죄송하고 한번가도 주말에 가야 하니 갔다 항상 급하게 오는게 너무 죄송하고 그래서 저희가족의 여름휴가는 동해=시댁 이랍니당~^ㅁ^= 헤헤 어찌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지만 남들은 일부러 찾아가는 그곳이 집이라니 너무 행복한거 같아요~ 다들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휴가 되세요~ 20100717
oh**


40 친구들과 계곡이나 바다로 떠납니당~ 여름엔 무조건 시원하게 신나게 물놀이를 해야되거든요~^^ 대학다니느라 회사다니느라 고생많은 친구들ㅠ_ㅠ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즐겁고 좋아요~ 휴가갈때 신경써야 될게 많지만 그 중에 무시할수없는게 패션이죠~ 여름엔 시원해보이면서 블링블링한 아이템이 최고~! 20100717
osj07**


39 솔로 시절 농사짓는 시골집으로 휴가를 가야했습니다.. 자전거타고 10여분이면 바다가 있지만 그림의 떡!! 농사일은 하루 쉬면 일주일이 밀리는 터라 하나라도 더 도와드려야 했죠.. 애인이 생기면 둘이 바다로 여행갈수 있을 줄 알았죠.... 하지만 ' 예비 장인 장모님 도와 드려야지... 나~~ 농사일 잘해~~!!' 하며 저희 시골집으로 갔더랬죠... 하루 도와드리고 몸살난 남친... 태어나 처음 농사일 도와 본거랍니다...점수 따고 싶었답니다....서울로 돌아와 휴가 어땠냐? 씨암탉 잡아주시던?? 하는 친구들의 질문에 남친 왈 '농활다녀왔어' 우리는 이번 휴가도 또 농활하러 시골 친정으로 갑니다. 기특한 남편... '그렇게 힘든일 휴가때라도 장인 장모님 도와드려야지' 합니다.. 20100716
do**


38 물을 너무 사랑하는 4세우리 아들이랑 이번여름은 부곡하와이가 좋을 것 같아용... 이 머리핀을 가지고 꼭 가고 싶네용 ~~~~~~~~' 20100716
gusnrl**


37 올 여름 해외로 많이 가나봐요~ 전 산에가서 산행하고 시원한 계곡에 수박 담가 놓고 먹을거에요~^^ 맛난 과일과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면 더위가 싹~~너무너무 시원할거 같죠? 휴가가 7월말부터라~ 많이 기대되네요.. 돈 많이 드리지 않고 무더위 싹 날려버린 휴가를 기대한답니다... 20100715
bec**


36 여름휴가는~~ 그래도 동해안으로 가야지요~~ ㅋㅋㅋ
저희는 식구가 그곳에 살기에 자주 가는 편이지만..
여름휴가의 느낌은 조금 다르겠죠??
션한 바다와 함께 우왕~~~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
20100715
gkak**


35 전 결혼6년차 주부구요. 여긴 제주도랍니다. 제주도라 와~ 하시겠지만 저흰 솔직히 애들이 있어 이번 여름은 서울로 역휴가를 갈계획입니다.. 동물원을 한번도 가본적 없는 애들을 위해 실껏 구경시켜주고 싶네요. 계획만 있구요. 여행경비가 만만치 않아서... 우리식구 4인 항공권에 숙박에 어휴~ 살림살이 거덜나겠어요.ㅎㅎ 20100715
gamnam**


34 내년 봄이면 반짝이는 신부가 되는 예비 신부입니다. 그래서 올 여름휴가는 아가씨(응?)로서는 마지막 여름 휴가가 되니 특별한 휴가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건 바로 하나뿐인 동생과 동생 여자친구 그리고 저와 제 예비신랑과 함께 제주도로 스쿠터 일주를 하기로 했어요. 스쿠터를 타고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00715
kkyoung**


33 휴가..
저흰 휴가철에 휴가를 가본적이 없답니다..ㅠ.ㅠ
신랑이 겜회사를 댕기는데..방학때라 더 바쁘다는;;
그래서 저흰 성수기가 아닌 비성수기에 휴가를 간답니다~ㅋㅋ
애들이 있다보니 그냥 놀이동산이나 스파 같은곳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20100714
jin12**


32 여름... 휴가라 이제 걸음마하는 아가랑 말썽쟁이 두아이 바쁘기만한 남푠 ...어디 멀리는 못가더라고 근처 계곡에 가서 발이라도 담그고 와야 겠네요 쉽사리 발 담그진 못하겠만 쩝~~~ 어쩌겠습니까 계곡에라도 댕겨 온걸루 위안을 삼아야겠죠ㅋㅋ 아이들이 더 커야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겠죠 그날을 기다리며 올 여름은 쿨하게 패쑤 ㅋㅋㅋ 20100714
ab2**


31 여름 휴가 시즌만 되면 뉴스에서는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들로 가득한 고속도로를 보여준다거나,
뜨거운 태양 아래에 시원한 바닷가의 모습을 많이 보여 준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볼때면 언제고 꼭 한번 그들 속에 섞이리라 맘 먹은적이 많아요.^^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일년중 한번쯤은 그런 고생도 멋지다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살다보니....
정말 그런 모습은 뉴스에서나 볼수 있는 풍경이 되었네요^^

전 이번 여름 휴가땐... 어김없이 시댁에서 1박 2일^^ 친정에서 1박 2일을 합니다~~~
사는거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늘 죄송했었는데...
휴가 맞아서 부모님들 얼굴 뵙고 오려구요^^
멋진 피서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손주들 보면서 행복해하실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은 이미 시골로 향해 있답니다^^

가배리본 식구분들... 휴가 시즌 동안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그리고 행복하고 좋은 추억들만 가득 가득 담아오시길 기원합니다.
20100714
yak01**


30 어느덧 할머니가 연세90을 넘기셨네요.. 외손녀지만 저랑 저희 딸아이도 너무 이뻐라하시고 보고싶어하시네요. 그래서 올해 여름은 거창 외갓댁으로 갈꺼랍니다^^ 한적한 시골마을인데 계곡에 물이 좋다는게 알려져 한번씩 가보면 휴가인파가 엄청많답니다. 외가댁앞 계곡에서 하루 놀고~다음날은 근처 수승대에가서 수승대의명물 거북바위도 보고 그앞에 계곡에서 물놀이도 할생각입니다~ 여름휴가를 그곳에서 할머니와 딸아이와 남편과 동생과 함께 보낼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이네요^^ 이쁜 핀을 가베에서 많이 만들어서 달고가야겠어요~^^ 20100710
cwh77**


29 요번 여름휴가는 소소하게 낙산사나 갈까하고 생각중이예요^^ 꼭 바닷가나 수영장이 아니더라도 조용한 곳에서 시원한 바름을쐬며 휴식을 취하는것도 참 좋은것같아요.. 더위도 잊고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느낌이랄까.. 요즘 다들 바쁘게 살다보니 여유롭고 편안하게 쉴수있는 시간이 없잖아요^^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바람도 쐬고, 또 낙산사에서는 시원한 바다가 보이더라구요..그래서 시원한 바다랑 경치구경도 하고 오랜만에 여유롭게 휴식도 취하면 참 좋겠다..싶어서 요번 휴가는 낙산사로 가고 싶어요^^ 20100709
duddms23**


28 결혼을 하고 서울로 시집왔기에 매년 휴가는 친정으로 갑니다.친정은 울산이라 거리도 좀 있고 바닷가에 가서 회도 먹고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겸사겸사 다녀오는거에요. 올해는 신랑과 같이 갈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늘 바쁜 남편이랑 같이 휴가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도 늘 그러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짧은 휴가라도 가족과 함께 한다는 자체가 너무 좋네요. 20100709
sammul**


27 올 여름 휴가는 산부인과로 갈 것 같아요~ ㅎㅎ둘째를 임신했는데 휴가철에 딱 낳게 생겼어요~ ㅎㅎ
저희 가족은 휴가 대신 이쁜 아들이 생길 것 같아요~~~
20100707
redjuice**


26 다섯살꼬맹이가 바다를 얘기하게되었습니다 우리민아와 민채는 바닷가근처에 살지않아 바다볼일이 많이없어요 근데 요녀석들이 교회다녀온이후 어느날엔가 수업을 받고와서는 튜브(어린이집물놀이갈려고 사놓은것)를 내려달라합니다 항상 저들방 옷장위에 올려져있었던 것을말이죠...두개끌어내려서 헤엄치듯 엎어졌다 손으로 바닥을 헤집어보고...이녀석들 데리고 올해는 바다엘 꼭한번데리고가서 파도치는 바다도 보여주고 바닷가모래에는 미끄럼틀이 없다는사실도 눈으로 보여줘야겠어요^^ 20100707
ttm3**


25 아직 어디로갈지 결정을 못햇는데 댓글보고 어디로 갈지 찌뽕~~~해야겟어요...근데 올핸 울신랑 회사가 바빠서 3일정도 밖에안된데요.ㅠㅠ 가까운 곳으로 다녀와야 겟어여..일단 통영쪽으로 맘이 가네요.ㅎㅎㅎ 외도도 가고...^^ 20100707
crom11**


24 강원도 송지호 해수욕장,,오토 캠핑장으로 갑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보니 바닷가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나 모래놀이를 좋아해서,바다 가까이서 보고 즐길수 있고, 숙박료 저렴하게 보낼수 있는 오토 캠핑장이 좋을거 같아요, 먹을것만 넉넉하게 챙겨 간다면 한 이틀 신나게 보내고 올수 있을거 같습니다~ 20100707
jiu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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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