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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7. COMPLETIONOFFASH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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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자 발표
yamyam**님(글번호 2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1월 28(월)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게요~^^
(회원가입시 주소로 발송됩니다. 연락처와 주소가 변경되신 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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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은 어디서든 다이어트란 말이 안나오는곳이 없더라구요...아침에 가만히 텔레비전를 보면 살빼야겠다는 생각에 빠지게 합니다.
저는 작년에 난생 처음 브랜드 부츠를 장만 했었는데요... 살이쪄서 맞춤이라 들어가질 않는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머리속에 담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원체 움직거리기 싫어하는 귀차니즘의 대가(?)인 저는 쉬운것부터 시작할려구요... 너무 힘들게 잡으면 실패하니깐요...
원푸드 다이어트 이런거 살은 빠지겠지만... 내몸에 좋지않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의사선생님의 방법인데요... 밥먹기전에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예로 토마토, 바나나...)요거트로 뱃속을 약간 채우고!!
밥을 먹는거죠~~먹다보면 배가 부르잖아요... 그럼 먹으래도 더 못먹는다는^^;
그리고 수저보단 젓가락을!!입니다... 짠음식이 몸에 안좋은건 아시죠?? 국물요리가 많은 우리나라 음식... 서구화가 됐다고 해도... 라면먹을때 국물까지 먹는 사람들 많을껄요~~^^; 젓가락으로 밥이랑 국을 건더기만 먹고... 반찬도 일일히 하나씩하나씩 집는 버릇을 하며 먹는겁니다... 그러면 밥도 천천히,,, 나트륨도 줄이고,,, 자연히 두뇌운동도 되는 일석삼조!!
세번째는 괄약근 운동...*^^* 이건 케겔운동이라고 하잖아요... 앉아있을때 가만히 있지말고!! 엉덩이에 힘을!! 꽉주는겁니다.
서있을때도 엉덩이 힘!! 괄약근운동해서 배살도 빼고... 아줌마들 요실금도 예방하고~~
1. 식전에 과일로 배채우기 2. 수저보단 젓가락 쓰기 3. 앚으나서나 똥꼬(?)힘! 이 세가지만 해도 다이어트의 시작 충분!!
여기에 운동도 하공~ 하믄 될것같아요~ 어려운것보단 쉬운게 한번이라도 더 할 수 있잖아요~~
가배식구 여러분도 글쓰면서도 검색하면서도 똥꼬힘~~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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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d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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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 부터 비만인생이였던것 같아요 아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서 고3때는 거의 70키로가 넘었던걸로 기억해요 다이어트 인생은 고3 수능치고 나자마자 시작되었던것 같네요 그때 제 평생 소원이 66싸이즈 한번 입어보는거였답니다. 대학때 과자를 딱 그만 먹고 버스 타고 열심히 댕기고 운동 조금씩 하니까 거의 15키로 정도가 빠졌던것 같아요 그때 소원이였던 66싸이즈는 물론이거니와 55도 입었답니다 행복한 기분이야 말로 다 할수는 없었을꺼에요 지금도 역시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정말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었던것 같아요 덴마크 원푸드 슬림센터 커피 병원약 황제 다이어트 허@ 한의원약들 등등 물론 다 효과는 있었어요 하지만 그 뒤에 찾아오는 엄청난 요요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저런 다이어트를 하다가 이번에 시작한 다이어트는 정말 정석 그대로 입니다. 운동 + 식이조절이죠 운동시간은 보통 2시간 반정도 한답니다. 근력 운동 + 유산소 ( 자전거, 혹은 등산, 걷기 등등 ) 이렇게 3달을 했어요 식이도 처절하게 하고 있어요 정말 짠 음식 및 자극적인것들 안 먹으려고 하고 있답니다 . 처음에는 아무런 효과도 없기에 금방 관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네요그러다가 우연히 다이어트 소식지를 읽게 되었는데요 평생 다이어트를 반복한 사람은 살이 늦게 빠진다는 글을 읽었죠 그거 믿고 했었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총 8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무론 운동 및 식이조절 한것 치고는 적게 빠졌어요 하지만 보건소에 가서 인바디 측정을 하게 되면요 모두 정상이라고 나옵니다 . 체지방률 복부지방률 내장지방률 몸 균형 등등 모두가 정상으로 찍힌답니다 . 지난번 황제 다이어트 했을 당시 인바디 측정했을때는 지금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긴 했는데요 그때는 체지방이 지금보다 2키로가 더 많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다 아실꺼에요 다이어트에서는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라 체지방이 제일 중요하다는것을요 체지방이 줄어야 몸매가 더 이쁘답니다 . 결론적으로 지금은요 결혼할때 입었던 44반 짜리 치마가 그때만큼은 안 이쁘지만 들어간다는거랍니다... 전 정말 절실하게 느끼겠더라고요 체지방양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다이어트에는 왕도가 없다는것도 느꼈구요 제일 효과가 좋고 요요도 없는 다이어트는 운동 및 식이조절이 되어야한다는 거랍니다 .. 지금도 다이어트 현재진행형이에요 앞으로 한 4키로 정도 더 뺄 생각이랍니다 .그러면 제 키에 잘 어울리는 몸무게를 가지게 될듯 해요 여러분들도 원푸드 허@ 한의원 슬림센터 이런곳이 아닌 운동을 해 보세요 수학의 왕도는 정석이라고 하죠 다이어트의 왕도는 운동및 식이조절이라는것을 근 15년간의 다이어트 생활을 해 본 뒤에 이제야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 ... 전 수많은 다이어트를 반복해서 효과가 느리게 나타나고 있지만 아마 다른 분들은 더 빠를꺼에요 다들 이쁜 몸매 가지시고요 화이팅이세요 ^6^;; 날씬쟁이 엄마가 되길 원하세요 당장 덤벨을 들어보세요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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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v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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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요. 이것저것 거의 안해본게 없는데요. 돈안들이면서 효과봤던건 바나나 다이어트네요. 병원에서 약도 먹어보고 좋다는 한약도 먹어봤지만..약은 꼬박꼬박 챙겨먹어야하고 한약은 맛이....점점 먹기 싫어지기 마련이구...그렇다고 미련하게 굷어봤자 제 몸만 상했는데 바나나 다이어트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방법도 무지간단합니다. 우선 바나나를 사구요. 아침에 바나나한개 우유한잔이나 요러브 저지방무가당으로 한개 드리면되구요. 점심...역시 바나나한개와 우유한잔 마셔줍니다. 우유대신 바나나 두개먹어도되요. 오후 4시쯤되면배고프죠. 그럼 바나나한개 간식으로 먹구요. 저녁엔 바나나 한개만 먹구요. ^^ 배가 약간은 고파요. 하지만 수시로 따뜻한물이나 녹차를 마셔주고요 바나나가 은근히 포만감이들어서 그런지 별로 배고픈거 못느끼실정도구요. 커피안돼요..커피드실거면 블랙으로만 드시구요. 물도 따뜻한물. 찬물안돼요. 우유도 될수있음 데워마시는게 좋구요. 바나나랑 우유를 먹어서그런지 다음날 화장실 가는것도 그닥 무리없구요. 기간은 오래하면안되구요. 3일정도핫구 하루는 미음정도 되게 하얀죽 끊여먹으시구...위가 약간줄어서 정상식먹어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느낌오거든요. 그때가 중요한데요. ㅡㅡ 절대..다이어트하기전하고 똑같이 먹는다면 금방요요오겠지요. 그전보다 위가 줄었다고 믿으시구....난위가작다..위가작다세뇌하며...두숟가락정도 양을 줄인다고 보시면되요. 그러게 바나나다이어트 4일들어간 몸무게 유지하시다가...다음달 다시 바나나다이어트 고고고.....한꺼번에 너무 많은양을 바라는건 욕심이더라구요. 그렇게 사일씩..한달에 한번 정도 2에서 3키로 정도 빼시고..유지하고..다시 또 빼고..그리하는게 가장 좋구요...전 바나다이어트해서 현재 5키로뺀거 유지하고있구용..담주다시 할꺼구요. 바나나 다이어트 4일씩은 힘들다하시면...매일 저녁을 그냥 바나나한개로 드시는것도 좋아요. 그래도 살은 잘 빠진답니다..^^ 꼭 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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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sk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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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작정 다이어트를 성공하였습니다!!ㅋㅋ
3월 18일부터 시작한 다이어트였습니다. 받는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고 그게 습관이 되던 어느 날.. 큰 입시를 압두고 있는 우리 학생들과 같이 무언가 열심히 해보자는 의미로 저는 다이어트를 학생들은 집중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도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해보자는 것이었답니다.
처음 1주일간은 몸속의 독소(?) 빼내자라는 의미로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에 따라서 식습관조절을 하고, 그 후에는 죽, 과일, 샐러드등 탄수화물과 지방을 줄인 식단과 일주일에 한번 등산 매일 걷기운동을 통하여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학생들은 영재학교입학이라는 큰 성과를 얻었고.. 저는... 20Kg감량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얻었답니다.
지금은 11월이니 기간이 많이 지났지요.. 당연히 지금도 꾸준히 유지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이전에 비한다면 지금이 너무 가볍고 행복하답니다.ㅎㅎ
요즘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헬스걸을 보면서..ㅋㅋ 나도 저랬었지 하면서 엄마미소로 바라보고 있답니다.ㅋ
혹시나 건강이나, 다른문제로 인해 다이어트를 고민만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ㅋ 꼭꼭 도전해보세요!!
인생이 달라진답니다...
일단... 옷장을 바꿔야할지도 몰라요..ㅋ
저의 경우에는 옷이 허리 31에서 26으로...ㅎㅎ 이정도면 다이어터라고 할 수 있겠죠??ㅎ
기본에만 충실하시면 됩니다.ㅋ 몸에 들어오는 양보다 나가는 양이 많다면 당연히 필요없는 아이들은 빠지게 된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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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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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 더 이상 체중이 늘지 않으려고~ 저만의 비법이있는데요~ 전 짠 국물을 되도록 안먹고 밥먹기 전에 물을 마셔서 위를 좀 채워둬요~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밥을 먹으면 과식이나 폭식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중간 물을 마시거나 과일도 먹고 약간 허기를 달래서 과식을 방지한답니다~ 그리고 기름지거나 너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밤에 자주먹게되는데 되도록 참았다가 아침에나 점심 때 먹어서 밤중에 먹는걸 피해요~ 아침부터 삼겹살 어떻게 먹냐고 하지만 맛있게 잘먹는다는 ㅋ 저녁 7시 이후에는 가급적 드시지 않는게 건강에도 좋을 꺼같아요~ 저만의 다이어트 비법이였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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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so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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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전엔 너무 말라 약을먹고 살찌우려했었는데요..(키 158에 38kg..ㅠㅠ)마른게 너무 스트레스고 아픈사람 취급하고..먹어도 안찌던때가 있었죠 하지만 애를 둘 낳고 보니 ㅡㅡ쩝.. 20,kg이 쪄벼린거에요 ㅠㅠ 그래도 통통한게 좋아 그냥 지냈는데.. 애들이 좀 크고 저도 밖을 돌아다니다보니 와....정말 이쁜것들이 길거리에 너무 많더라구요 ㅎㅎ 너무 이쁜 사람들..날씬한 사람들.. 충격이었습니나도 날씬한때가 있었는데 .. 다이어트에 도전했죠 ^^올해 1월부터 시작했구요 방법은 간단해요 . 제가 먹던양의 밥에서 한숟가락만 빼는겁니다. 조금 허기지죠..그땐 물을 많이 먹어요. 절대 간식은 안됩니다.. 멍하니 테레비보면 간식이 땡겨요. 야식도 안됩니다. 근데 밤에 야식 참기 힘들죠.. 솔찍히 다이어트와 리본접기를 시작한시가가 거의 일치하는데요.. 특히 야식이 생각날땐 리본을 많이 접었어요 . 리본접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면 새벽1시.. 바로 골아떨어지죠 ㅋㅋ 그리곤 아침이 되면 새 리본을 보고 방끗웃는 우리 딸래미들~제 기분도 업업~된답니다.^^ 다이어트한지 11개월이 지난 지금은 12kg이 빠진상태구요 46kg이랍니다 ㅎㅎ 아가씨때처럼 너무 말라보이지않고 적당하다 생각해요 ㅋㅋ 요즘은 가끔 야식 먹지만^^;; 날씬해진 제 몸을 보며 먹는것이 그리 생각나지 않네요 ㅋㅋ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마시구요.. 거창한 계획 다 필요없습니다 ~ 한숟가락만 빼세요. 그리고 멍때리지말고 취미생활을 가지세요~ 천천히 다이어트해야 요요현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날씬해진 저를 보며 딸래미들도 엄마 이쁘다고 너무 좋아한답니다^^ㅋㅋ 자자~ 도전해보세요 여름에 비키니 입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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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yam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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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식사량을 점차 줄여서(첫달은 밀가루만이라도 섭취하지 않습니다.)소식하시고요, (점점 음식량을 줄이셔요.)
밀가루 음식 전체, 탄산수, 아이스크림, 커피 크림 모두 끊어 보셔요. 저는 4달만에 12kg성공했습니다.
그외 먹는 건 다 먹습니다. 저는 공복에 토마토를 1~2개씩 먼저 먹고 소식에 도전하니까 더 수월하더군요. ^^*
그리고 몸을 만들고 나서 천천히 걷기 운동을 1~2시간 해 줍니다. 건강한 나의 몸을 위해서....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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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over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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