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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결혼 전 직업은 미술학원 강사였어요.
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기를 넘 좋아해서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꿈을 키웠더랬죠.
원하던 디자인과를 전공하고 졸업하기 전,미술학원에 실습을 두어달 나갔던적이 있었는데
캬~ 일이 넘 재밌는거예요.원래 아이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힘든일은 없었구요.
그렇게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미술학원에 취업을 했어요.
이 학원, 저 학원을 8년동안 다니며 경력도 많이 쌓아뒀는데...
정작 제 교습소나 학원을 가져보지 못했네요 ㅠ
이제 첫딸이 6살 ,지금 뱃속에 18주가 된 둘째...
어렵고 힘들게 가진 둘째라 요즘 태동도 느끼고 참 행복한데...
제 꿈이 저 멀리 달아날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상상이라도 해보니 완전 신나요ㅋㅋㅋ
오늘 밤 꿈엔 몇년 후의 멋진 제 모습이 나왔음 좋겠네요^^
가배가족 여러분들도 모두 꿈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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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caramel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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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정말로 진짜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저는 첫아이를 갖었던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그때에는 신랑의 창업실패로 경제적으로도 어려웠지만 새로운 회사에 막 입사하고 적응중이었던 제게는 계획되지 않은 임신이어서 심적으로도 부담이 컸답니다..또 제가 하는 일이 밤낮이 없는 일이다보니 11시 넘어서 퇴근하기 일수고 바쁘면 밤샘도 하고..그랬었죠..그러다 보니 태교다운 태교 한번 해본적이 없어요..울 신랑도 뱃속의 아이에게 동화책 한번 읽어줄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막달이 될 즈음해도 후임이 구해지질 않아서 출산일 일주일전까지 출근을 했으니...정말로 큰아이는 엄마 뱃속에서도 쉬질를 못했죠..아이를 낳고 나서도 몸조리만 잠깐 하고 바로 출근을 했어요..그때 신랑회사에서 월급이 제대로 나오지를 않았거든요..그때에는 그냥 나도 남들처럼 아이낳고 대접도 받아보고 싶고 몸조리도 느긋이 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지..아이에게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단 생각은 하지 않았죠..친정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고 아이에겐 비싼물건과 좋은음식..어머니에게 넉넉한 용돈을 드리면서 나름 자랑스어워 했었죠..그리고 둘째를 가지고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 등을 반복하게 되어 회사에 육아휴직으르 내고 아이를 보기 시작했어요..그동안 아이를 기른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고 힘든 줄 정말 실감하질 못했죠..엄마가 이래서 요즘 자주 아프셨구나..부쩍 늙으신게 나 때문이구나..절감하게 되었어요..그리고..아이가 왜 이리 이쁜지..그런데 둘째 아이를 가지고는 첫애와 다르게 입덧이 굉장히 심했어요...거의 못먹고 먹어도 얼음물에 밥 말아서 김치와 반공기 정도 먹었죠..그리고 유산기도 있었구요. 그러다 보니 엄마한테 매달리는 아이를 맘껏 안아주지도, 영양가 있고 맛있는 반찬 한번 제대로 만들어 주지를 못했어요..태어나서도 못 봐줬는데..데리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한번 안아주지 못하는구나..싶어 정말 미안했죠...많은 사람들이 "나는 누구의 아내이고, 엄마이기 이전에 나 자신이다" 라고 말하죠..저는요..이제사 나는 나이기 전에 엄마이구나..엄마이구 싶구나..하고 느낀답니다..이제 둘째도 커서 올해 7살이 되었어요..근데 아직도 울 아들내미(큰애)는 동생(딸내미)에게 치여 잘 때 엄마옆에 한번 못와 본답니다..항상 동생한테 양보하고..어느날은 마트에서 선물로 한마리씩 받은 금붕어를 동생에게 주고선 울길래..왜 주냐구..동생도 있는데 니꺼 가진다구 하는건 욕심부리고 떼 부리는거니까 주지 않아도 된다구..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주냐구 했죠..그러니까 동생이 우는걸 어떡하냐며 계속 울었죠..어이가 없기도 하고 얼마나 동생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켰으면 애가 이러나 싶기도 하고..애기때부터 엄마품에서 자라지 못해 욕심부릴 줄도 모르나 싶어 마음이 아팠습니다..저는요..저에게 다시 시작할 시간이 주어진다면 저는 엄마로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엄마로서 산다는것..아이를 기른다는것..꼭 돈이 넉넉하게 있어야 하는 것도...남들이 해주는 만큼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에게 차고 넘치도록 사랑을 주고 그걸 아이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엄마는 동생만 이뻐해' - 형제가 있는 집에서는 흔하게 들리는 말이지만...저에게는 가장 가슴 아프게 와 닿는 말입니다..아들...엄마가 정말정말 많이많이...사랑해...울 딸내미도..정말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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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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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만을 위한... 나를 발전시킬수 있는 일에 투자하고 싶어요~~
30대후반 평범한 주부로 11살과 5살.. 두아이의 엄마와 남편의 아내라는 자리도 소중하지만...
점점 제 모습은 작아지고 나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선뜻 도전하지 못하게 되는 내모습을 보게 되는거같아요...
용기를 내어 새로운 도전을 한다면 아이들도 자랑스러워 할꺼같아요
제 적성에 맞는 리본공예와 홈패션 자격증에 도전해볼꺼예요~~
평소에 리본공예와 홈패션에 관심도 많았고
요즘 가배리본에서 주문한 리본으로 작품일지를 보고
딸아이의 헤어악세사리를 만들면서.. 재미있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한거같아요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도 하고 전문적인 일을 하게 된다면
몇년후.. 내모습을 돌아볼때
내자신이 자랑스럽고 지난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에 너무 행복할꺼같네요^^
현실에선 시간과 비용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있지만
일단은 작은 일부터 도전해보고 싶어요^^
올해엔 리본공예와 홈패션 자격증 중에서 한가지라도 도전해서
전문기술도 익히고 제 일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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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ceh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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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40을 바라보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째가 초등 3학년... 둘째는 6살...
결혼한지 10년차 주부이기도 합니다.
10년이 지나니 이것저것 교체하는 가전제품들이 생기는 시기이네요.
교체되는 가전제품들을 보면서 간혼 제 모습을 보는거 같기도 했어요
지금은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나이의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언젠가 아이들이 크면 엄마인 제 역할도 점점 줄어들겠죠.
지금껏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건 엄두를 내지 못했던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자신감과 늘어나는 나태함...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까지...
그런데도 잠시 꿈을 꿔봅니다.
내가 해보고 싶은게 무엇인지...
삶이란 짧은 찰나의 순간인것이기에...
이렇듯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일...
더하여 나에게 힘이 될수 있는 일을 배우고 싶습니다.
30대까지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았다면...
더 나이들기전에 타인과 나를 위한 삶을 살수 있도록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절대 거창한게 아니라...
리본공예를 통해서 재능기부도 해보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봉사도 해보고...
무엇보다 내 스스로가 자랑스러울수 있는 무언가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지금 이 마음 절대 잊지 않고 올해가 지나기전에 꼭 자격증에 도전해보려합니다.
가배리본의 멋진 미션을 통해 다시금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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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yak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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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지금 서른하고도 여덟살 다시 시작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신랑에게 입버릇처럼 하던 말 "다시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지만......
울신랑처럼 내마음 다 받아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은 없다.
그 당시에 이사람의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에 나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의 울신랑 모습은 조금 심한 잔소리꾼으로 변해있긴 하지만........^^
지금의 모습과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뮌가 막연한 기대와 상상을 하게 되죠
멋지고, 화려하고 내가 중심이 되는 그런 나만의 인생을 말이죠
가배리본에서 이벤트를 하게 되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해 주셨네요.
내 성향이 변하지 않는 한 다시 결혼 전으로 돌아간다면
울신랑이랑 결혼하고 이렇게 아들딸 낳고 신랑 잔소리 들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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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jskim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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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을 향해 도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입니다.
매일 학교에서도 공부 집에서도공부 .. 말그대로 공부에 찌들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어느날 부터 공부만 반복하던 제게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 나는 왜 공부를 하고있는거지 ? " 막연해졌습니다.
그저 주변사람들이 시켜서 .. 학생이니까 어쩔수없이 하는 공부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부해서 대학교까지 마치고 그후는 ..? 이라고 생각이들어군요 ..
그 생각을 하고 나서 부터지요 .. 공부하는 중간중간 어둑어둑하기만한 내꿈을 찾기 시작한것은 ..
꿈을 찾는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꿈이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꿈이 아니라면 더 힘들어지죠 ..
자신이 좋아하는것,취미,흥미,적성을 미친듯이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검사결과역시 마땅히 저에게 맞는 꿈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문뜩 떠오른건 평소에 조금씩 즐겨하고있던 리본공예와 인테리어였습니다.
유치원 시절 모 티비 프로그램인 '러브하우스'를 너무좋아했고 , 손으로 무엇인가 계속 만드는것을 유달리도 좋아했던 제가 떠올랐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꿈을 결정하기시작한것은
전 어느 한 공간을 꾸미고 가꾸고 디자인하고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것을 정말 좋아했던것입니다.
여기서 얻을수있는 꿈은 '인테리어전문가,공예가' 가 되자 !!!' 단 이 두개만으로 제가 공부하는 의미는 더욱커졌습니다.
목표가 생겼으니 말입니다.
이때부터 공예재료들을 사들이고 건축,인테리어박람회를 섭렵하고 다니는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공부 - 공부 - 공부 였던 생활이
공부- 인테리어 - 공예 -공부 등의 생활로 바뀌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꿈을 찾는것까지는 잘하지만 꿈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는 잘 찾지못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하는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몰두하다보면 어느새 그 열정에대한 보상이있을거라 저는 확신합니다.
열정과 노력을 이길수있는사람은없으니까요
저는 지금도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제꿈을 함께 응원해주셨으면합니다.
꿈이란것은 삶을 사는데 활력소를 불어넣는것과 같습니다.
꿈이있으면 그 꿈을 위해 노력하게되고 그 노력들이 꿈을 이루게되고 적절한 기회와 보상을 주기때문이죠
때문에저는 새로 시작할수있다면 꿈을 향해 도전하고싶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모든사람들이 꿈을향해 도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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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audtn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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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것을 다시해보고싶어요~!!! 결혼한 남편을 바꾸겠다는건 아니구요 ^^;;;;
혼수로 함께 하게된 우리 큰딸이 있어 너무 행복하지만...
한참 입덫할때 결혼준비를 해야했고 남들처럼 이쁜이불 이쁜그릇 이쁜집꾸미기..이런것을 하나도 하질못햇어요.
결혼식 할때도 너무 힘들어 결혼사진이든 촬영이든 모두 어두운 표정뿐이고..ㅠㅠ
신혼여행가서도 컨디션이 계속 안좋아 호텔에서만 거의 보냈답니다.. ㅠㅠ 신혼집에 들어와 살면서도 신랑과 알콩달콩 신혼을 보내기보다 입덫에 피곤함에 너무 힘들었던 시간만이 기억에 남아있네요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보듯 남친같은 남편이랑 심야영화도 보고,, 밤에 야식도 먹고,, 주말이면 1박2일 놀러도 가고,, 술도한잔하는 재미난 신혼생활을 간절히 원햇었는데.. 우리 큰공주님이 조금 빨리 우리곁에 와줘버려서 많이 누려보질못한것이 아쉽답니다
지금은 우리 공주들 머리에 이쁜 리본핀들을 달아주며 신혼의 환상을 잊고살고는 있지만 시간을 되돌린다면 큰공주를 조금 천천히 만나보고 신혼의 달콤함을 꼭옥 느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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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yam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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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공부에요
그땐 왜 그리 정신없이 살았는지
그렇다고 크게 얻어진것도 없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대학에 들어가 더 많은 공부를 해보고 싶어요
엠티라는것도 가보고싶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싶어요
생각만으로도 넘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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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l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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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동시에 세아이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느새 30대...
저를 위해 투자를 하고 싶어요.
하고 싶은건 무척이나 많은데... 제일 하고 싶은건 자격증공부 입니다.
공부과는 아니지만..
자격증공부해서.. 아이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더 당당할수 있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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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kj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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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할수 있다면, 단연 영어공부입니다. 지금 업무상으로도 영어를 쓰고,말하고,듣기는 하는데, 점점 기초가 부족해 지니까,,글쓰기도 말하기도 어렵더군요, 늘 조금씩 신경쓰면서 하고 있긴 하지만,, 머리가 좀더 쌩쌩할때, 영어를 싫어했던 제자신에게 좀 미안하더군요, 그럼 이렇게 고생안해도 되는데 하는,, 뭐, 지금와서 진짜 어느 순간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이 기분, 이마음으로 다시 좀더 시작해봐야겠어요 ㅎㅎ 언젠가는 원하는 말을 자유자재로 할 날이 오겠죠 ㅎ, 아 그리고 진짜 더 새로 시작할 기회를 준다면, 다시 호주여행한번 더 가고 싶어요,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너무 달달 거렸던거같아요, 차분하게, 여행한번만 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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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har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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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공부를 하고 싶어요. 항상 요리에 대해서는 꿈이 많았었는데 말이죠...
부모님께서 식당운영을 하시면서 힘든 일이라고 반대가 심하셔서... 훗...
항상 배워보려고 했었는데, 엄마가 되었네요...^^..
그렇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고 믿어요...
다양한 사람들을 대하면서 일 할 수 있는 직업중에 요리사라는 직업이 정말 매력있더라구요,
실내건축디자인과를 다니면서도 항상 요리복을 입은 다른 또래들을 보면 너무 부러웠답니다ㅠㅠ...
리본공예를 취미생활로 시작하였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요^^
이것저것 만드는 걸 좋아하는데, 아가가 생겨서 하지 못하고 멈췄던 손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되서요ㅎ
이렇게 또 이벤트를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감사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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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llsuall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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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시작한다는 표현을 쓰기엔 25살이라는 나이가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대학원 진학을 하고 싶었지만 취업을 하기로 택했어요.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문예창작이라는 전공을 대학원까지 다녀보고 싶어요. 그리고 심리학과를 복수전공해서, 두 가지 전공을 모두 살려 사람들을 대하는 상담사를 전문적으로 해 보고 싶어요. 혹은 독서지도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데 논술자격증을 함께 취득하여 글로써 사람을 대해보고도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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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js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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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습지교사를 해보고싶습니다.올해6살 들어가는 딸아이공부를 봐주다가 우리애한테 하는만큼 다른애를 가르칠수 있다면 참좋겠다 싶어 꼭해보고싶습니다.그리고 틈틈히 리본핀이나 밴드 슈슈등을 만들어 가르치는 애와 어머님께 선물을 해드리면 얼마나 행복할까?상상하곤 한답니다^^ 이거를 하면서 참 많은것을 느끼고 배웁니다.만드는 하나하나과정이 잘안돼고 생각대로 빨리 만들어지진 않지만 열심히 차근차근 만들어 완성하여 우리애들이 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내가 만들었다는 뿌듯한과.자신감과.행복감을 주어서 가배리본 참잘했다 싶어요^^누가 그러더군요..우리의 말과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고요~지금처럼 열심히 만들고 애들을 좀더 키운후,제가 원하는 학습지교사가 되어 행복했스면 좋겠습니다~그렇게 되겠지요?^^그럼 앞으로도 스고하세요,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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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os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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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그만한 공구를 하고있어요.
첨 가배리본에서 리본을 매일들여다보고 기법도보고 이리저리 눈으로 보다가 만들기시작했어요.
처음엔 좌우균형도 안맞고크고 작고 실수가있었지만 무슨일을 하면서 즐겁기는 처음이네요.
여태껏 십자수, 퀼트, 뜨게질 다해봤는데 리본공예쪽으로 재미가 좋아요.
둘째아이가 지금 5개월이넘었는데 그아이가 어린이집보낼시기가 되면
리본 공예를 전문적으로 배워 지금은 겨우 초급마스터했지만 고급까지배워서
문화센터 강의도해보고싶고, 핸드메이드 가게도 내보고싶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요.
가배리본을 알게된건 참행운같아요.
사실 주변에서 리본만들어보겠다고 추천해달라고하는데 선뜻 가배리본을 말하기가 꺼려지네요 ^^;;
저만의 아집트란 느낌떄문도있고 저도 정말 어렵게 찾아낸곳이기도하고요.
리본공예가로서 자격증을따서
문화센터 강의나 샵을 꾸려보는게 늦깍이 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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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bos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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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부터 관심있는 것은 선물포장 리본공예등이었는데 그때는 공부가 우선이 되어서 제대로 배울 생각도 못하고
지금은 주부이기에 아이들과 남편 돌보느라 나에게 투자는 부담스러움이 되어버려서
지금도 선뜻 제대로 배우기를 시작하질 못하고 있었네요.
기회만된다면 전문적으로 리본공예를 배워서 공예가라는 이름을 가지고 싶답니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은 신이 주신 은총일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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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ey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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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가장 먼저 하고 싶은가하면 생각할 것도 없이 이 시집살이를 그만두고 시부모 모시고 애들 보는것 말고 날 먼저 돌보고 싶어요. 시집 온지도 벌써 15년 나보다 시누 아이, 아픈 어머니 그다음 아버님 너무 열심히 일하는 울신랑 이제는 다 커버리고 나니 내 청춘 훅 가버렸네요. 지금은 이 재미로 하루하루 지내는데요. 일주일 만이라도 끼니걱정 안하고 이것만 하고 있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엔 울 식구들 다시 챙겨야죠~^^; 안타깝지예~ 지금은 아픈 시아버님 다 모셔 놓고 내일 찾아야안되겠어요. 하고 싶은건 정말 많은데 어떻게 말할 방법이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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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key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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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새로 시작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는 어린이 보육교사 한번 해보고 싶어요.
꼬마아이들이 귀여워 고등학교때 꿈꿔왔는데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금 신랑을 만나 빨리 결혼하는 바람에 해보지 못했어요
지금 내 아이들도 잘 못키우는데 싶다가도 꼭 한번 해보고 싶어 미련을 못버리네요..
지금 내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나면 참 허전할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만 의지해오다가 애들도 다 크고 나면 다 자기 살기 바쁘다고 하겠죠
그때 되면 어떻게 하나 싶기도 해요.ㅎ 아직 멀고 먼 이야기지만요..
사회생활 한번도 못해본 터라 잘할수 있을까 겁도 나요
하지만 애들 키워놓고 꼭 사회생활 해 보고 싶어요 어린이 보육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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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hoa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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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정말 많죠^^ 특히 저 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엄마들에겐 더 절실 하죠^^;
전 임용공부 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생기기 전에 열공해서 합격 했어야 하는데 지금은 꿈도 못꾸네요.
큰애는 7살이고 둘째는 2살...
제 나이 마흔전에는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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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coram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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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회가 된다면,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다시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재취업하고 싶어요.임신하면서 일을 그만두어 솔직히 아쉬운감이 아주 많은데..지금은 육아에 다시 시작할 능력도 안되고,, 등록금 낸것도 아깝고..ㅎㅎㅎ
그래서,,기회가 된다면 다시 일을 하고 싶어요.... 전업주부로 5년차.
일하는것보다 전업주부로 두딸을 돌보는게 돈을 더 버는거지만,,그래도 마음 한 켠은 꿈을 다 이루지 못해...아쉬워요..
그래서,,만약 기회가 되면 다시 텍스타일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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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sheish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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