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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0. happy valentine

[기본재료]
레이스크라프트케이크상자(120x120x60)
850 won
[기본재료]
습자지스터핑완충제(핑크)
1,200 won
[기본재료]
귀여운강아지포장비닐10장(12*20)
600 won
[기본재료]
스탠드베어포장비닐10장(12*20)
500 won
[기본재료]
백색불문접착식포장비닐10장(15*18)
400 won
[기본재료]
포춘하트포장비닐10장(12*20)
500 won
[리본원단]
핑크백색동그라미폴라폴리스원단(46*46cm)
1,800 won
[기본재료]
크라프트쥬뗌므타이빵끈10개(밤색)
260 won
[기본재료]
크라프트무지타이빵끈10개(크라프트)
240 won
[기본재료]
지타이수입빵끈10개(큐트하트)
280 won
[기본재료]
지타이수입빵끈10개(파티풍선)
280 won
[기본재료]
핑크하트포장비닐10장(12*20)
500 won
[리본원단]
아이보리하드펠트원단(46*46cm)
1,400 won
[리본원단]
밤색하드펠트원단(46*46cm)
1,400 won
[악세사리]
38mm하드펠트하트장식(민트)
60 won
[악세사리]
38mm하드펠트하트장식(핑크)
60 won
[리본원단]
핑크하드펠트원단(46*46cm)
1,400 won
[악세사리]
38mm하드펠트하트장식(빨강)
60 won
[리본원단]
살핑크무광단면공단(15mm)
200 won
[리본원단]
내추럴베이지클로버꽃줄(18mm)
2,200 won
[악세사리]
백색알진주1줄(5mm)
500 won
[악세사리]
아이보리곰小(아이보리45mm)
750 won
[리본원단]
핑크테리원단(46*46cm)
4,000 won
[리본원단]
브라운테리원단(46*46cm)
4,000 won
[기본재료]
6컬러페이퍼컵(4cm(120매))
1,800 won
[악세사리]
타원바이킹등바구니(26cm)
4,500 won
[기본재료]
귀여운곰포장비닐10장(12*25)
500 won
[악세사리]
지사철제하트바구니(13x7)
3,500 won
[악세사리]
지사철제타원바구니(14cm)
3,500 won
[기본재료]
투명원형케이스(코사지용135*50mm)
700 won
[리본원단]
핑크솜방울트림줄(20mm)
1,500 won
[리본원단]
백아이솜방울트림줄(20mm)
1,500 won
[악세사리]
5mm호마이카미니하트장식(민트)
120 won
[악세사리]
러브포션장미조화(핑크백아이)
3,000 won
[리본원단]
은하수징검다리토션레이스(20mm)
900 won
[기본재료]
테두리하트스티커(1장30개)
600 won
[기본재료]
저스트포유스티커SET(1장(13개))
500 won
[기본재료]
굿럭클로버스티커(1장6개)
400 won
sej03**님(글번호 23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2월 21일(월)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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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저는 바로 어제있었던일을 들려드릴까해요~ 저는 리본공예를좋아하는 15살 여자입니다~ 그래서 전 어제 남자친구에게 리본으로 포장한 정성들여 손수만든 쵸콜렜을 선물했지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좋아했어요~~~ 진짜 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의 장점중하나인가봐요....저까지 막... 좋아지는거있죠?그래서 남자친구는 보답을하겠다고 노래방에서 다른친구들이랑같이 파티도했구 재밌게놀았어요~어제만큼은 못있을 발렌타인데이일거에요~ 20110215
thdnjs74**


23 결혼전에는 간소하게나마 매년 챙겨줬었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둘이 되기까지 5년동안 한번도 못챙겨주다가 올해 맘먹고 챙겨줬어요..^^ 부드럽고 진한 브라우니와 달콤 쌉싸름한 생 초콜릿을 만들어서 정성껏 포장해서 월요일 출근길에 깜짝 선물로 들려보냈지요~ 출근해서 상기된 목소리로 전화한 그... 직장에서도 인기 만점이었다고.. ㅎㅎ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 둘 데리고 만들기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이 전화로 힘든게 싹~~ 잊혀지면서 앞으로도 크게는 아니더라도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20110215
sej03**


22 전 결혼하고 처음 맞았던 발렌타인데이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결혼 후 첫 발렌타인데이, 그 땐 큰 아이가 백일 즈음 이었을꺼에요. 나름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초콜렛을 직접 만들기로 했답니다. 초콜렛 만드는 도구를 이것저것 구입해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아이는 깨서 울고 수유하고 다시 만들고... 아이데리고 힘들긴 했지만 만드는 내내 재밌었어요. 여러개 만들어서 신랑도 주고 시아버님께도 드리고 했었네요. 직접 만든거냐며 좋아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 그 중에 가족 얼굴 모양으로 만든 초콜렛이 있었는데, 그건 아까워서 먹지도 못했어요. 올핸 아이들데리고 초콜렛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준비가 안되서 다음해로 미뤄야겠네요. 오늘은 아이데리고 마트로 가야겠군요. ^^; 20110214
mi**


21 매년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생각나는 추억이있어요..^^ 몇년전쯤에.. 남자친구에게 줄 초콜릿을 만든적이있었는데요, 제가 그때 진짜 열심히 하트모양으로 큰 초콜릿을 만들어서 초코펜으로 글씨도하고 예쁘게 꾸미고..정말 이정도면 완벽하게만들었다라고 생각을했는데..예쁘게 포장도해서 남자친구를 만나서 주고 같이 먹었는데요, 한입먹자마자 정말 맛이..ㅠㅠ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말 초콜릿이 말도안되게 쓴거예요ㅠㅠ 정말 이건 못먹겠다..싶을정도로요.. 그래서 저는 몇일동안 구상해서 만든건데 맛이 너무 없으니까 시무룩해있었는데 그초콜릿을 남자친구가 너무 맛있게 먹고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놀라서 다음에 맛있게 만들어줄테니까 이거 먹지 말라고했는데 남자친구는 니 입맛이 이상해서 맛이 없는거라고 자기는 맛있다고 하면서 결국 그 쓴 초콜릿을 다 먹더라구요. 진짜 맛있게요..저는 너무 써서 한입도 못먹었는데 그런 초콜릿을 참고 맛있게 다 먹어주니까 뭔가 너무 고맙고 미안하기도하고..좀더 신경쓸걸..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 그 기억을 떠올리면 너무 행복하고 좋더라구요..ㅎㅎ 20110213
duddms23**


20 희한하게도...발렌타인데이나..뭐..빼빼로데이..화이트데이등..이런날은 남친이없었던것같아용..ㅋㅋ
딱~~ 한번 저보다 한살어렸던 후배에게 받은기억난답니다ㅎ 학교다닐때..동네살며..같은학교다녔던 동생인데요..매일 학교갈때 저 깨우러 집에오고...그날도 학교끝나고 저희집으로가서 저희 엄마께 전해주고갔어요 저를 무서워 하던동생놈 ㅋ 초콜렛이랑,사탕,열대어랑같이 받았어요 ㅎㅎ 처음 남자에게 선물받아본것같기두 하고;;;ㅜㅜ 그러고....성인이되어..머 별다른 기억없어요ㅎㅎㅎ 지금 저의낭군님이 4년전에 처음 사주고...그담엔 입 싹~~ㅋㅋㅋㅋㅋ 선물복은 없나봅니다 ㅎㅎㅎㅎ 이선물도 저의것은 안되겠지요?ㅎ 너무 이뻐서 갖구싶어요 ㅋㅋ 제가만들어 저에게 선물주고싶어요^^;;ㅎㅎ
20110213
ksj486s**


19 하핫... 발렌타인 데이 하니까 옛날 유치원때 기억이 나네요... 그때 가 6살이엇나 일곱살이엇나 그때 애들한테 진짜로 인기가 많운 애가 한명 있었어요... 그때 저도 그 애를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초콜릿 하나 사서 돋보이게 맨 마지막에 놓아서 제일 잘 보이는 위치에 두었거든요.. 근데 또 아무 상관도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속상했는데.. 모 일곱살 때 였으니까 이제 상관은 안 하는데 그 애 거의 진짜로 바람둥이 기질이 있었나바요.. 막 여자애들 순서매기면서 난 얘가 좋아.. 이러다가 또 다음날에 난 째가 좋아..
후회 합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건 좋아한 것도 아니엇더라구요.. 그니까 아무렇지도 않고 첫사랑도 아니에요
20110213
5382**


18 발렌타인데이가오면, 항상 챙겨드렸던 아버지 ,, 항상 조금씩 돈모아서 사드리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동생과 초콜릿만들기 재료를 사서, 초콜릿을 물중탕으로 녹이고, 데코레이션용품으로 열심히 꾸민후 리본과 포리백으로 열심히 포장해서 드렸지요 ~ 원래, 초콜릿을 좋아하시던 아버지가 그날은 특히 좋아하시더라구요 ^^ 그때 저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ㅋ 그래서일까 이번에두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 욕심두 생기네요 ~ 20110213
che89**


17 결혼 10년째지만 나름 만들기를 좋아하는 터라...해마다 만들었죠 첫해는 동화속 쵸콜릿 집, 건강을 생각한 견과류 페이퍼 컵 쵸콜릿,
한알 한알 정성를 담아 포장한 쵸콜릿 목걸이, 쵸콜릿 케잌... 어느덧 10년째 올해는 아이셋과 맞는 첫번째 발렌 타인 데이가 되었네요. 모양보다는 정성을 담아 달콤 쌉싸름한 쵸콜릿 편지를 써보려구요...판 쵸콜릿에 화이트 쵸콜릿으로 써서 예쁘게 포장해서 리본으로 마무리 하면 끝~^^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발렌타인 데이 되세요...저희 처럼요. 어진, 조은, 태양 맘
20110211
ds**


16 발렌타인데이....저번에는 설렌타인데이였죠~그래서 모두들 연휴시작전인 2월 12일날 주고받았었죠.....그런데, 하필 그날이 제 생일이라서.....친구들이 초콜릿 몇개를 던져주고 생일선물이라고 말하고 지들끼리 가버렸죠...그래서 전......그날 제데로된 선물은 받지도 못하고.....파티도 못하고....생일선물이라는 초콜릿만 한가득 던져주고........게다가 친구한테'야,니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생일타령이냐?이거나 먹고 그만해...'라는 말까지 듣고....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토라져있었어요....그러다 갑자기 제 마음은 복수심에 불타올랐지요....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분을 풀고 속시원히 다리뻗고 잘수 있을까.......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왓었더랬죠? 집앞 공원으로 자전거타고 나오라그랬을거에요....?아마도...그래서 전 '이기회에 욕이나 실컷 하고 오자!!'라는 생각을 하고 나갔었죠....그런데 도착해보니 공원은 휑했죠...그래서 제가 '이것들이 어디 숨어서 안 나오..'라고 생각한 찰나에!!친구들이 케잌을 들고 생축노래를 불러줬어요~그때 정말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눈물나올뻔했어요~정말 그날은 너무 행복했어요~짤막하지만 꼭 어제일같이 아직까지도 너무 생생한데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작년에 받은게 많기에 올해는 그 친구들한테 더 신경써줘야겠어요~ㅎㅎ그리고 꼭 여기 당첨되서 늦게나마 예쁘게 포장된초콜릿을 받고 좋아하는 제 단짝친구들의 모습을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물론 제 소망일 뿐이겠지만요~ 20110210
sy02**


15 결혼 오년차, 다섯살 딸래미하나, 뱃속둘째 7개월든 맘이에용~~
주말부부로 일주일에 한번 얼굴 보는 신랑위해 예쁘게 직접 만들어서 선물로 준다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항상 봐도 봐도 애틋한 우리 신랑.. ^^ 주말부부라 그런가 아직도 연애하는것처럼 항상 설레이네요~~
이번 발렌타인데이때도 이뿌게 포장한 초콜릿준비해놓고 우리신랑님 기다리고파용~~^^
20110210
chuj25**


14 자는 결혼2년이 쫌 넣은 아직 새댁이예요~
하지만 나이가 어려 발렌타인데이뿐만이 아니라 모든 데이마다 설레이고 기대하고 있지만 저와 나이차이 6살이나 나는 남편은 이런날 아주 무신경해요..결혼전엔 그러지 않았는데..흑..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준비도 안했답니다.
작년에 초콜릿을 직접 만들고 골판지 케익까지 다 만들고 몇일간 준비를 했지만..작년에 만든 초콜릿 집에 아직도 있습니다..3월에 있는 화이트 데이는 나도 받고싶은데...언제쯤 받을수 있을런지..ㅋ
20110210
dkdud67**


13 결혼 하기전에는 정성껏 초콜렛 하나하나 포장해서 이쁘게 만들어 줬는데 결혼 하고 나니 다들 그렇듯이 소원해지더군요~ 그래도 그게 내 인생이고 살다 보면 일일이 발렌타인, 화이트데이를 챙길수 만은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안주고 안받는게 당연한것처럼..그냥 어느다른날과 같이.. 지나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결혼생활이 7년이 되서 그런지. 우리가 드뎌 권태기가 오나싶어요. 사소한걸로 싸우고 서로 무슨말이 상처가 되는지 잘아니까 더 마음아프게 말을하게 되네요. 잘해주고싶은데 어디서 꼬였는지 요즘은 말 붙이기가 무섭네요. 그래서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렛작은걸 하나 샀어요. 이걸로 우리 사이가 예전처럼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시발점이 되서 다시.. 서로 이해해주고 사랑만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10210
cwh77**


12 발렌타인데이..ㅠ ㅋㅋ 저에겐 슬픈 날이랄까요.하하...ㅠㅋㅋ 전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놈이 인기가 좀 있었거든요.ㅎㅎ 그래서 발렌타이날마다 한 상자씩은 받아왔었죠..ㅠ 물론 그 초콜릿들.. 저도 꽤 먹었습니다만은... 당시 돌생이 놀리는게 얼마나 싫었는지.. 저에게 선물 준 남자는 아빠. 동생이 다였으니 까요..ㅋㅋㅋㅋㅋ 물론 발렌타인데이에 좋아하는 남자에게 초콜릿을 준 적도 없었다는... ㅋㅋㅋ 그래서 언젠가.... 초콜렛과 사탕을 주고 받을 날이 올것이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하핫~!!! 20110209
eeee**


11 이쁘네요. 20110209
red**


10 넘 이뻐요.. 지난번 크리스마스때..신랑이 제 카드를 안가지고 왔더라고요..딸아이한테만 카드를 주고... 이유인즉.. 제가 결혼기념일 카드를 안섰다는 이유로.. 넘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안줬다고..크리스마스카드를 딸애한테만 준다는 것이.. 이번 몇일 안남은 발렌타인때..또 초컬릿 안주면 화이트데이날 사탕 못받을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무얼 할지..참 고민고민 되네요.. 이 소심한 남편 어떻게 해야할까요? 초컬릿도 별루 좋아하지 않아 걱정이랍니다...나도 사탕과 카드 받고 싶어라.. 딸애한테만 챙기는 남편 넘 하죠? 20110209
hj7505**


9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고 벌써 4년차가 되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너무 오랜만에 들어보는것 같애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너무 잊고 살아살았네요;; 저도 발렌타인데이 전 설날에 친척집투어해서 새뱃돈 모았다가 온 정성다해 초콜릿만들고 포장해서 남자친구주고 화이트데이때 더 큰걸 받고 싶어했던 풋풋한 소녀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사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낭만을 잊고살았다는 것이 서글퍼지네요ㅠ 발렌타인데이가 기다려지던 소녀때가 가끔은 그립네요~ 이번 발렌타인데이때는 우리신랑한테 서프라이즈좀 해봐야 겠네요^^ 모두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 20110209
lovelhs**


8 발렌타인..학교다닐적에는 매번 아빠한테 졸라서 좋아하는 남자친구들 줄꺼라면서 조르고 졸라서 나눠주면서도 정작 아버지한테는 못드리고 넘어가기 일쑤였는데, 20살이 지나고 보니 너무 마음이 안좋아서 (제가좋아아는...ㅋㅋ)페레로**를 사들고 집에갔죠 ! 단걸 별로 안좋아 하시는 아버지였는데 딸이사온거라고 엄마한테 자랑하고~동생한테 자랑하고~ 이런거 쓸때없이 왜 사왔냐는둥 너무 달다 라는 기분좋을 때 나오는 밉지 않은 한마디씩 덧붙여가면서도 맛있게 먹어주시던 아버지 생각나네요 ㅎㅎ 요번해에는 초콜렛만들기 재료도 샀으니 딸이 직접만들었다고 장난스레 생색도 내면서 아버지께 선물해 드려야겠어요ㅎ 20110209
hyemin**


7 발렌타인이요?? 챙기는사람들은 거의 저같은 아이들아닌가요??ㅎㅎ 항상 발렌타인이면 돈부터 모으기 일쑤였어요. 좋은친구는 좀 비싼것, 그냥그런친구는 싸구려 초콜릿을 주고 받았어요. 안받아서 크게 지장되는것은 없었지만 혼자안들고오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일찍 부랴부랴 구매했어요. 딱 그날이되면.. 원래 별로 드나들지 않던 가게도 아이들로 북적북적거려요~ 저희 슈퍼는 학교 바로 밑에 였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많았구요. 돈이 좀 모자라면 나중에 받은후에 준 아이들만 주기 일쑤였어요.
지금 2~3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에 장사꾼들만 먹여살렸나싶어요...^^* 그래도 중학생이 되어서도 발렌타인때 초콜릿이 없으면 좀 섭섭해요.. 몇몇아이들은 가져오지만 대부분은 이제 이속임수라해야될까요?? 이것들을 그냥 넘어가요~~^^ㅎㅎ
그닥 좋은 추억은 아닌데도 발렌타인하고 생각하면 이생각이 나네요~~ㅎㅎ나중에 남친??이 생기면 또다른 추억이 생기겠죠??ㅎㅎㅎ
20110208
love**


6 매년 발렌타이에마다 남자에게 주는거라고는 아빠나 학교에 돌리는것뿐이네요 .. 만들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한테 주고는싶지만... 막상 용기도 안나네요.. 그러다보니 발렌타인데이는 그냥 초콜릿먹는날인거있죠..? 이번에는 좋아하는사람도 없고 그냥 아빠에게 초콜릿 한번 만들어서 드려볼려고 생각중이에요 ^^ 손재주가 많지도 않고 서툴기만 하지만 열심히 한번 만들어볼려구요! 정성을담아서! ㅎㅎ! 아빠는 초콜릿이랑은 별로 안친하지만 그래도 딸이만들었다는데 먹어주시겠죠~ ㅡ3ㅡ 에흉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가배리본과 함께하네요^^ 20110208
ysr032**


5 결혼7년차입니다 이쯤이면 사랑이 아닌 의리로 산단말 나올때죠 ㅎ 하지만 올해는 좀 달라져보고싶었어욤 애들 뒷치닥하느라 멀리했던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머이런거 챙기고싶었죠 그래서 어제 마트가서 에이비씨쵸콜릿사고 비닐포장지사고 굴러다니던 조그만 바구니에 솜씨도 뽐낼겸 리본으로 풍성히 꾸미고..애들과함께 초콜릿도 포장해보고..회사가서 칭구들과 나눠먹어~할려구 준비했죠 근데!!!!!!이게왠일..엊그제 세차한 차안에 정체모를 통장이..ㅠㅠ그것도 대출통장 ㅡ..ㅡ;;세차하신분이 다꺼내놓은거 귀찮지만 내가 정리해볼꺼라고 가본 차에는 대출통장이 있더군요..300만언..2009년에 대출받은것이 아직 이자가 22900언씩.ㅠㅠ매달 나가고있었어요 ..으.. 발렌타인이고 발바닥이고 필요엄씀다 오늘 출장갔다오는 남푠잡고 대화를 나눠야겠지요.. 릴렉스..릴렉스..휴...ㅡㅡ;;저랑 발랜타인데이는 인연이 엄나바요 ㅠㅠ 20110208
yam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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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