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 |
|
여기있는거 작품일지에 올려주세요....똑딱핀이랑 팔찌 넘 맘에 드는데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ㅜ.ㅜ |
|
20101108 osj80**
|
|
|
|
|
| | |
|
|
|
| 22 |
|
이거 삔 만드는거 작품일지에 올려주세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
|
20101107 j2**
|
|
|
|
|
| | |
|
|
|
| 21 |
|
이거 작품일지에 등록해주시면 안될까요? 친구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요...도통 만드는 법을 모르겠어서요..올릴곳이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
|
20101103 sy02**
|
|
|
|
|
| | |
|
|
|
| 20 |
|
★발리에서 생긴일★하지원과 소지섭, 조인성의 삼각관계가 너무 인상 깊었어요! 특히 마지막회에 하지원의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진정 사랑했던 사람이 누구인가 고민하게 만드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
|
20100927 mini10**
|
|
|
|
|
| | |
|
|
|
| 19 |
|
요즘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있는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대웅이가 미호한테 자신의 목숨의 반을 주는 장면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목숨의 반을 준다는것.. 그게 참 예쁜 장면이였던것같아요 |
|
20100926 duddms23**
|
|
|
|
|
| | |
|
|
|
| 18 |
|
글쎄요 내가 본 드라마중 최고의 장면이라...가장 최근에 본 제빵왕 김탁구에서 엄마랑 상봉하는 장면이요 납치아닌 납치를 당해서 차를 뒤쫓아가는 장면이랑 마지막에 깡패 패거리들 사이에 두고 엄마를 만나게 해달라고 호소하던 장면이 생각이 나네요 그 동안 얼마나 엄마를 찾아헤매이던걸 생각이 나고 아무래도 나도 자식이 있고 하니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더 이해하면서 아팠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어쨌든 참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였어요~~ |
|
20100925 mym54**
|
|
|
|
|
| | |
|
|
|
| 17 |
|
김명민씨가 나왔던 '베토벤바이러스'에서 합창 지휘장면이요.. ^^
전 그거보고 김명민씨 지휘하는거 대역인줄알았는데...몇달동안 연습한 결과라고 하더라구요..
지휘자와 합창단원들이 마찰이 생겨 공연때 합창단원들이 안오겠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노래하면서 들어올때 너무 멋있고..웅장하다고 해야할까..
김명민씨 연기도 좋앗고 음악도, 노래도 정말 좋았어요/.. |
|
20100924 aeiou20**
|
|
|
|
|
| | |
|
|
|
| 16 |
|
지금 순간 떠오르는 장면은...
제빵왕 김탁구에서 스승님의 마지막 임종의 모습을 지키는 김탁구의 슬픈 모습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람을 사랑하셨던.. 스승님...
장인의 숭고한 정신과 가진것은 비록 없지만...
그 누구보다 행복한 주인공의 삶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알게 해주는 드라마인거 같습니다.
|
|
20100914 yak01**
|
|
|
|
|
| | |
|
|
|
| 15 |
|
현재 상영중인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가 우는 여자친구 울음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ㅋㅋㅋ
보고싶어 죽겠다고 말하는 장면...
그 말을 듣자 구미호는 눈물을 뚝 그치게 되죠.. ㅋㅋㅋㅋ 신민아 이승기 너무 귀여우요~ ㅋㅋ 요즘 대박 재미있음 ㅋ |
|
20100913 eje10**
|
|
|
|
|
| | |
|
|
|
| 14 |
|
전 얼마전 방영했던 선덕여왕의 미실이 죽던모습이 기억에서 떠나질않아요.... 고현정을 좋아해서이기도하지만 움직임없이 강렬하게 죽음을 맞이하던 그순간도 잊지못하지만 마지막 시를 전노민과 주고받던 그장면도 잊을수 없어요.....이번에 올리신 악세사리들 넘넘 이뻐요.... 손목에 흉터가 있어서 항상 팔찌를 하고 다니는데 저팔찌 정말 갖고싶어요...꼭 가질수있었음 좋겠어요
|
|
20100912 xinao**
|
|
|
|
|
| | |
|
|
|
| 13 |
|
전 드라마 허준에서 동굴에서 스승의 시신을 해부하던 그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
|
20100912 sweethee**
|
|
|
|
|
| | |
|
|
|
| 12 |
|
저의 영원한 명장면은 커피프린스1호점에서 은찬이(윤은혜)와 한결이(공유)의 키스신이에요~ㅎㅎ 커피프린스는 정말 언제봐도 명작드라마 인듯해요~ 볼때마다 설레는...그때 한결의의 대사도 있지 못합니다. -너 좋아해...니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젠 상관안해...(꺅~!) 가보자! 갈때까지!(꺅~!) 대사 완전 멋있어요~아직 남친이 없어서...드라마로 대리만족을...슬픈 현실이네요...ㅠㅠ 이제 곧 가을인데 전 언제쯤 남친이 생길까요...근데 악세사리 너무 예쁘네요~ 완전 블링블링 화려하고 너무 고급스러워요~^^ |
|
20100911 osj07**
|
|
|
|
|
| | |
|
|
|
| 11 |
|
얼마전에 끝난 "나쁜 남자"에서 파티장 2층 어느방에서 심건욱과 홍태라가 정열의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기억나네요.김남길이 나오는 드라마는 좀 본것 같네요."굳세어라 금순아"부터 쭈욱~좋아해요.군복입은 모습도 멋있을것 같네요.건강한 모습으로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
|
20100911 jh8**
|
|
|
|
|
| | |
|
|
|
| 10 |
|
지금 방영하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 에서 탁구와 아버지가 만나는 장면요,,,,, 서로를 꼭~~~안아주는 마음이 백마디의 말보다 더~~~의미가 있었던 장면인거 같아요,,,,제가 이 드라마를 즐겨보는 이유는 탁구의 해맑은 미소 때문에 ~~~푹푹~~~빠져들고있답니다,,,,마음이 사르르 녹는거 같아요,,,^^* |
|
20100910 skarhrf**
|
|
|
|
|
| | |
|
|
|
| 9 |
|
저는 미드를 즐겨보는편이라서 "그레이아나토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시애틀 병원에서 일어나는 응급상황들과 그속에서의 알콩달콩러브스토리가 가슴뛰게하기도하고 인간적이면서 뭉클한 줄거리로 이어지는 드라마입니다 나오는인물하나하나 독특한 캐릭터로 누가주인공인지 헷갈릴정도입니다 이어지는 스토리마다 그담엔 어떻게 펼쳐질지몰라 안절부절^^손꼽히는 장면들은 넘넘 많지만 "그레이아나토미 5편" 마지막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조지오말리라는 인턴은 더 많은 생명들을 살리고싶은맘에 군의병으로 입대하려 합니다 작별인사하러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아침에 버스에 치일뻔한 한 여자를 구하고 자신은 얼굴형태를 알아볼수조차 없을정도의 큰사고를 당합니다 시애틀응급실로 실려온 조지! 동료인 친구들은 신원을 알수없는 응급환자로 생각합니다 그시각 혈색종암4기를 앓고있는 조지의 친구동료인 이지 스티븐스! 무사히 큰수술을 이겨내고 남편인 알렉스보호아래 자꾸잊어버리는 단편의 기억가지고열심히 재활을 합니다 신원을 알수없는 환자 (조지)는 다행히 목숨을 잃을뻔한 고비를 넘기지만 그것도 잠시잠깐!! 중환자실에서 겨우손가락만 움직일수있는 힘만있는 조지는 그레이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손바닥에 열심히 표시를 합니다 "007"!! 조지가 처음 시애틀병원수술실에서 집도한 환자가 운없게도 죽는바람에 붙여진 꼬리표같은별명~너무놀란 그레이스와 그의 동료선배의사들 난리가 납니다 상황이악화게된(목숨) 조지는 급하게 수술실배정받아서 수술실에들어갑니다 그시간 큰수술을 이기지못한 이지가 숨이 멈춰버리는사건이 납니다 남편인 알렉스는 이지가 미리 숨이 멈추게되면 살리지말라고 당부를 하였지만 어떻케요~~~엉엉~전기충격을 가하는 느린장면들과 구석에서 울고있는 알렉스~ㅠ.ㅠ 이제 장면이 넘어가면서 이지가 곱게 드레스를 차려입고 엘리에이터를 급하게 탑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서 숨을 고르는 이지! 다시 엘리베이터가 열리면서 군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체 환한 미소로 서있는 조지가 있습니다 무슨말을을 할 듯 서로 미소를 머금으며 바라봅니다 ~"끝"~ 힝~ 넘 아쉽죠 6편이 어떻게될지 넘넘 궁금하게 만든 장면이었고 눈물이 나올듯 가슴에 멍울이 메어졌던 최고의장면이었습니다~ 흑흑 |
|
20100910 jiyani**
|
|
|
|
|
| | |
|
|
|
| 8 |
|
음.. 파리의 연인의 애기야 가자? 그냥 딱 떠오르네요.. |
|
20100909 chamomil**
|
|
|
|
|
| | |
|
|
|
| 7 |
|
갠적으로 이민호를 워낙 사모하고 있어서리 얼마전에 끝난 "개인의 취향"을 들먹이고 싶네요^^
이민호가 나오는 장면은 전부 다 최고의 장면이지만 특히 지금 생각나는건 오페라 보다가 손예진이가 도저히 못참겠다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4사람이 함께 다 모이게 됐는데 이민호가 손예진에게 기습키스를 했던 그장면..
동시에 게이가 아니라고 말할 뿐더러 너를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그 장면...
지금 생각만 해도 완전 멋져~ 이민호...ㅋㅎㅎㅎ
주책맞은 아줌마였슴다^^ |
|
20100908 jhsun**
|
|
|
|
|
| | |
|
|
|
| 6 |
|
보고 또 봐도 재밌고 언제봐도 가슴 뭉클한 드라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아닐까 싶네요^ㅡ^ 정말이지 미사('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줄임말)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한장면 한장면이 명장면이고 명대사도 정말이지 많아서 꼽기 힘들지만 모든 사람들이 미사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마 이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무혁(소지섭)이 은채(임수정)를 강제로 차에 태우고 "밥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하면서 흘린 눈물 한방울 까지도 기억에 남네요^^ 또 무혁이 엄마(오드리)에게 라면끓여달라면서 먹으면서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먹거리며 먹는 장면또한 가슴메어지는 장면이었죠... 무혁이 죽기전 은채에게 남긴말 "돌팅아.. 미안하다 사랑한다... "또한 명대사!! 그리고 주제곡 박효신의 '눈의 꽃'도 미사하면 뺄수없죠. 이 노래만 들어도 미사의 내용들이 마치 뮤직비디오처럼 제 머릿속에서 떠오르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전 미사 완전 폐인이였는데 정말이지 미사는 모든장면이 명장면이고 명대사에요~ 아~ 고르기 너무 힘들어써용~ㅎㅎ;; 이렇게 다시 생각해보니 또 보고싶네요^ㅡ^ // |
|
20100907 unicorni**
|
|
|
|
|
| | |
|
|
|
| 5 |
|
역시.. 가을이면.. 가을동화죠!!!! 원빈사마의 그 " 얼마면돼?! 얼마면 되겠어!! " 이 대사는.. 아직도 저의 신금을 울리는 명대사입니다!!
" 얼마나 줄수있는데요? 나.. 돈 필요해요 ㅠㅠ" 꺄!!! 정말이지.. 제가 제일 재밌게 봤던 드라마이네요~ 그리고 왕의 남자도 아마 가을로 넘어가는 무렵에 개봉했었죠?! 제가 이준기씨 팬이라 아주 피엠피에 넣고 계속 보고있네요 이제는 대사까지 외우고~~ 정말.. " 여기는 반허공이야. 아래를 보지마" "무서워" "하늘도 땅도 아닌 반 허공이야" 정말.. 다른 대사도 많은데 왠지 이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마지막으로 가는 부분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그 분위기가 정말이지 ㅠㅠㅠ 이 두작품이 저의 가을메모리이네요~!~ 다른 작품도 많지만 가을은 역시 슬픈엔딩이 기억에 남아요~ |
|
20100906 haru**
|
|
|
|
|
| | |
|
|
|
| 4 |
|
최고의장면은 지금생각해도 가슴이 뭉클한 여명의눈동자에서 최대치와 여옥이의 철조망키스신이 아닐까해요
그당시 제가 초등학생 고학년이였던걸로 기억나는데, 부모님과 같이 드라마를 보면서 보통은 그런 키스신장면이 나오면 괜히 부모님이랑 저랑 서로 어색해하기마련이였는데, 그땐 엄마도 눈물을 훔치면서 봤었어요.. 어린나이였지만 당시 저도 남자랑여자랑뽀뽀한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뭔가 슬픈 이별장면이다라는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 |
|
20100906 leehyun**
|
|
|
|
|
| | |
|
|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