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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36. 가배리본과 함께 봄맞이해보세요~

[악세사리]
25mm파스텔볼록이단추(브라운)
500 won
[악세사리]
25mm파스텔볼록이단추(그린)
500 won
[악세사리]
25mm파스텔볼록이단추(옐로우)
500 won
[악세사리]
25mm파스텔볼록이단추(핑크)
500 won
[악세사리]
25mm파스텔볼록이단추(체리)
500 won
[악세사리]
골드입체줄무늬꽃금속장식(40mm)
1,000 won
[악세사리]
골드입체줄무늬꽃금속장식(30mm)
800 won
[악세사리]
골드입체줄무늬꽃금속장식(15mm)
550 won
[리본원단]
180mm도트와이어레이스(검정)
6,800 won
[리본원단]
180mm도트와이어레이스(민트)
6,800 won
[리본원단]
180mm도트와이어레이스(피치핑크)
6,800 won
[리본원단]
180mm도트와이어레이스(크림)
6,800 won
[악세사리]
골드로즈두송이모티브레이스(48cm(6개))
3,0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코랄)
4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민트)
4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밀크하늘)
4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밀크핑크)
4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밀크노랑)
4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아이보리)
4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햇(연보라)
400 won
[리본원단]
오렌지톤그라데이션레오파드원단리본(50mm)
2,500 won
[리본원단]
오렌지톤그라데이션레오파드원단리본(10mm)
500 won
[리본원단]
그린톤그라데이션레오파드원단리본(50mm)
2,500 won
[리본원단]
그린톤그라데이션레오파드원단리본(10mm)
5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포트(아이보리)
6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포트(핑크)
6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포트(밀크노랑)
600 won
[악세사리]
호마이카미니포트(밀크하늘)
600 won
[리본원단]
핑크체리블라썸원단리본(10mm)
500 won
[리본원단]
핑크체리블라썸원단리본(6mm)
300 won
[리본원단]
베이지체리블라썸원단리본(10mm)
500 won
[리본원단]
베이지체리블라썸원단리본(6mm)
300 won
[리본원단]
민트체리블라썸원단리본(10mm)
500 won
[리본원단]
민트체리블라썸원단리본(6mm)
300 won
[악세사리]
꼬마토끼초음파(백아이)
250 won
[악세사리]
꼬마토끼초음파(핑크)
250 won
[작품일지]
피치핑크도트와이어핀
[작품일지]
블랙도트와이어핀
[작품일지]
민트도트와이어핀
[작품일지]
반짝이는메탈플라워헤어밴드
[작품일지]
메탈플라워슈슈
[작품일지]
로즈페어리(헤어핀)
[작품일지]
라비앙로즈(피치핑크)
[작품일지]
라비앙로즈(블랙)
[작품일지]
토이슈슈(밀크하늘아이보리)
[작품일지]
토이슈슈(핑크민트)
[작품일지]
토이슈슈(밀크노랑연보라)
[작품일지]
토이슈슈(아이보리노랑)
[작품일지]
레오파드스퀘어바나나핀(오렌지톤)
[작품일지]
레오파드스퀘어바나나핀(그린톤)
[작품일지]
레오파드볼륨라운드리본핀(오렌지톤)
[작품일지]
레오파드아코디언핀(그린톤)
[작품일지]
밀크노랑미니포트스마트폰이어캡
[작품일지]
핑크미니포트스마트폰이어캡
[작품일지]
밀크하늘미니햇스마트폰이어캡
[작품일지]
체리블라썸샤이닝핀(민트)
[작품일지]
체리블라썸샤이닝핀(핑크)
[작품일지]
체리블라썸버클핀(베이지)
[작품일지]
꽃핀꼬마토순이(핑크)
[작품일지]
꽃핀꼬마토순이(백아이)
[작품일지]
큐트래빗집게핀(백아이)
[작품일지]
큐트래빗집게핀(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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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y01**님(글번호 18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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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제 정말 봄이왔나봐요..길가에 개나리꽃도피고 매화꽃도 피었더라구요..^^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키우다보니...계절이 어찌바뀌는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그래서인지 봄하면..아이들 병원다녔던 일들밖엔 떠오르지않네요.환절기라 감기로 항상 고생하거든요..제가 대구에 살아서인지 봄을 느낄 충분한시간적 여유가없어요.대구사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테지만 따뜻해지나 싶으면 더워지거든요..ㅎㅎ결혼전 신랑이랑 진해 벗꽃보러갔었는데...그때가 생각나네요..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아직 우리 식구끼리 여행가본적이 없거든요..올봄 맛난 도시락 싸가지고 우리 아이들(셋)이랑 그때그 벗꽃길을 다시한번 거닐고 싶네요..ㅎㅎ 그때가 마침 진해 벗꽃축제때여서 저희 신랑은 고생한기억밖에 없다는데...갈수있을런지 모르겠네요..ㅠ.ㅠ아니면 정말 가까운 팔공산 드라이브라도 꼭 가야겠어요...갈수있겠죠??모두들 행복한 봄 맞이하세요... 20120407
lpj72**


21 세아이 연년생이다 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정말 따스한 봄이 오긴 하네요..
동물원에가서 책으로만 보여주던 동물들 보여주고 싶어요.
세아이라 외출이 쉽지 않네요 ㅎㅎㅎ
그래도 따스한 봄.. 우리 세 둥이와 함께라 행복하답니다
20120407
kje0**


20 경주 보문단지에 가고 싶네요..
큰애 3-4살때는 정말 봄되면 경주로 항상 가곤 했는데.. 재작년.. 작은애 태어나고 부터는 .. 영 가족끼리 바깥 나들이를 잘 못하네요..
작은애도 이제 세살이니.. 큰애 작은애 신랑... 다같이 김밥이랑 초밥 싸들고 경주 벚꽃들 보러 가고 싶어요..
꽃이 만발해서 얼마나 이쁠지.. 눈에 선하네요...
하지만.... 신랑이 5월 말까지 쉬는 날이 없는지라.. 올 봄도 .. 그냥..
집앞 가로수에 벚꽃들로 만족해야 할듯하네요 ..
집 밑 벚꽃도 참 이쁘답니다.. 여긴 살짜기 시골인지라.. ^^
얼른 날이 따뜻해져서.. 큰애 작은애 데리고 집근처에 논두렁에서 쑥 캐러 가고 싶네요..
논에 있는 짚으로 집도 짓고 쑥도 캐고 산들 봄바람 맞아가면서..
캐온 쑥으로 쑥국 끓여 먹궁...
아응....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20120406
limy**


19 우리나라에서 봄을 제일 먼저 느낄 수 있는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
얼만전 둘째 낳고 우울한 마음도 달래고 가족여행 겸 신랑에게 제주도에 가자고 했더니 나중에 가자고 하네요 ..
저는 우울해 죽겠는 데 .. 신랑은 제 마음을 몰라 줘서 너무 야속했어요 ..
아이들이 얼른 무럭무럭 커서 저 혼자서도 충분히 애 둘 데리고 떠날 수 있는 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꽃분홍 봄날의 노란 나비처럼 예쁜 꽃을 찾아 예쁜 꽃을 구경하며 날아다니고 싶어요..
20120403
qooz**


18 봄하면 꽃 아닌가요?ㅋㅋ 저는 궂이 멀리 갈것 없이 사랑하는 가족과 가까운 산에 봄나들이 가고 싶네요^^멀리 가면 볼거리 다양하고 즐길거리 다양해서 좋겠지만..집과 가까운 곳에 아이들과 같이 갈수 있는 그리 높지 않는 산에 가서 꽃도 보고.벌레도 보고 주위 풍경도 보고,맛있는 김밥도 싸가서 즐겁게 먹고 싶네요^^사랑하는 가족과 간다면 그 어딘들 행복하지 않겠습니까^-^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감사합니다^^; 20120329
osy01**


17 음 ..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편이라 전국 곳곳 많이 돌아다녀 봤는데 막상 돌이켜보니 부모님이랑 간곳은 별로없더라고요
추억도 부족하고 어쩐지 지금 돌이켜보니 굉장히 죄송스럽네요 ;
올봄에는 부모님과 함께 가까운 공원에 가서라도 꽃구경도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많은 추억을 남기고 오고 싶네요
20120329
audtns94**


16 6살과 3살난 딸이 있습니다. 신랑은 조리사라 아이들과 같이 있어주지 못하고 급기야 작년부터 울산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어 아이들과는 더욱더 같이 지낼수 없게되었습니다. 딸아이는 아빠랑 아주 친하다고 하던데 우리 큰아이는 아빠랑 대면대면하네요 유치원에서 가족끼리 찍은 사진을 가져오라고 하는데 보내줄게 없네요. 더욱이 우리 큰아이가 한글을 배우는데 유독 동물과 곤충을 싫어해 외우기가 쉽지 않네요 가까운 동물원이라도 갈수 있으면 좋으련만 올해는 꼭 갈수있기를.... 20120328
engelbo**


15 6살 딸과 뱃속에 5개월된 아가와 아이아빠랑 봄이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제가 경북 구미에 살고있는데요 금오산 도립공원이라고 유명한 산이 하나 있거든요.
봄의 금오산은 금오산 입구 산책길부터 노란 개나리가 반겨주구요
만개한 수많은 벚나무들이 도로가를 꽉 채웠구요
시기를 잘 맞춰가면 하얀 벚꽃비를 흠뻑 맞을 수도있어요
진짜 그런 멋진풍경은 더 없을거예요♥
제가 결혼하자마자 주말부부여서ㅠ 첫째 임신때 봄에 친정식구들과 금오산에 가보고
아직 우리 식구들끼리는 한번도 못가봤거든요ㅠ
다행인건지 지금 남편이 휴직중이라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올 봄엔 가족들과 도시락 싸들고 금오산에 가서
예쁜 꽃들보며 태교도 하고 벚꽃비를 맞으며 멋진 가족 사진도 찍고 싶네요
그럼 저에게 최고의 봄날이 될 듯 해요^^
20120328
caramel79**


14 96학번달고 얼마지나지않아 친구들 다섯명이 과선배차(지금은 골동품이된 티코~ㅎㅎ)에 낑낑대며 올라타 놀러갈곳을 찾았더랬죠ㅎㅎ
어쩌다보니 창원에서 한시간 가량 달려 대구로 출발~고속도로는 재미없어 국도로 그냥 막~~~달렸는데
갑자기 꽃눈이 내리는곳에 도착했어요~ 거기가 바로 비슬산가는 길 ^______^
양쪽으로 허드러진 왕벗꽃에 감탄사 연발하며 일회용카메라 딸랑들고는 이포즈 저포즈 마구마구 찍어댔는데..ㅎㅎ
그땐 혈기 왕왕성 할때라그런지 지나가는 차들이 보든말든 우리친구들만의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ㅎㅎ
십몇년이 지나 그 사진이들이 어디로갔는지 찾을수도 없지만
아름다웠던 그 벗꽃길을 친구들과 우리아이들 손잡고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ㅎㅎ
20120327
oko09**


13 저는 부산에 살고있지만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갈맷길을 걸어보고싶어요. 아직 어린 두 딸을 데리고 걷기가 가능할까 걱정이 앞서지만 산,호수,바다,도시를 끼고 난이도를 달리한 21개 코스가 있다하니 쉽고 재미난 길을 택해 아이들과 신나게 걸어보고싶네요.~
갈맷길 걷기대회도 있었는데 애들 어리단핑계로 용기를 못냈네요 ㅡㅡㅋ 다음엔 꼭 참석해볼려구요 ㅎㅎ
따스한 봄볕을 맞으며 드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 또 길가에 핀 이름모를 꽃들의 향기를 맡으며 아이들이 걷는게 힘든것이 아닌 신나고 재미난 일이란걸 느끼게 해주고싶어요^^
봄이 성큼 다가왔으니..도전해봐야겠어요 ^^*
20120327
yamyam**


12 집근처에 벚꽃나무가 많아서 봄이 되면 굉장히 이뻐요 꽃비가 내리는 장관도 연출되구요 멀리도 아닌 그냥 동네 근처 공원에 도시락 싸들고 신랑이랑 가보고 싶네요 늘 일이 바빠서 밤에간신히 얼굴을 보는지라 .... 어디가는건 꿈같은 이야기예요 평일주말 쉴새없이 일하는통에 주말에 공원에 와서 김밥먹는 가족들보면 참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까운 곳이라도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있는것으로도 행복한 봄나들이 같아요 ^^ 조금더 욕심을 낸다면 여의도 던가요? 벚꽃길로 유명한곳이~ 그곳한번 가보고싶네요 ^^ 20120327
de**


11 저는 경복궁에 가고 싶어요..
사실 저번 주말에 두아이와 신랑과 동탄에서 버스타고 전철타고 광화문에 갔었는데.. 그날 엄청 추웠거든요.신랑이랑 두 아이를 안고 업고 걸어다니는데 큰딸이 "엄마,아빠 꼭 이렇게 추운날 이런데 놀러와야돼?"하더라구요.
신랑과 저는 미안해.. 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어요.그만큼 추웠거든요.
경복궁에 들어갔지만 너무 많이 부는 바람때문에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제대로 알고 있는 지식이 별로 없어서 7살된 큰 딸에게 제대로 설명도 못해줬네요..
잠깐 둘러보는 내내 웅장한 그 모습에 감탄만 하고..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제대로 된 지식이 없는것도 참 부끄러웠고..웅장한 그 모습에 괜히 어깨가 으쓱한 나들이였어요.
딸에게 조금 더 따뜻해지면 꼭 다시 오자고 약속했거든요. 그때까지 공부도 많이해서 딸에게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20120327
ckh35**


10 하동에 매화꽃 길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의 꼭 가볼만한 아름다운 길로 선정 되었다기에 몇 년 전부터 가려고 벼르고 있는데 바쁘다보니 잘 안되네요.ㅋㅋ
애인이랑 손잡고 길 끝까지 걸으면 절대 안헤어진다는 전설도 내려온대요.
올 봄엔 꼭 남자친구 만들어서 꽃놀이 가려구요!! (안되면 가을길이라두...ㅜ.ㅜ)
암튼 매년 느끼지만, 봄나들이보다 휘황찬란한 도시락이라는 잿밥에 더 관심이 간답니다. ㅋㅋㅋㅋ
20120326
lune**


9 봄이라 갈곳도 넘 많아요.경복궁,용인 애버랜드,민속촌,강원도 정선,하동 쌍계사,경주,제주도,독도,울릉도,'해품달' 세트장 등등등 그 중 하나만 고르려니 아주 힘드네요.ㅋㅋ.요즘 아이들도 주5일 수업이라 여건만 된다면 많은것을 보여주고 싶어요.봄나들이로 1박 2일에 소개되는 곳 중 하나인 특별시에 있는 경복궁을 둘러보고 싶어요.서울 구경도 하고 역사적으로도 알아야겠죠. 역사를 넘 멀리한것 같아 조금 미안해 지네요.정말 우리 주위에 가까이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곳을 시간 날때마다 둘러볼 예정이예요.일단 가까운 곳부터 시작할려구요. 20120326
jh8**


8 봄나들이하면 진해의 벚꽃 축제에 꼭~한번 가고 싶어요. 소문만 무성하게 들었지요. 그곳에 가면 다른 세상에 온거 같다고...
사랑스런 두 아이가 그곳을 뛰어다니고만 있어도 행복이 넘칠것 같아요.신랑과 저는 그저 한가로이 아이들을 보며 꽃길을 걸어보고 싶 네요.
숙박비가 아까워 당일로 가자고하면 신랑이 넘 피곤 하겠지요^^
20120326
plus16**


7 역시 경주 아닌가 싶습니다..
친한친구가 시집을 멀리 가고 나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아이가 벌써 3살 5살이 된 지금 벚꽃구경가자고 연락이 닿았습니다..
너무너무 친한 이 친구랑 경주 벚꽃구경 꼭 가고 싶으네요^^
20120325
gai**


6 저는 네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전국일주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늘 애들 아빠가 바쁘다보니 나들이 한번 가기 힘드네요. 모든 엄마의 마음이겠지만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해보게 해주고 많은것을 보게 해주고 싶을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추억도 아이들에게 남겨 주고 싶을거에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물뿐만 아니라 정말 우물밖에는 많은것들이 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 봄 나들이 치고 너무 거창한가요..;;; ㅎㅎ 그래도 겨우내 추웠는데 따뜻한 봄에 여기저기 가보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 20120324
hoan4**


5 봄나들이라.. 언젠가부터 봄은물론이고 여름,겨울방학때도 놀러갈생각들이 없네요ㅠ 저는 아주 어렸을때 봄철쭉축제에 한번가본게 전부인데.. 아빠가 바쁘셔서 놀러다닐 시간도 없네요ㅠ 꽃보러다닌건 제제작년봄때 서울대공원에 돗자리깔고 도시락 먹으며 주변 벚꽃나무 구경하고 온게 마지막이예요..ㅎ 이번봄에도 (꽃축제는 그림의 떡ㅠ)소박하지만 이렇케 가족끼리 돗자리깔고 앉아서 엄마가 차려주신 맛있는 도시락먹으며 꽃구경이나 하고오고 싶어요~ 좋은추억 만들고올께요^^(바쁘지만 꼭 갈수 있으면 좋겟어요~) 20120323
chanju**


4 저는 울 아들이 랑 제주도 를 가보고 싶어요.먹고 사는데 바빠서 제대로 된 휴가한번 못가보고 지금 공부가 힘들다면서 옆에서 흐느끼고 있읍니다.공부!! 참 힘든거지 울아들이 우니깐 마음이 짠하네요.제주도를 가더라도 꼭 비행기를 타고 가보고 싶어요.비행기도 한번 도 못 타밧으니깐요. 아들 미안하다 공부부가 쉬워지는날 안있겠나 .그라고 꼭 제주도는 엄마가 꼭 데리고 갈께.그날을 위해서 조금 만 참아~~ 20120323
key9711**


3 저도 광양 매화축제요~~ 근데 지금 축제기간이라고 하는데 꽃이 많이 안피었데요..이번주말이나 다음주쯤 가면 활~짝 피었겠죠??^^ 광양이 매실도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20120323
ok06**


1 [2] 


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