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no 31. a bouquet of candy |

|
|
|
|
|
| |
|
|
이벤트 당첨자 발표
sheisheiss**님(글번호 2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월 26일(목)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게요~^^
(회원가입시 주소로 발송됩니다. 연락처와 주소가 변경되신 분은 미리연락주세요~) |
|
|
|
|   * 영문으로는 글을 남기실 수 없습니다. 통신예절에 어긋나는 글이나, 상업적인 글, 홍보문구, 타사이트에 관련된 글은 사전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로그인 후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
|
|
|
| 7 |
|
결혼하고 남자친구였던 신랑과 함께 살면서 부터는 이런걸 만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사탕 부케를 본순간 전 저희 아이들 재롱잔치보다도 신랑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연애할땐 신랑도 화이트데이때 이렇게 사탕 부케를 만들어주고 전 종이로 꽃을 접어 일일이 안에 초콜렛 넣어 영어로 사랑해 라고 모양내어 주기도 했는데..이젠 생일도 대충 넘어가기 일수인듯..겨우 5년차 일수도.. 벌써 5년차 일수도 있지만 그냥 이 사탕 부케 보니 첨 연애도 하기전 신랑한테 받은 사탕꽃다발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보네요..^^ |
|
20120119 hsg73**
|
|
|
|
|
| | |
|
|
|
| 6 |
|
지금이야 유치원에 당연히 가는것으로 알지만 저희어린시절만해도 그리 흔한일은 아니었었죠. . 저도 유치원엘 다녔느데요 ..엄마가 맞벌이를 해야하는터라 봐줄사람이 없어 유치원이란델 가게됐죠. 그 시절기억은 많이 안나지만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나는 제 모습이 잇어요. 바로 재롱잔치때 모습^^;;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면 좋겟지만 저는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런짓을 했나 후회가 너무 된답니다.
재롱잔치때 저는 연극반에서 콩쥐팥쥐 연극을 햇고 제 역활은 생쥐분장하고 한복입고 연극을 설명하는 사회자 역활이었어요. 연습도 잘햇고 나름 똑 소리난다고 소문난터라 대사가 많은 사회자역활을 쉽게 소화해냈죠. 재롱잔치 당일날... 연극무대에 서기전 무대 뒤에서 객석의 많은 사람들을 보게됏어요. 순간적으로 저는 너무너무너무 부끄러웠고 이사람들을 다 내보내고싶다는 생각을햇죠. 그래서 방법을 생각해낸것이 마이크를 입에 가까이하고 말을하면 사람들이 시끄러워서 나갈꺼라고 생각한거에요 ㅠㅠ .. 그래서 저는 무대에서 그렇게 대사를 계속 했답니다..ㅠㅠ 사람들은 "마이크 좀 떼고해라~"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소리쳤고 저는 부끄러움에 계속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이 말려도 "부끄럽단말이에요"하면서 그렇게 연극을 마무리지었답니다.
다큰 성인이 된 지금.. 우리집 공주들이 너무 이쁘게 발표회를 하면 멋지고 사랑스러운데.. 그때 제 모습에 우리 엄마는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보다 저희 딸들이 훨씬 용기있고 자신감이 가득한것 같아요. 지금 생각도 그때 제가 왜그랬나 싶기도하고 ㅎㅎ 웃기기도해서 영원히 잊혀지지않는 일이 되어버렸어요 ㅋ |
|
20120118 yamyam**
|
|
|
|
|
| | |
|
|
|
| 5 |
|
갑자기 중학교시절이 생각나네요..
친한친구와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내내 수다를 떨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도 그친구와 1시간을 전화통화하다가 엄마한테
혼나기도 하고, 비오는날 우산이 있는데도 그냥 비를 맞기도 하면서 지나가던 차에 물벼락을 맞고 그것도 웃기다고 친구와
한참을 웃으면서 보냈던 그시절이 지금생각해보면 참 순수했던것 같아요~^^* |
|
20120118 minirose**
|
|
|
|
|
| | |
|
|
|
| 4 |
|
친구들은 벌써 다 결혼해서 둘째,셋째까지 있는데 전 아직 결혼전이라 재롱잔치에 가본적이 없네요.
그래도 친구들이 우리애가 재롱잔치에서~ 하면서 끊임없이 얘기하는거 보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일지는 상상이가네요^^
저두 유치원에 다니긴 했는데 오래전일이라서 그런지 잘 기억이 않나네요...
아님 저희때는 재롱잔치라는게 없었나봐요;;;
그래도 유치원때 추억들은 조금씩 생각나요.
전 유치원을 시골 외가댁에서 다녔거든요.
친구들이랑 논밭으로 놀러다녔던일,외할머니양산 몰래들고 나갔다 도랑에 빠뜨려 혼났던일,
유치원에서 놀이동산으로 소풍갔던일등이요.
새삼스레 생각해보니 입가에 미소가 지긋이 지어지네요.
정말 추억이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
|
20120118 manaleci**
|
|
|
|
|
| | |
|
|
|
| 3 |
|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할것 같아요. 예쁜 꽃이랑 달콤한 사탕! 일석이조네요.
조카한테 하나 만들어서 선물 해야겠어요! 주면 엄청 방방 뛰면서 좋아할듯!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
20120117 bmn23**
|
|
|
|
|
| | |
|
|
|
| 2 |
|
다가오는 2월 5일 우리 큰딸 재롱잔치가 있는 날이네요^^ 지금도 얼마나 열심히 집에서 티아라의 롤리폴리,,오렌지 카라멜의 마법소녀 춤을 연습하는지...40개월 5살이 된 우리 아린이가,, 더 없이 사랑스러워 보인답니다,,, 작년 이맘때,,둘째가 생기는 바람에..계획지 않게 갑작스럽게 어린이집에 보내져서 한달간의 울고불고..ㅠㅠ 어린이집 적응기간에 참 많이도 울었던 저와 제 딸..
그렇게 울고불고,,낯가렸던 우리 딸이 재롱잔치를 한다니 벌써 눈물이 날거 같네요...ㅠㅠ
항상 엄마께서 너 같은 딸 낳아봐서 키워봐라고 했는데...저도 우리 큰딸 만큼 심하게 낯도 가리고,,그래서,,
저 어린시절에 어린이집..유치원을 다녀본적이 없답니다..그래서 재롱잔치..그런 추억이 없는..그래서 우리 큰 딸 그렇게 가기 싫다고 울어도 보냈답니다,, 그때 그렇게 힘들어도 나중에 돌이켜 보고 커보면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으니깐요..
남들보다 많이 적응하기 어려워서 반년정도 걸렸지만..지금은 성격도 많이 바뀌고,,낯가리는것도 많이 고치고,,
암튼,,2월 5일 엄청 기대됩니다^^
그때,, 뽀로롱 재롱잔치 사탕부케 요거 꼭 만들어줄꺼에요^^
|
|
20120117 sheisheiss**
|
|
|
|
|
| | |
|
|
|
| 1 |
|
지난달 처음으로 딸아이 어린이집 재롱잔치에 갔었지요.
아주 오래되었지만 새록새록 제 어린 모습이 딸에게도 보이더군요. (역시 피는 못속이는것 같아요^___^)
저 역시 저 나이때 예쁜역만 하고싶고 그랬거든요^^..
남자친구들중에 가장 멋진아이랑 짝이되어 신랑각시했던 기억.. 혼자 토끼모자쓰고 주인공했던기억^^;;.. 말을 또롱또롱하게 잘해서 사회도 봤던 기억도...ㅎㅎ
그리고 제 딸도 그랬듯이 저또한 멋진 재롱을 보고주고는 엄마 얼굴을 찾을꺼라고 까치발들고서 많은 엄마아빠들중 엄마를 찾고 함박웃을짓는것까지^^........
딸아이 첫 재롱잔치에 어릴적 사진한번 더 보고싶네요 ㅎㅎ 이번 설에 친정가면 앨범에서 제 사진 찾아 딸에게 보여줘야겠네요 ㅎㅎ |
|
20120117 oko09**
|
|
|
|
|
| | |
|
|
1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