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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39. I don't care~ 그냥 화창한 날씨를 즐기면돼~!


[작품일지]
블레스쉬폰심플헤어밴드(핑크)
[작품일지]
블레스쉬폰심플헤어밴드(베이지)
[작품일지]
블레스쉬폰똑딱핀(핑크)
[작품일지]
블레스쉬폰똑딱핀(베이지)
[작품일지]
티파니체인헤어밴드-브라운
[작품일지]
티파니체인헤어밴드-핑크
[작품일지]
티파니체인헤어밴드-화이트
[작품일지]
티파니체인헤어밴드-블루
[작품일지]
멀티스타슈슈(네이비)
[작품일지]
멀티스타슈슈(화이트)
[작품일지]
멀티스타슈슈(피치핑크)
[작품일지]
멀티스타슈슈(민트)
[작품일지]
아이스바닐라집게핀
[작품일지]
바닐라샤벳헤어밴드
[작품일지]
러블리도트핀(그린민트)
[작품일지]
러블리도트핀(크림)
[작품일지]
러블리도트핀(스킨핑크)
[악세사리]
7x6mm우드페인팅구슬장식(빨강)
20 won
[기본재료]
우레탄줄50야드(0.5mm)
3,200 won
wlsl70**(글번호 4번), key9711**(글번호 11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6월 15일(금)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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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 뭐니뭐니해도 청소가 젤로 하기싫어요..ㅜㅜ 애셋뒤치닥거리하고나면 치울건 왜이리 많은지..날도덥고 귀차니즘작렬..누가 청소만좀와서 안해주나 몰라요... 20120612
host74**


11 저는 정말 하기 싫은게 있어요.저는 시어른이랑 함께 사느데 아버님이 가계서 일을 하시느데 언제 부터인가 점심을 사달라하시더라구여.며느리가 된도리로 매일 사다 드렸어요.근데 하루 하루 ㅈ나다 보니깐 반찬도 ㅅㄴ경쓰이고 동네언니들이랑 놀다가도 점심시간되면 노는사이에 저혼자 집으로 와서 밥ㅇ점심을 준비해야되었죠.그래서 언니들은 어디 가게 되면 절 어련히 두고 가고 절 멀리하더라구여.그래서 전 아버님 ㅈ점심매일 아니라도 몇번은 저번 처럼 사드셨으면 해요 20120611
key9711**


10 여름엔모든게하기싫죠ㅜ특히더여에엄청약해서조금만더워도얼굴이익어버려요ㅡㅡ그래서나가는거자체를꺼려하는데집에만있다보면심심하고그러다이것저것만들다방을엄청어지르게되요ㅜ그걸보고엄마는방을당장안치우면다버려버린다고하고치우기는귀찮고;;제방이다른방에비해엄청더운편이라조금만움직여도땀이엄청나요ㅋ만들때는집중하느라못느끼다가왜그렇게왕성만하고나면땀이많이나고더덥게느껴지는지;;엄마의잔소리는듣기싫고날씨는덥고방은쓰레기장이고치우기는귀찮은데정말...ㅜ엄마가보면버린다고할테니할수없이치우게되죠ㅜ 20120603
qkql**


9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계절 여름!!!!!!!!!! 안그래도 열 많은데 덥고 싫어요..
그 여름중에도 가장 싫은건,, 두 딸래미는 보채고,,남편은 자꾸 귀찮게 앉아서 시키고 설거지는 산더니에 집안은 난장판..그걸 다 치워야 할때 너무 너무 싫어요 확도망가고 싶어요ㅠㅠ 정말 진정으로 여름이 싫은데.. 할일은 많고,,치워도 치워도 똑같은 현실이 싫어요.. 이제 앞으로 더 더워질텐데..생각만으로 끔찍합니다,,ㅠㅠ
누가 대신..집도 치우고 설거지도 해주고 밥도 해주고 신랑 귀찮은 잔신부름에 대신 아이들도 봐주고,,아.생각만으로 좋을거 같아요..ㅠㅠ 여름이 다가오는데 벌써 두렵습니다,ㅎㅎㅎ
20120603
sheisheiss**


8 점점 여름은 다가오고... 살은 빼야겠고... 다요트... 하고싶진 않지만 해야만하는... 다이어트하면서 음식하는건 더 힘든 일이죠... 난 엄마이기에... 신랑과 아이들을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야죠?? 그러나 난 먹을수가 없다는거... ㅜ.ㅜ 다이어트자체도 하기싫지만 다이어트할때 음식하는건 정말이지 귀찮고 하기싫은거같아요... 고문이기도 하고요...ㅋㅋ 다이어트없는 나라에서 살고시포~~~ ㅋㅋ 20120531
nalim1**


7 저는.. 밖에 나갔다와서 꼭 샤워를 해야할 때가 제일 짜증나요..ㅠㅜ;;;
제가 좀 더러운 것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래요.. 여름에 그것도 한여름 같은 날씨에 밖에서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땀이 나잖아요.. 날씨가 덥고 습하니깐 만사가 귀찮아 지더라고요.. 그래도 밖에 매일 나가야만 하는 현실이고...ㅠㅜ 어찌 시간이 흘러 하루가 지날때쯤 버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들어오면 몸에서 땀냄새 나는 것 같고 씻어야지씻어야지 하는데 이미 더위에 지쳐서 몸이 일어나질 않아요..ㅋㅋ 그 순간의 방바닥과 침대는 저를 놓아주지 않는것 같달까요..;;; 여름엔 집에서 빈둥빈둥하고 싶은데..ㅠㅜ여름은 절 너무 지치게해요..ㅠㅜ
20120530
heabara**


6 시댁에서 제사음식요 ㅡㅡ;;;;;
이 더운 여름에 불앞에서 하루죙일 기름 냄새 뒤집어 써가면서 음식할때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시댁이 남해쪽이라 생선은 왜그렇게 또 많이 하시는지 ㅠㅠ 생선도 어른 팔뚝정도 크기되야 제사상에 올라갈수있다는데 그런걸 찌는것도 아니고 후라이팬에 굽는답니다. 시집와서 그리 큰 생선 그리 큰 후라이팬 첨봣네요 ㅡㅡㅋㅋ 생선눈이 제 눈만해요 ㅠㅠ무서어 .. 불앞에서 음식해서 덥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힘들게 하는건 연기에요 .. 기름에서 나온연기 생선구을때 나는 비린내 ㅠㅠ 에휴...근데 그 좁은 부엌에서 땀이 줄줄한다고 선풍기를 켤수도 없고(불이 바람에 날리면 음식이 안익으니까요 ㅠㅠ) 에어컨 틀면 전기료 나간다고 문을 꼭꼭 닫고 합니다 그람 그 연기 누가 다마시나요 ㅠㅠ 아...........여름이 다가오네요. . 무서운 계절입니다 ㅠㅠ
20120529
jjy04**


5 여름엔 정말 밖에 나가기 싫어요ㅠㅜ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좋은것같은데 몇일전만해도 정말 쪄죽겠더라구요,, 여름엔 집에서 뒹굴며 쉬는게 최고인데..학교갔다가 걸어오면 땀이 주륵주륵 흘러서 옷이 젖느 그 느낌;;.. '귀찮은 일' 하면 떠오르는 일들이 많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귀찮고, 학교가기 귀찮고, 잘라고 누웠을때 화장실가고 싶어도 귀찮아서 그냥 자고,, 숙제하기도 귀찮고.. 등등.. 여름엔 너무 더워서 불쾌지수가 올라가서 그런지 가끔은 리본만들기나 노는일도 귀찮을 때가 있어요ㅜㅜ 그중에서도 가장 귀찮은 것은 여름방학같은 쉬는 날에 집에서 잠옷입고 쉬고 있는데 엄마가 심부름 시킬때예요..ㅠㅠ 물론 엄마 말씀은 잘 들어야 하는것이지만, 밖에 나가기가 왜그렇게 귀찮은지,, 창밖을 보면 더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구요ㅜㅜ 슈퍼는 멀고, 날은 덥고,, 으~ 상상만 해도 싫다..
아니면 엄마를 위해 설거지를 해드리기로 했는데 막상 하려고보니 너~무 귀찮을 때.. 정말 싫어요ㅜㅜ 엄마는 저희를 위해 빨래,설거지,청소,장보기... 이런일들을 어떻게 하시는지,, 가끔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답니다//^^ 생각난김에 오늘은 귀찮더라도 설거지 한 번 해드려야겠네요^^
20120527
chanju**


4 날이 더워지니 정말 하기 싫은일이 천지죠 ~ 땀으로 범벅이되능 ~
불앞에 서있는게 제일 짜증나고 하기 싫어욤 ~!!
저희신랑님 왜케 김치전을 찾으시는지 그것도 얇게 바삭하게 ~
그럼 약한불에 정말 오래 오래 서있어야 하거든요 그걸 지금부터 날이 시원해질때까지
날마다 밤마다 해야 하는데 그시간이 정말 짜증나고 미칠꺼 같아요
근데 좋아하니까 안해줄수도 없공 ㅠㅠ 불앞에서있는 시간이 젤 짜증나는거 같아욤
그리고 또 있어여 ㅠㅠ 자꾸 불앞에 있느거
아기이유식 육수뺄때 -0- 정말 미칠꺼 같아요
시켜서 먹이는건 신랑님이 절대 안된다구해서
이주에 한번씩 소고기 닭고기 다 육수 내는데
그시간이 왜케 ~ 땀나고 힘든지 -0-
해놓고 나서 먹일때는 좋은데 ㅎㅎ
주부들의 맘이 거의 저처럼 불앞에 오래서있으면서 땀나는일 정말 하기 싫은거 같아요 ㅎㅎ
20120527
wlsl70**


3 여름자체가 힘든 일인입니다^^
더위를 너무 심하게 타서 여름이면 매사가 짜증폭발이죠
애 둘낳고나니 더 힘드네요
백일된 둘째는 딸이라고 천기저귀를 쓰고 물티슈대신 가제손수건을 쓰는데
그거 일일이 삶아대려니 푹푹쪄요
그렇다고 안삶을수도 없고..
벌써부터 이런데 앞으로 2년을 더 어찌..ㅠㅜ
기저귀 떼는 그날까진 어쨌든 고생해야할것같아요
평생가야하는 고통은 아니니 위안삼고 오늘도 딸아이건강을 위해서
기저귀 푹푹삶아댑니다^^
20120527
minseo03**


2 더운날 남편이 몸보신 시켜달라면서 백숙 끓일때요!!ㅠㅠ
더워 죽겠는데 한솥가득 백숙 끓이면서.. 닭이 나인지 내가 닭인지 모를만큼 땀줄줄~ 흘리고 있을때
정말 싫어도 이렇게 싫고 짜증나고 귀찮고... 온집안은 열기로 가득 ~~
정말 여름에 백숙,삼계탕 등등의 음식은 마누라 잡는 겁니다~~~!!
너무 힘들어요 ㅠㅠ
지는 시원한 선풍기 앞에서 뒹굴뒹굴 한대 쥐패고싶죠 ㅋㅋㅋㅋㅋ
20120526
dark60**


1 여름에 체육할때요!!!!
체육 할때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 아래있으면 제가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 기분이 든답니다ㅠㅠ
그 땡볕아래서 체육을 하고 있으면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난다니까요..ㅠㅠ 그리고 그것보다 더 힘든건!
체육 시간 뒤에 있는 수업이지요ㅠㅠ 안그래도 땀 뻘뻘 나는데 쉴 틈도 없이 10분안에 책 챙기고 체육복 갈아입고 수업하고 앉아있으면 정말 수업은 들어야겠는데 정신줄이 탁 풀려서 죽을맛이예요ㅠㅠ 나쁜 학교는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하하.. 너무 흥분했네요ㅋㅋㅋ 전 언제나 여름에는 겨울이었으면 좋겠고 겨울에는 여름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ㅋㅋ 제가 여름을 없앨(?)수도 없으니 겨울에 비하면 따뜻한거다~ 하고 좋게 생각해야겠지요?ㅎㅎ 뭐 여름에도 좋은건(아이스크림!!!!수영!!!!!!) 있으니까요ㅎㅎ
20120526
blo_s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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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