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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8. Leopard : Sensual &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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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호피무늬스판벨벳원단(46*46cm)
2,2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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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호피무늬스판벨벳원단(46*4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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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이울반고리프릴레이스(13mm)
2,200 won
56772**님(글번호 10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월 12일(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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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아완전 아깝다 나도 참여하고싶엇는데 넘 이쁘네요 만드는 방법까지있으면 금상첨화겠느데 아깝네요 저도 한번 만들고싶은데 방법을 모르네요 안타까운현실이네여 핀이랑 다 ㅇ이삐요 아 갖고 싶당 ㅎㅎㅎㅎㅎㅎ수고하셧습니다 진짜 정말 이뻐요 진심입니다 새해복되세요 20110110
rhdepddl12**


19 넘 이쁘게 잘 만드셨네여..
저도 원단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서 이번에 좀 질렀어요
언제오나 한시간이 하루같고 그랬는데...ㅎㅎ
다행이 하루만에 왔네요~~
빠른배송감사하며...이쁘게 만들어 볼게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20110106
celina00**


18 1월 1일 새해의 첫날이면서 동시에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생일이 항상 연초라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한다거나 만나기는 힘들고
생일날 미역국 대신 떡국을 먹는 아주 애매한~~생일이죠!ㅋ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다들 직장관계로 많은 시간을 여행가기는 무리여서
천안으로 이사간 친구네 집에 놀러갈겸 온천 스파도 즐기고
각자 요리도 하나씩 준비해오기로 해서 우리만의 파티를 하기로 했답니다.
이번주 토요일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ㅋ
20110106
wlswjdr**


17 어제 눈이 정말 펑펑 내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위 눈 신경안쓰고 친구들과 함께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고왔어요.원래 눈이 안내리던 지역인데 눈이 너무너무 많이내려서 기쁜마음이 많았지요. 그래서 그런지 여행지 하니까 평소에 느끼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곳을 한번 가고싶어요.제가 남부지방에 사는데, 연말엔 위쪽으로 올라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아무래도 따뜻한 지방이니까 추위를 즐길수있는 스키장엘 가고싶네요~ 거기서 맞이하는 새해도 색다를것 같구요.새해가 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가족들과 연말계획을 세워야 할것 같네요.거기서 맞이하는 새해에는 올해애 바랫던게 모두 이뤄진후였으면 더 좋겠지요.수고하세요~ 20110104
iqhhwb**


16 지리산 천왕봉에서 새해첫날을 맞이하면 좋겠네요..
이번에 신랑이 혼자 지리산 천왕봉까지 1박2일로 다녀왔거든요..
저한테 항상 산에 다니자고 하는데 저는 산을 무척이나 좋아하지 않거든요..
내려오는 길이 너무 무서워서요...
지금은 애들이 어리단 핑계로 같이 가질 않지만..
애들이 조금 더 크고 나면 주말에 신랑하고 가까운 산부터 조금씩 다니다가
어느 해 첫날은 신랑하고 둘이 오붓하게(과연 오붓할지는 모르겠지만...)지리산 천왕봉에서
새해 첫날을 맞이하고 싶네요...
20110103
ybe**


15 이제까지 남편이랑 어디 가본적도 없는데.. 생각하려니 기억도 안난답니다..ㅎㅎ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태어나서 같이하자면.....음........... 추워서 어딜 못갈것같아요..ㅠㅠ 집에서 오붓하니 보내야겠는데요^^? 20101229
ksj486s**


14 아기 키우며 제자신을 꾸미기를 포기한지 4년이 넘어가려 하네요.. 맨날 머리는 하나로 질끈묶구만 있었는데..이제 좀 꾸며보려 하는데..도와주실래요? 20101228
alcls4**


13 제가사는 곳이 부산경남권이라 ....해맞이 행사는 정말 많이 하는데 사실 애들이 어려 가보질 못했어요.그런데 요즘은 신랑이랑 하나의 생각을 같이하고 있는데 그것은 요즘 거가대교(부산~거제) 가 생겨 해맞이로 합번 가 볼까 해요.다리도 구경하고 멋진 정경도 볼수 있는 일석삼조의 아이템....또 거제도에가서 맛만 해산물도 많이 먹구... 20101227
pakoli**


12 새해 첫 아침을 맞이하고픈 곳 ... 영덕해맞이공원이 떠오르네요...넓고 파란 바다가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멋진 곳이랍니다 ...마지막으로 가본게 4년 전 여름...그땐 뱃속에 지금의 예쁜 딸과 울 서방님과 친정부모님, 남동생, 언니가족들과 함께였죠 ...풍력발전소 구경도 하고, 근처 강구항에서 대게도 먹고...더웠지만 정말 즐거웠었는데 ...또다시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지금이 영덕 대게철이라던데 게도 실컷 먹고 ㅋ 20101227
caramel79**


11 엄마 간병한지 언 2년이 다되어가는데.. 2년째 내 생일도 병원에서 보내고 있어요..
새해 첫 아침에는 가까운 호미곶을 가서 첫아침을 맞이 하면서.. 엄마가 빨리 낫기를 기도하고 싶네요..
갈수 있을 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냥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20101226
chamomil**


10 저는 남편이 배달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큰아이가 일곱살이 되도록 한번도 애들아빠와 여행은 커녕 나들이 한번 한적이 없었죠..
아이 셋을 데리고 혼자 나갔다가 막내아이를 잃어버려서 그날 찾기까지...얼마나 맘고생이었든지..
그후론 나들이 하는 일이 벅차서 혼자선 아이들 데리고 되도록이면 나가지 않는답니다..
새해 첫날...우리 애들 아빠가 하루 쉬어 준다면...가까운 바닷가에 나가서 아이들과 함께...함성지르고 싶어요..
그러면...아이들도 좋아할것 같고 몇년은 소원이 없을것 같아요...^^...
여행이라면...누구라도 마다하지 않겠죠...
가까운곳이나마 가족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저 헤어핀을 꽂고 밤색 원피스를 입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01226
56772**


9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기가 생기고 난 후로는 거의 집에서만 지냈던것 같네요. 이런 이벤트때문에 잠시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추운곳은 너무 싫구요. 따뜻한 노천온천에서 묵은때 싹싹 벗기고 아침해를 가족들과 함께 보고 싶어요. 신혼여행으로 갔었던 일본 료칸.. 거기보다 쪼끔 더 좋은 개인 노천탕이 있는 료칸에 꼭 가고 싶어요. 아기랑 셋이서 온천욕하면서 느긋하게 해돋이도 하고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 생각만 해도 설레고 가고 싶네요. 너무 추운 북쪽보다는 조금 덜 추운 남쪽으로 ㅋ 올해에는 일이 생겨서 못가게 됐지만 3년 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려구요. 20101225
forr**


8 예전엔 연말이되면 친구들과 해보러갈 계획 세우면서 들뜨고 설레이고 그랬는데.. 시집살이를 하고있는 지금은.. 어디를 나간다는것조차 자유롭지 못해서 정말 감옥살이 아닌 감옥살이를 하고있는듯해요. 그래서 새해에 해뜨는걸 보러가는건 사치가 되버렸네요ㅠㅠ 나중에 분가해서 살게된다면 (분가시켜주실진 모르지만..) 남들 다 가봤다는 정동진은 아직 안가봤는데 기차타고 아이들데리고 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애기들이 추우려나? ㅋㅋ 어쨌든 올해도 집에서 티비로 타종식보면서 보내야겠습니다^^ 20101224
pudu**


7 강원도에 살고 있어요~ 지금은 원주시에 살지만 전에는 좀 더 떨어진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서 살았는데 더우면 휴양림으로 추우면 온천으로 집 앞에 가기만 하면 되서 자주 자주 다녔는데 조금 떨어진 곳으로 이사왔다고 바로 안 가게 되더라고요 ㅎㅎ 이번 휴일에는 전에 살던 곳들좀 돌아보고 추억이 영영 잊혀지기 전에 다시 입력해 놔야겠어요. 제가 아는 가장 비극적인 일은 추억이 머릿속에서 잊혀진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열심히 발 놀리면서 머릿속으로 사진을 찍다보면 새해 첫 날 아침도 금방 가겠죠? 20101224
1914k**


6 결혼전 남편과 연애할땐 새해 첫아침을 맞이하러 바다도 가곤 했는데 결혼하고 임신하고 쌍둥이를 낳고 보니 새해첫날 뿐 아니라 여행을 가기엔 그동안 많이 힘들었네요. 쌍둥이 혼자 키우다 보니 쉬는 날엔 그냥 집에서만 쉬고 싶고... 이제 내년이면 5살이 되는 울 둥이들..그동안 엄마, 아빠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들을 보여줘야 겠어요.
전.. 부산에 살고 있어요. 부산 바다 어디를 가도 새해 첫날 해뜨는걸 보러 오는 사람들로 붐비지요.. 그런날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것도 즐겁더라구요.. 이번 새해 첫날은 바다를 바라보며 주차 하기 좋은 송정바닷가로 가볼까 해요^^
20101224
jeo11**


5 올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였어요.. 그중에서도 으뜸은 단연 저희 둘째 아가의 탄생이었죠. 너무나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이지만, 덕분에 전 하루종일 집밖에 나가보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답니다. ㅠㅠ 그동안 장거리 여행은 엄두를 못내고 있다가 지난 11월에 부산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저희 집에서 3시간 거리랍니다.) 다녀오자마자 저희 신랑부터 몸살을 앓더니 두 아이까지 아파서 한참을 고생했답니다. 사정이 이러하니 인파가 몰리는 새해첫날 일출 여행지는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새해첫날.. 친정 엄마께서 아이들을 봐주신다고 하시면 바다가 보이는 스파애 가거나 경치 좋은 것에 있는 팬션을 빌려서 정말 느긋하게 일출도 보고 쉬다가 오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새해 첫날부터 친정엄마는 몸살을 앓으시겠죠? ^^;; 게다가 지금 모유수유 중이라 저희 아가와 전 뗄레야 뗄 수 없는 끈끈한 사이기도 하구요.. ㅋㅋ 아무래도 이번 새해 첫날에는 근처의 낮은 산에 올라 일출을 봐야할 것 같네요. 어디 근사한 여행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처지는 못되지만, 처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둘째아이,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맞이하는 날이라 더욱 의미있는 날이 될 것 같네요. 가배리본 식구분들도 어디에 계시던 따뜻하고 화목한 새해 첫날 맞으시길 바래요.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말머리끝에 영문으로 해피뉴이어 남겼다가 글이 다 날아가서 눈물을 머금고 다시 썼답니다. ㅠㅠ 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 20101223
dsjh**


4 얼마전 결혼을 한 새댁입니당.. 신혼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커플이 있는데.. 마침.. 새해맞이 할수 있는 곳으로 딱 좋겠다 싶은..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이었어용.. 그래서 같은날 결혼한 인연으로 새해도 같이 맞이했음 하는 바램으로.. 강원도로 고고씽~ ♪
20101222
rainbow55**


3 새해 첫아침.. 정동진에가서 일출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지요 ㅎㅎ
하지만 교회를 다니기때문에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ㅎㅎ 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나서 집에가서 잘 시간.. ㅎㅎ
이번엔 새벽에라도 한번 악셀 밟고 강원도 정동진으로 가보고싶네요 . 과연..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
아이들이 어릴땐 어려서 못갔는데.. 이제 아이들도 많이 컸으니 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20101222
resama**


2 물론 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있겠지만.. ㅋㅋ 해맞이하고 싶은곳은 정말 따로있지요.. 바로 대관령삼양목장의 전망대 ..탁트인 그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해맞이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산길을 따라내려오면서 넓고 넓은 언덕의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겨울이라 더 멋진곳으로 변해있을 삼양목장.. 너무 그립네요 ^^ 정말 갈 수 있다면 넘 좋겠어요.. 꿈같이 느껴지네용....^^모든여러분께 강추하고 싶은 곳입니다. 그곳에서 온몸으로 산의 기운과 바다의 기운을 ..자연의 바람을 맞으세요 ^^ 20101221
98035**


1 흔한 말 같지만...어디로 가는냐보단.. 누구와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제작년엔 큰아이와 신랑과 함께 새벽 1시쯤에 출발해서 동해로 향했는데... 해가 반중천(?)까지 떠서야 도착을 했네요...사람도 많고.. 차고 많고.. 차 안에서 해뜨는거 보고... 돌아오는 길도 오전 10시쯤 출발해서 저녁 10시쯤 도착했어요.. 저희집은 수원이거든요... 새해를 너무 힘들게 보낸 기억이 있네요... 이번엔 둘째와 함께 첫 새해를 맞이한답니다... 아이가 아직 돌이 안되서 멀리 여행갈순 없지만... 신랑과 함께 저희집 옥상으로 갈 예정이에요... 저흰 꼭대기 층이라 복층으로 옥상을 올라갈수 있거든요.. 비룩 두 아이들은 집에서 잠을 자겠지만.. 사랑하는 신랑과 젤 높은 옥상에서 새해 해를 맞이하며 가족의 건강을 빌려구요... 가베리본 가족분들 모두의 건강도 빌께요 20101221
ckh35**


1 


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