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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엔 뜨끈뜨끈 따뜻할때 먹어야 제맛인 군고구마, 호떡, 호빵이 최고죠~~그밖에도 어묵,떡볶이,붕어빵,군밤,순대 등등 따뜻한 음식이면 뭐든 최고의 간식이 되지 않을까요? 간식이 생각하다보니까 배고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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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osj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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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뜨끈한 어묵국물에 호떡이죠~~ 조카가 호떡을 좋아해서 호떡믹스 사다 여러번 해줬었는데요 맛있는지 어쩜 지들만 먹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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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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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15년전,서울 고모집에놀러갔을때.. 집근처 시장에서 팔던 군고구마가 생각이납니당^^
아직도 그맛이너무 생생한데.. 아직까지 그때의맛을 못찾아봤어요 ㅎㅎ 그때의 맛있었던 군고구마 다시먹고싶네요~
겨울은 정말이지..살과의전쟁인것같아요..ㅠㅠ 간식거리가 넘넘 많고 맛나요!!ㅋㅋ
호떡,붕어빵,어묵,호빵,군고구마,군밤,
아침부터..먹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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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ksj4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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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군고구마,군밤!!군옥수수!!!! 우리딸이 완전 사랑하죠! 그래서 항상 일주일에 4-5번은 군고구마를 해먹는데.. 먹을때 입이 까맣게..ㅋㅋ 임신중일때 여름에 군고구마 먹고 싶어서 얼마나 울었는지..그생각도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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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sheish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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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생각나는건...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나와서 따뜻한 아랫목에서 먹고싶은 최고의 간식거리 말고.. 겨울하면 생각나는 최고의 간식으로다가,,, 음,,, 겨울에 추울때 포장마차나 길거리 분식점등에서 서서 호호 불며 먹는 어묵 국물...
거기에 떡볶이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맛~
집에서 먹을땐 이런 맛이 안나는데 역시...
포장마차 음식은 추위에 떨며 먹는게 최고인듯...ㅋ
꺄~ 먹고싶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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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m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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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최고의 간식..... 호떡 아닐까요!!!! ㅋㅋ 요즘은 어딜가나 호떡믹스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집에서도 손쉽게 호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었잖아요~ 그래도 추운 겨울날, 포장마차에 서서 뜨거운 입김 후후 불어가며 오뎅국물과 함께 먹는 호떡이 최고죠 ㅋ 떡볶이나 순대도 맛있지만~ 겨울간식 하면 호떡이 생각나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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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youw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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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적에 시골에 살았는데여.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게 시골에서는 가마솥에 밥을 하거나 물을 데워서 쓰곤 했어여. 그래서 겨울에 쓰일 나무를 하러다니곤했는데여. 불을 다 때고나면 남은 불씨에다가 고구마랑 밤을 구워서 먹곤 했답니다. 따뜻한 방안에서 고구마랑 밤 구워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여. 그래서 가끔 집에서 고구마랑 밤을 직화구이 냄비로 구워서 아이들과 나누어 먹곤한답니다.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되네여. 겨울 간식으로는 아마도 군고구마가 제일일것 같아여. 지금은 호빵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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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color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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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슈슈 재료등록 잘못됐어요.. 25미리가 아니고 40미리 같은데요...그리고 겨울 간식이라면 미국에서는 주로 핫코코아를 즐겨마셨던거 같은데 한국에 시집오니까 겨울에 저희 시어머니께서 달콤한 호박고구마를 구워주시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물론 붕어빵과 호떡도 맛있구요.. 요즘은 붕어빵에 팥대신크림이 들어가서 넘 좋아요.. 하지만 건강을 해서는 호박고구마 추천이요..... 올 겨울에도 열심이 아이들과 구워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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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kawai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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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겨울간식이라 생각하면 대부분 고구마겠지만 워낙 고구마를 잘안먹었던지라,,,그래도 제가 젤좋아하고 많이 먹었던 호빵이 생각나네요,,생각하니 이늦은시간에 막땡기네요 ^^ ,,어릴땐 편의점이아닌 집앞구멍가게에서 뜨거운 호빵하나를 길에서 매일 사먹었던 기억이나네요,,요즘은 그냥 봉지채왕창 사다먹는답니다,,,가족이 생기고 식구수도 늘고 그리고 중요한건 렌지에 데우는것보다 밥솥에 넣어두었다먹음 최고라는거~~ 종이에 붙은 밥풀도 떼어먹으면서 ㅎㅎ 갑자기 자고있는 딸램 허겁지겁 호빵먹었던 모습이 생각나네요,,낼 당좡 한봉 사서 먹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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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ornage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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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가 생각나요! 밖에서 사먹는 것도 맛있긴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먹는 군고구마도 어찌나 따뜻하고 달콤한지.. 군침이 도네요 ^^ 항상 엄마께서 겨울만되시면 한박스 사오셔서 만들어 주셨죠., ! 엄마의 정성도 느낄수 있고 겨울이야말로 군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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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9 yunsu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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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만되면 항상 생각나는 음식이 있어요
어렸을적 저는 시골에 살아서 시내처럼 붕어빵이나 호떡 같은 군것질 거리는 생각도 못한 음식이었어요
시내에서 집에까지 오는 거리가 버스로 족히 한시간 거리라 붕어빵을 사오더라도 차갑게 식은걸 먹을수 밖에 없었죠..
그래서 저희 엄만 겨울만되면 코코아를 항상 사오셨어요
커다란 주전자에 물 뜨겁게 끓여서 코코아를 한가득타서 엄마가 시집올 때 사오셨던 커피잔에 한잔씩 쭈욱 따라주셨죠..
뜨끈한 아랫목에 앉아 엄마가 따라주신 따끈한 코코아를 후우~~ 불면서 한입 먹으면 꽁꽁 얼었던 몸이 순식간에 녹아버리는것 같았죠..
그래서 저는 겨울만되면 코코아를 꼭 한통씩 사다놓는답니다~~
물론 어렸을적 먹었던 그 맛은 아니지만 컵에 뜨거운 물 붓고 호호 불며 마시면 어렸을 때의 나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거든요~~
오늘 올해 첫눈이 내렸어요
오랜만에 코코아 한잔타서 창밖을 바라보며 어릴적 추억에 한번 잠겨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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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7 bea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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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것들이 있는데요~
정말 가족들과 아랫목에서 먹었던 음식들 중에 고구마와 알타리 김치^^
그 어린나리에 먹었던건데도 지금도 떠오를 정도로 맛있었어요.
지금 저도 아들고 맛난 고구마와 알타리는 아니지만 김장김치를 먹었답니다. 흐흐~
여러분도 군침 도시죠?^^
그리고 하나 더~~~
손이 노~~~래지도록 까먹던 귤도 생각나요.
지금이야 그렇게 안먹어서 안노래지는건지
아님 요즘 귤은 안묻어나는건지 몰겠지만~ㅋ
여튼 그땐 앉아서 몇~개씩 까먹어요
손이 노래졌던 맛있고 커다란 귤이 생각납니다~
추운겨울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한 옛추억이 빠져봤네요.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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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borami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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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쫑쫑 썰어 넣고 갖은 양념 다해 무쳐 먹는 메밀묵. 바닥이 뜨거워서 엉덩이는 뜨겁고 메밀묵은 차갑게 해서 먹으면 짱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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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yj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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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간식거리는 역시 모니모니해도 붕어빵 아닐까싶습니다.
여름에도 가끔 붕어빵먹고싶을때가 있는데 군고구마와 호떡과 달리 절대 찾을수없으니까여 ^^
임신해서... 한여름에 붕어방먹고싶어서 붕어싸망코 사먹은 기억이 있네여
전혀 맛이 비슷하지는않지만...걍 모양이 비슷하니 붕어빵,붕어빵이다 하고 주문외우면서 먹었네여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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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can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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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간식하면 먼저 떠오르는건 군고구마와 붕어빵? 하지만 추억속 최고의 겨울 간식은 제가 어릴적 외갓집에 놀러 갔을때 하얀 수염을 길게 늘어뜨리시고 정갈한 한복차림의 외할아버지께서 화롯불에 정성껏 구워주신 군밤이랍니다. 무표정한 얼굴로 다정한 말씀을 건네진 못하셨지만 아무 말없이 제앞에 놓아주시던 군밤한톨이 얼마나 맛있던지요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겨울 길거리에서 파는 군밤을 보면 항상 떠오르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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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babywoa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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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요~ 저희 시댁이 나무 보일러인데 요즘 고구마 구워 먹느라 정신이 없답니다.ㅎㅎ
제가 올해 고구마를 직접 심고 캐고해서 그런지 그 맛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답니다. ㅎㅎ
고구마만 있으면 올 겨울 간식 거리 걱정이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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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red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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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요~~~~~ *^^* 벌서부터 먹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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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re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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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누가뭐래도 군고구마죠 ! 한참 고구마가 싸고 맛있을때 박스채로 사서 보관해두었다가 먹곤해요 ! 요새는 집에서 군고구마 해먹을 수 있는 냄비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팔고 있으니 그 냄비하나 장만해서 시시때때로 해먹고 있답니다 ~ 작년에 임신중 일때는 어찌나 그렇게 고구마가 땡기던지 // 김장김치를 손으로 찢어가며 함께먹어도 좋고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함께 먹어도 좋고 뜨거워서 양손에 막 옮겨가며 식혀먹어도 좋고 하루지나 이미 다 식어버린걸 먹어도 좋고 살짝 설탕에 찍어먹어도 좋고 ! 영양만점이고 가격도 저렴하고 ! 남녀노소 구분않고 좋아하는 군고구마가 역시 최고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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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krfee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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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생각나는 건 ~!! 군고구마죠~!! 벌써 고구마 2박스나 먹어치웠답니다. 뱃속에 통통이도 고구마를 어찌나 좋아하는지...ㅎㅎ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도 않고~~!! 겨울간식에 너무 딱이에요~!!! 요즘은 길거리에서 군고구마 장수를 찾아보기 힘들지만...ㅎㅎ 겨울만 되면 꼬옥 군고구마를 먹어야 겨울을 보내는거 같아서 꼭 찾게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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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ju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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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간식은 역시 호떡!ㅋㅋ 간식거리라 하면 역시 길거리음식 아니겠어요? 추운 한겨울에 덜덜떨며 길가다가 포장마차에 따뜻한 호떡 사가지고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이란 정말 어디에도 빗댈 수 없죠~ㅠㅠ 쫄깃쫄깃하고 달콤한!! 저는 겨울쯤 되면 포장마차를 두리번거리면서 호떡을 먼저찾는답니다!ㅋㅋ 요즘 저희 동네에는 호떡을 안팔아서 더더욱 생각나는 호떡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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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qt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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