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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귀신이 산다"를 보면서, 앞부분은 무서워서 울고 뒷부분은 슬퍼서 울었습니다.
그만큼 겁이 많습니다.
그런 겁많은 제가 "추리영화야"라는 친구의 말을 듣고 그 말을 믿으며 보러간 영화 "검은집"은
아직도 밤마다 무서워 심장뛰게 하고있습니다ㅠ_ㅠ
싸이코패스를 주제로 다룬 "검은집"의 내용을 다시는 분들은 "사람이 무섭구나"라는걸 실감하실겁니다.
어떠한 귀신보다 무섭게 느껴지는 사람......귀신보다 무서운 공포....
이만한 공포 또한 없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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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lov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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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최고의 공포영화는요~~ 결혼전 신랑이랑 연애할때 봤던 장화홍련이었어요~~어찌나 분위기부터 음침한 영화던지...공포영화 별로 안무서워한다면서 큰소리 뻥뻥치고 들어가설랑은 너무나 무서워서 두손을 눈앞에 놔두고 손가락 사이로 화면을 바라보다 좀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싶으면 바로 손가락을 오무려 두 눈은 막고 소리만 듣곤 했답니다ㅋㅋ영화보고 나와서도 가끔씩 밤에 집에 있을때면 영화의 장면이 한번씩 은근히 떠올라 소름이 쫘르르...피튀기고 잔인하게 죽이는 장면이 수시로 나오는 그런 공포영화도 무섭긴 하지만 정말 분위기로 공포심을 자극하는 그런 영화가 정말 공포영화가 아닐런지...^^덕분에 신랑이랑 더 친밀감도 높아지고...암튼 지금 생각하면 언제 그런 때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무서웠긴 해도 돌이켜보면 아름다운 청춘시절의 한조각 추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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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dj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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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영화라면잘못봐서최근에본거라면'쏘우'말고작년여름쯤본'가발'??ㅋㅋㅋ
어떤여자가백혈병에걸려서가발을써야하는데
그가발의주인은어떤남자를조아하던남자의머리였고(게이요ㅜㅡㅎ)
그백혈병에걸린여자가가발만쓰면얼굴이예쁘게변하는것같아보이는..(약간귀신들린것같이?되게무서워요ㅠㅜ)
근데그여자의언니가그사실을알고동생을구하려다가결국죽이게되는,,
되게무서운데안타까운영화였어요ㅠㅠ
또그중에머리를계속긁는장면이나오는데피랑알약이랑머리에서계속나오는완젼잔인한장면이있었어요
ㅠㅠ저희언니랑같이보는데
중간에깜짝깜짝놀라기도하고마니무서웠어요,,근데안무서운척하려고했엇죠ㅎㅎㅎㅎ
또그날저녁에눈만감으면그가발이랑얼굴이생각나서너무너무힘들었답니다ㅎㅎ
그래도공포영화를보니더위가싹날라갔던...그런추억이있네요^^다시그추억을생각나게해주셔서감사해요^^
그리고솔직히위에나오는선물들이마니마니탐나네요ㅎㅎ
이렇게댓글을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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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w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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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요!!몇주전에봤는데얼마나잔인하던지;;
첫장면부터칼같은거갈리는쓱싹쓱싹소리??너무무서워서
다보지도못하고중간에꺼야했어요ㅠㅠ
원래공포영화를잘보진않아도그렇게무서워하진않았는데
밤에계속생각나고;;;
아마쏘우를눈한번도안떼고볼수있는사람은없을거예요,,,ㅠㅠ
너무무서워서소리도못지를정도로;;
그리고그장면들중에팔다리같은곳짤리는거...너무잔인해요!!
글구최근에나온영화'화이트'도재밋었다는데시간이없어서못봤어요ㅠㅠ
암튼여름엔공포영화가최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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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cha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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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이요. 나름 공포영화 매니아였는데 동생이랑 둘이서 주온을 보다가 중간에 꺼버렸어요.. ;;; 주온2였는지는 1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린이 귀신이 목매달아 죽은 남자 시신을 그네처럼 흔들어서 벽에 부딪히는 장면이었어요. 아우~~~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요. 지금 불끄고 컴터만 켜고 가배 들어왔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지는...;;;; 헐리우드 공포영화들은 (슬래시 무비라고 하죠) 아무리 목을 베고 피가 튀기고 내장이 나와도 안 무서운데 일본 공포영화는 너무 무서워요. 아무래도 같은 동양인의 정서가 흐르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주온을 중간에 그만두고 나서 그 뒤로는 공포영화 잘 안봐요. 나이들면서 겁만 더 많아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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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f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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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공포 영화~ 살인의추억~~ 눈을 가리면서 봤던기억이나요. 계속비가 많이 내리는데~~ 비오는날 갑자기 생각하니까 더 무섭네요~ 살인의 추억` 읔~ 다른건 다 기억안나는데..비오는날 여자가 걷고 있는데~ 갑자기` 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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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chmy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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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영화여야만 하나요?ㅋㅋ 전 전설의 고향이 젤 무서웠는데... 초등학교 중학교때 였던거 같은데.. 힐긋힐긋 보던 전설의 고향이 어찌나 무섭던지요.. 정말 덜덜 떨면서 봤네요.. 시골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냈어서.. 더 무서웠던거 같아요... 초가집 지붕에서 하얀 한복입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뚝뚝 떨어지고... 무덤에서 하얀 한복입은 처녀가 막 튀어 나오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곤 했지요.지금은 웃음이 나는 장면이지만.. 입가에 빨간 물감(?)을 묻히고 파란 조명을 쐬어주면.. 그땐 그게 젤 무서운 장면이였네요ㅋ 애둘 낳은 아줌마가 되고보니 그까이꺼 우스운 장면이 되버렸지만 지금도 그때의 전설의 고향이 젤 무서웠던거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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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ckh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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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이런 댓글 남긴적 없는데.. 오늘 우리 아들이 올백을 맞아왔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데.. 여기에 조심히 자랑을 하는 팔불출 엄마랍니다..
제가 다니는 어린이집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고, 울 아들친구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어요.
이제 본론으로 제 최고의 공포영화는 아마도 초등학교시절 귀엽기도하고 무섭기도한 강시영화아닐까요?
무서워 이불 뛰집어쓰고 보다가도 귀여운 아기 강시에게 웃음을 짓고....
아직도 콩콩 강시소리가 나는듯해요...저 어릴땐 극장에서도 상영하고 친구들 모아 비디오도 빌여 보았는데....
이렇게 비가 만호이 오는 여름날 더 생각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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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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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겁이많은 저에게 공포영화는 참 언감생심인데요. 그런 제가 공포영화인지 모르고 덜컥 본 영화가 있었는데 그게 저에겐 아직도 최고의 공포입니다. 뭐랄까..은근한 공포와 반전에서 오는 짜릿함..이랄까...그건 바로 니콜키드먼이 주연을 했던 "디아더스"입니다. 같이갔던 친구는 공포영화를 즐기는 편인지라 시시하다라고 했지만 전 그영화를 그후로도 몇번 티비로도 보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오소소..소름이 오를듯한 공포를 느낍니다. 뭐 헬레이저 같은 영화도 본적은 있지만 징그럽다거나 끔찍하다고는 생각해도 공포스러움을 느끼는 그런건 좀 아닌듯 했죠. 뭔가 으스스한...그런 묘한 공포를 느끼는데는 디아더스가 최고인거 같은데...공포영화가 어려우신 분들도 접하기 좀 쉽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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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dag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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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라는건 보고 난 후에 그 영상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서 힘들어할때가 최고죠!! 평상시에 볼 수 없는 귀신들의 모습들 엿기 정말 무섭지만 전 오히려 그런 걸 볼때 저 귀신 연기 정말 잘하네..뭐 요런식으로 덜 무섭게 생각하려 한답니다. 그런 점에서 볼때 최고 무서운 영화는 아마도 ((더스티네이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죽음이라는 것 앞에서 사람은 누구나 작아지고 두려워지기 마련이니까요.설명이 넘 칙칙하고 장황했죠? ㅋㅋ공포물답게 설명 해보려는 제 의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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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ya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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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제가 본 제일 무서웠던 공포영화는(음... 무지오래된)월하의 공동묘지 입니다...
제 나이가 그리 든건 아니지만 초등학교쯤 됐을때였는데... 언니들이랑 친구집에서 그 영화를 보고 한시간정도 걸어야 하는 살길을 무서워서 동생이랑 벌벌 떨면서 왔던 기억이 있네요...
솥단지 안에 바가지 엎어놓은게 해골처럼 보였고... 딴! 딴! 짠! 귀신이 갑자기 앞으로 다가오는 장면도 너무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숨죽여 봤던... 지금 생각하면 참 허접할 정도지만 오래도록 무서워했던 공포영화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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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d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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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보았던 하지원주연 폰이 생각이 나요.. 벽에서 귀신이 나오는 장면이나 괴기스러운 소리랑 정말 절묘하게 어울리고 하지원이 업어진 아이가 거울에 비추었을때 귀신의 모습이 보였던 것도 인상깊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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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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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포영화는 아파트!!! 정말 실제로 있을거 같은.. ㅠㅠ 그래서 너무 무섭네요~~!! 공포영화를 좋아라 하지만,, 실제 같은 내용은 섬뜩해서 별로 않좋아하는데... 진짜 아파트 영화는 주위에 일어날만 한.;; 일 같아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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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sheish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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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전설의고향 어릴쩍에 보았던것요 새롭게 새판되어서 나오던것 말고 정말 제 가 어릴쩍에 보았던것 말입니다 구미호 부터 또 그지역에 전설로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들 정말 그때는 이불 뒤집어 쓰고는 살짝이 눈만 보이게 하여 내렸다가 올렸다가 아~~~하고 소리 질르다가 엄마에게 붙었다가 ... 하여간 그때보던 전설의 고향 너무 무섭게 보았답니다.그이후 여름만 되면 남량특집으로 하는것은 어른이 되어서인지 별로 무서운 것도 아니고.. 생각할수있는 여유도 없고 에이 하고 보았답니다여름만 되면 기억이 난답니다 오싹한 분위기의 전설의 고향 그시절은 바같을 나가면 그기서 보던것이 있는곳도 있었답니다
정자라드니 나무에 줄을 달아 신을 모시는곳이든지.....우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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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ac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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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무서워던영화는초등학교때분신사바라는영화를처음봤는데..무섭고놀랬어요그리고여고괴담이랑고사가재일무서웠던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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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0 thfdl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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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봤던 나이트메어요 ㅠㅠ 한참 감수성 예민할때 본 첫 공포영화라 너무너무 충격이었고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있네요, 비디오로 봤는데 개인학원을 운영하던 옆집이모야의 집에 흔치않던 비디오가 있었어요 어린맘에 오빠들 언니들이 보는 걸 옆에서 잠시 봤는데 공포영화엿던거였죠 ㅠㅠ 와..잠도 못자고 등골이 오싹한 정도가 아니구요 뭐랄까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느낌..꿈속에서 일어난 일들이 실제상황에 그대로 나타났던 설정이 놀라움의 극치였답니다.잠도 못자고 며칠을 고생햇는데 ..사람이란게 적응을 어찌나 잘하던지.. 나이트메어 시리즈 다 보고나니 왠만한 공포영화는 무섭지가 않더라구요 ㅋㅋㅋ그래두 나이트메어의 충격이 너무 컸던지라 여전히 공포영화는 잘 안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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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0 yam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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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인이 되어서 봤던 어떤 공포물보다도 어렸을때 이불속에서 숨어서 봤던 전설의고향이 제일 생각나요. 아..근데 그건 영화라기 보다 드라마 인가요? 그래도 꼭 얘기하고 싶어요. 제목은 잘 기억이 안나고요. 며느리가 시아버님 병을 낫게 하려고 무덤에 가서 시체의 다리를 잘라오는데 그 시체가 내 다리 내놔~ 내 다리 내놔~ 하면서 따라오는거요. 그거 아직도 생각나요. 작년인가 전설의 고향 리메이크 하던데...제가 어른이 되서 그런가 어릴때 봤던 만큼 무섭진 않았지만..그래도 쪼까 무서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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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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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만대감독의 신데렐라
공포영화라면 웃다가도 기절할정도로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제가.....공포영화를봤었답니다.
저는 보고싶은 마음이없었지만 좋아하는친구라 둘이봤어요
저는 처음보는공포영화라ㅠㅠ 기절하는줄알았는데 친구는재미있었다고했어요
그이후로 공포영화라면 닭살이돋아요 그래도 처음보는거라 맘이설랬지요
저는이제 애니메이션이나 해리포터같은판타지영화만본답니다^^
참고로 저는 해리포터의 팬이예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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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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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최고의 공포영화는 '링'이에요. 우물안에서 나온 귀신 때문에 일주일을 잠을 못잤답니다.ㅠㅠ 눈감으면 자꾸 생각나서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무서웠어요.ㅠㅠ 우물 안에서 하얀 소복 입은 귀신이 어기적 어기적 나오는게 어찌나 무서웠던지 꺼진 텔레비전만봐도 텔레비전에서 귀신이 기어 나올까봐 꺼진 텔레비전 보는 것도 잘 못봤답니다.ㅠㅠ 머리감을 때도 눈을 치켜뜨고 감았어요.ㅠㅠ 그러다가 눈에 들어가서 아아~악! 비명을 질렀답니다. 정말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영화였어요~!! 시원하다 못해 아주 사람을 오돌오돌 떨게 만드는 영화에요. 한참 텔레비전오락프로그램에서 링 영화에서 우물 귀신을 따라했었는데 그 때마다 우물귀신이 생각나서 무서웠어요. 흑흑.ㅠㅠ 링 이후로 귀신 나온 영화는 이제 안본답니다.ㅠㅠ 또 잠 못잘까봐서요~~ 시원한것도 잠시 정말 무서워요. 여름엔 공포영화가 최고라지만 정말 무서운 영화 보면 보고 싶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공포가 시원하게 한다는 말, 사실은 아니래요.ㅠㅠ 스펀지 방송에서 봤는데 공포영화를 보면 오싹해져서 시원해질 것 같지만, 실험 결과 체온은 더 올라가고 사람에 따라서 식은 땀을 흘리면서 등이 서늘해지게 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약심장은 공포영화 무서워서 더이상 못보겠어요. 공포영화는 강심장인 사람들만 즐겨야될 것 같아요.ㅎㅎ 가배리본에서 나온 신제품 정말 이쁘네요~~ 다 사고 싶어요!^^* 로즈랑 앵두방울, 베네치아 팔찌~ 너무나 알록달록 색감이 예뻐서 지름신이 들릴 것 같아요.^^* 너무 예쁜 제품이 들어와서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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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power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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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시리즈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1편이 시작됬는데요 동생이랑 텔레비젼으로 보면서 꺅꺅 소리지르며 손바닥 뒤에 숨었다가
다시보고를 무한반복했었어요. 전 사람끼리 잔인하게 구는건 못보구요 괴물이나 외계생물나오는 공포영화가 좋아요 ^^
요즘도 케이블에 여름만되면 에이리언이 방송되는데 몇번을 봐도 잼있구 무섭구 그래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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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to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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