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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 KNIT RIBBON(2010 AUTUMN&WINTER ITEM)
[리본원단]
핑크와인뜨게니트원단리본(25mm)
1,100 won
[리본원단]
핑크와인뜨게니트원단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브라운톤방모니트원단리본(25mm)
1,100 won
[리본원단]
브라운톤방모니트원단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블루톤모자이크니트원단리본(25mm)
1,100 won
[리본원단]
블루톤모자이크니트원단리본(40mm)
1,800 won
[악세사리]
나무버시스티치단추(25mm)
180 won
[기본재료]
2mmSF245체인1m(골드)
900 won
[악세사리]
고리연결진주줄(8mm)
2,400 won
[리본원단]
백아이톱니토션레이스(17mm)
900 won
[기본재료]
자동핀니켈(8cm)
130 won
[기본재료]
캡쳐링고무줄中(검정)
160 won
[기본재료]
굵은검정링고무줄(검정)
100 won
[기본재료]
납작자동핀니켈(8cm)
250 won
missinghs님(글번호 10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0월 8일(금)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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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지금생각하면학창시절은모두즐거운추억들뿐이네요...학창시절에는몰랐지만이렇게사회생활을하고보니학창시절이가장즐거웠던것같네요..친구들이랑쉬는시간마다매점가서뭘먹을까고민하던추억점심시간에아이들과떠들며먹었던것,점심먹구난다음에수업은왜이리도졸린지졸다가선생님한테무지혼났던것들도참즐거웠던추억들이네요..정말이지다시돌아가고싶은학창시절이네요... 20101003
newskyj**


17 학창시절 가장 즐거운 건 친구들과 함께라는거 아닐까요?~대학생활보다 중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놀았던 순간이 가장 즐거웠던거같아요,중학교땐 함께 사춘기를 겪으면서 보내고 고등학교 때 진학의 문제로 같이 도와가면서 진로를 향해 달려갔던거. 친구들이 있어 학교 가기 싫어도 친구들 보러 학교 가고,, 맛 없는 급식도 친구들이 있어 즐거웠고,, 매번 가던 수학여행지나 소풍 장소도 친구들이 있어 즐거웠던 거 같아요, 성적으로 힘들어 할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짝사랑 하던 남자때문에 끙끙 앓을때 친구가 위로해주고,, 정말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에 있어서 친구들과 했던 일들이 가장 행복한 추억 같아요,
그 시절 생각하면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날거 같고,, 친구들 너무 보고싶네요ㅠㅠ
20101001
sheisheiss**


16 집이 시골이라 고등학교때 자취를 했습니다. 그시절은 난방이 연탄이었어요, 그리 부지런하지도 않았고 잠도 많은 때라 아침챙겨 먹기도 힘들었고 점심은 물론이구요. 밥을 못먹을 정도로 가정형편이 힘들다기 보다는 제가 많이 게으른 탓이었죠. 반친구중 저와 그리 친하지는 않았는데 그친구가 자기는 매일 먹는 밥이라 밥먹기 싫다고 저에게 도시락을 주더라구요 많있게 먹었습니다. 그이후로 그아이 도시락은 3단찬합으로 바뀌었어요 친구5명정도는 먹을양이었죠 반찬은 완전 진수성찬이였습니다. 그아이 도시락을 여러 친구들과 같이 나눠먹어서 저는 그만큼 미안함이 덜했습니다. 고3내내 가벼운 마음으로 점심을 먹게 해준 그아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그도시락을 싸주신 그아이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어머님 감사해요 20101001
jingji**


15 고등학교때가 젤생각나네요,,3년내내 친하게 지냈던 7명 차칭 칠공주였어요^^ 키도 고만고만,,ㅋㅋ어느날은 학교밖에서 한친구가 말썽을부렸었는데..글쎄 나머지 친구들도 같이 했다라고..그게 아니었는데.. 샘이 믿드라고요,,그만큼 우리 일곱명은 샘들도 알정도로 친했었어요,,지금은 처해있는 환경도 다르고 7명이 모두 만나긴 불가능하더라구요~~학창시절 생각나는건 이친구들뿐이네요~~다시 만날수있는날을 기약하며 열시미 살랍니다~^^ 20100930
ornagey01**


14 시도 때도없이 말뚝박기 하던게 생각나네요 ;) 여고의 특성상 자유로운 신체활동이 가능(?) 했던지라 저와 친구들은 쉬는시간과 체육시간을 말뚝박기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리곤 했었는데요ㅎ 어느 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교실에서 반 친구들과 말뚝박기를 하다가 한 친구가 이가 부러지면서 크게 다쳤어요ㅠㅠ 한바탕 혼이나고 학교는 말뚝박기를 전면 금지시켜버렸죠 ㅎ 하지만 저희는 말뚝박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심지어는 다친 친구마저 두 번 다치기야 하겠느냐며 또 하자고 할 정도였으니까요ㅋㅋ 그러다 선생님한테 걸려서 저희는 단체로 교무실 앞에서 손들고 벌을 섰었답니다. 선생님들이 교무실을 들락거리시다 우리를 발견하시고는 한 마디씩 하시곤 하셨었죠. 그 와중에도 낄낄거리며 웃어서 또 혼나고ㅋㅋ 정말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온 몸을 던져 친구들과 말뚝박기 하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ㅋㅋㅋ 20100930
hhl77**


13 등교할때 교문앞에서 선도부 눈을 피할려고 꾀부렸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밖에서는 치마를 접어올려서 짧게 입고 다니다가 교문앞에선 치마를 최대한 내려입고 ㅋㅋㅋ 두발은 자유였지만 꼭 묶고 다녀야 했어요 고무줄도 검정색만 허락되었고 .. 밖에서는 풀어헤치고 다니다가 교문앞에선 머리 묶느라 다들 정신없었어요.. 겨울되면 추워서 교복치마 밑에 체육복 입고 다니고 ㅋ 아~ 정말 옛날생각나네요
체육복이랑 실내화 훔쳐가는 애들이 있어서 등뒤에 커다랗게 이름적어놓고 실내화도 검정매직으로 이름크게 적어놓고 ㅋㅋ 다시 교등학교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20100930
pooh2**


12 중학교 2학년.... 우리반은 학교 소각장 청소였답니다.. 친구들과 소각장 청소하면서... 여러뭐로 많이 친해졌었는데.. 그때 만난 한 친구가 있었기에.. 공부에 취미도 생기게 되었네요... 지금의 제가 있도록 도와준 친구가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그때 친구들이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연락이 다으면 좋으련만... 벌써 저는 아기엄마가 되어있네요..... 친구들아 보고싶다... 20100929
shine**


11 솔직히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어요 친구들고 그리 친하지도 않았고 항상 있는듯 없는듯한 사람이여서인지 근데 고3때였나 학교 축제였을꺼에요 그때 우리반친구가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그친구에 목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제가 같이 부르게 된거에요 근데 제가 좀 망처 버려서 정말 미안했어요 정말이지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네요 많은 사람 앞에서 처음으로 해본건데 정말이지 너무 떨리고 머리가 멍해지더니 내 머리과 달리 목소리가 튀어 나와 버려서 그만 박자를 너무 빨리 나가서리~~~~~암튼 정말이지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조금 쑥스럽고 그러네요 혹시나 아는 친구가 이글을 읽지 않을까 불안 합니다. 그때 그친구에게 정말 미안해요 나때문에 자기노래 다 망쳐서요 그땐 미안하다는 말도 못했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그때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지금이면 정말로 잘할수 있을것같은데 헛웃음이 나오네요 20100928
missb**


10 누구나 한번쯤은 했던 야간자율학습시간에 땡떙이 치고 담넘어 도망가기;;;;;;;ㅋ 그때는 그게 왜 그렇게 재미있었을까요~그러던 어느날 오늘도 변함없이 교복치마 가운데를 핀으로 고정하고 살포시 담을 넘는데;;;;;;;(저희 교복은 스커트가 타이트였거든요~ㅠ.ㅠ) 같이 담넘던 친구하나;;;;;;;;;;;;담장에 하도 학생들이 담을 넘으니까 설치해논 돌맹이에 치미가 걸려서;;;;;;;;그만 쭉;;;;;찌저졌다는ㅋ
그래도 그친구 꾸꾸치 담넘어서 도망가찌요 ㅋ 이제는 그 개구장이가 결혼을 해서 별써 임신 5개월이네요 ^^ 시간참 빠르다;;;;;;에혀~친구 순산하길 바라는 마음에 머라고 만들어주고싶어요 ^^ 이제는 아줌마가 되버린 여고생 화이팅~!!
20100927
missing**


9 고3시절, 야간자율학습 땡땡이치고, 몰래 교문을 빠져나오면, 학교 건너편에 할머니분식집이있어요
할무니!! 우리 오늘 야자땡땡이쳤어요!! 아이고 그렇게해서 어디 대학이나 가겠냐며 쿠사리를 주시지만, 선생님에게 혹여 걸릴까
분식집안쪽으로 할머니께서 살고계시는 작은방이있는데, 그안에 우릴 숨겨주시죠..떡볶이2인분,대접밥1개, 튀김5개와 오뎅5개
총 5천원.. 다섯명이서 천원씩만있으면 든든하게 먹을수있습니다.튀김도 100원,오뎅도 100원,
아!! 대접밥은 할머니분식집에선 공기밥을 시키면, 국대접을 하나주시곤 퍼가라!! 이렇게 해주시거든요.
그때는 튀김을 5개만 주문했는데, 6개주셨다며 철없이 좋아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항상 튀김은 주문한갯수보다 1~2개씩 늘 많았던것 같아요 ..
벌써 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을 떠난지도 11년이나됐네요 ..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한 할머니분식집이 아직도 잘있을지, 할머니는 건강하실지.. 궁금해지네요
20100927
leehyun**


8 지금 되돌아 보면 학생이였던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었던것같아요~ㅎㅎ 왜그리도 그때는 시간이 빨리 흘러 어른이 되기만을 고대했던 건지...지금 생각해보면 세월은 너무나도 빠르고 덧없이 흘러만 가는것을...학생~~그 명칭만으로도 수수하고 애틋하고 미소가 지어지는것같네요~ 20100927
ami24**


7 단연 도시락입니다.ㅎㅎ 특히 점심시간전에 10분 쉬는 시간에 뚝딱해치우는 도시락! 지금같은 급식세대는 정말 그 재미를 상상이나 할수있을까요? 등교후 아침자율부터 시작해서 2교시지나면서 본격적으로 출출해오던 터라 10분만에 금새 해치우고 냄새를 없애기위해 열심히 환기시키지만 3교시 예민한 영어쌤한테 걸리는 날엔 도시락검사 실시후(반쯤 남기면 조금 용서를 바랄수도 있어요ㅋ)빈도시락통물고 ㅋㅋ뒤에가서 벌서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그래도 수업중에 몰래 먹던 도시락도있었으니 이정도는 양반이었죠. 중간에 다까먹은 탓에 정작 점심시간엔 애들사이로 한숟가락씩 얻어먹다가 모자라면 컵라면도 사먹고 빵도 사먹고~ 암튼 넘넘 그립고 행복했던 추억입니다~ 아....정말 그립네요~ 20100927
say**


6 학창시절,지금 생각해보면 즐겁지 않았던 순간이 없었을정도로 참으로 행복했었던것 같아요 그때는 엄청 힘들었던 시험기간도 지금생각해보면..그래도 행복했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의 학창시절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함께 떠났던 거제도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무턱대고 친구들이랑 떠난 여행이라 고생도 좀 했지만 그래도 지금생각해보면 무모하지만 재밌었던 추억이였던것 같아요 그때 함께했던 친구들도 저처럼 그때가 가장행복했을지 궁금도하네요 ㅎㅎ 20100925
mym54**


5 여고시절 첫사랑 음악선생님....오랜시간 동안 잊고 살았는데....이런 시간이 있어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소풍가서 몰래 찍은 사진으로 액자해놓고 책상에 올려놓고 바라보며 공부했던 기억....무슨 글을 썼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편지도
보내고....수업시간전에 음료수며 초콜렛 꽃등을 교탁위에 올려놓고 선생님을 두근거리며 기다렸던....그 소중하고 아름답던 추억들....
피아노 치며 노래부르던 선생님 모습이....지금 생각해도 두근거리네요..ㅎㅎ 선생님 결혼식날 맨 뒤자리에 앉아서 손수건 다 젖도록 펑펑울던 순수했던 그 여고생 시절이 이밤 무척이나 그리워지네요....^^
20100924
nam29**


4 최근에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합창했잖아요. 그거보면서 저 고등학교때 학예회에서 반 친구들과 함께 합창했던 추억이 많이 떠올랐어요. 첫 연습때는 이래가지고 무대 올라가겠나, 창피만 안당하겠나 이런 생각도 많이 하구 그랬는데 연습을 거듭하면서 조금씩 목소리가 모아지고, 화음이 맞춰지고 곡이 완성되어갈때의 기쁨이 이루 말할수가 없었거든요. 음악 자체가 주는 감동도 크지만 연습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정이 쌓았던 것이 참 좋았던 것같아요. 20100923
chiry**


3 아...학창시절...그 때는 몰랐다...학교다닐때가 정말로 좋았다는것을..ㅋㅋ
결혼하고 아이낳고 삶에 지쳐 살다가 문뜩 떠올리면 정말 그리운시절..ㅠㅠ
친구들과 벤치에 앉아 이야기도 하고...매점도 댕기고...시험본후 같이 울고.ㅋㅋㅋ
그땐 몰랐던 사소한 것들이 지금은 가장 즐거웠던 학창시절로 기억되네요....아~~~정말 그립다
20100920
gless10**


2 학창시절에있었던일..
운동회도있었고.. 수련회.. 수학여행..
그리고 학교에서 칭찬받았던일,, 친구와싸웠던일 까지도 모두 추억아닐까요
20100919
thdnjs74**


1 학창시절.... 추억이 정말 많기는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그냥 그 학창시절 전부가 추억이 아니었을까요?
20100918
5382**


1 


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