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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귀여워요................어떡해 하신건가요 직점 수늘 놓으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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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3 bab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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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가족을소개합니다^^신랑은33살, 전..31살에결혼해서32살에우리듬직한아들낳고34살에말괄량이딸을낳았었요.지금은5살3살이구요..해밝은미소가멋진아들.애교만점이쁜딸.나를사랑하는신랑이있어너무행복하고감사합니다.리본공예도생각해주는신랑이없더라면생각도못할거구.."엄마!숙제해요~핀만드세요?"거의숙제검사하는아들과딸때문에열심히안만들수가없네요.ㅎㅎㅎ이런계기로통해나만의공간도생기고시간도있어행복합니다.지금새벽1시가넘었네요..오늘도노란색초음파골지로핀2세트만들고이리저리보다가글남깁니다.고객을생각하는마음과친절한서비스와응대..센스있는서비스가가배리본이매력있네요~기쁨가득한여름건강히잘보내세요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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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m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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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족이 아~~~주 많답니다.. 뭐 남들한테 이런말 별로 해본적은 없지만...
호적이 이모이모부로 되어 있어서.. 전 무주엄마 무주아빠 대전엄마 대전아빠.. 이렇게 엄마아빠가 계시죵.. ㅎㅎ
동생들도... 무주엄마아빠의 여동생 둘... 대전 엄마아빠의 여동생하나 남동생둘.. 많죠?
언젠가.. 어느분이 몇남몇녀냐구 물어보시는뎅.. 띵~~~ 솔직히 같이 정리해서 생각 해본적은 없었거든요.
급!! 계산하느라 진땀뺐죵.. 어쨋든 다.. 제 동생들이라... 4남2녀중 장녀라고 했습니당..
부끄러거나 창피하게 생각한적은 없습니당. 두분 모두 저희 가족이고 저희 부모님이니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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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ckh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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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요아랫분 저랑 같으시네요..저두 아들 두놈에 딸하나 합이 다섯가족입니다.올해 37살 동갑내기인 저랑 신랑..일찍 결혼해서 우리신랑은 아직도 나가면 총각인줄 알아요. 얼굴도 동안이거든요.. ㅠㅠ 이제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6,개구쟁이지만 맘이 여린 둘째는초4,제일 힘이 세고 잘먹고,건강한 여자의 탈을 쓴 초2학년 딸래미,늘 북적거리고 정신없는 조용할날없는 가족이랍니다. 울 딸래미가 그래도 여자라구 핑크색을 무지 좋아해 늘 리본을 만들다 보면 핑크색만 가득 입니다.ㅎㅎ 가끔 친구들 준다고, 선생님 준다고 만들어 달라고 도 하네요..요즘처럼 하나만 낳고 사는 가정에 비해 복잡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자기들끼리 친구가 되어 노는걸 보면 참 이쁘고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막바지에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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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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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은 딸둘에 아들을 낳으셨네요..저는 아들 둘에 막내가 공주랍니다.
그래서 저희가족은 모두 다섯명이죠 말안듣는 초3,확~~때려주고싶은 7살
그리고 미운 4살...4명 나란히 다니면 남들은 의아에하며 웃더군요
"딸낳고싶어 세째낳았군요" "간도커시네 또 아들 낳으면 어쩌실라고?"
그래요 저 간 커죠?신랑도 세째는 원하지 않았는데..제가 워낙 딸을 낳고싶어 ㅋㅋ
덕분에 아들 두놈때문에 열받다가도 울 공주 때문에 웃어요
"엄마 윤서 좋아해?안좋아해?"
"아~니~ 엄마는 윤서 안좋아해 대신 많이많이 사랑해"
"나의 영원한 껌딱지 두놈도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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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masan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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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정보알고 이런 알콩달콩 사람사는 이야기를 할수 있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울가족은 5명 딸 둘에 7개월된 아들이 있죠. 첫 딸아이때 리본에 관심가져 지금껏 해오면서 딸이라 좋아서 이쁘게 꾸며주며 이뻐했는데 둘째아이도 리본을 만들어 주며 빙그레 미소를 짖곤 하죠 "이거 엄마가 만들어준 거에요" 하면서 은근 자랑하는 딸아이가 사랑스러워요.. 요즘 아들의 움직임이 딸아이키울 때와 달라 양팔의 근육만 키워나간답니다 ㅋㅋ 이런 우리가족을 소박하게 소개할수 있어좋고 새삼 생각 하며 돌아보는 시간되서 좋네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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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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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6명이고 다자녀 가정이랍니다
제가 얼마전에 넷째를 낳았거든요~
딸만 넷이다 보니 리본 만즐 줄 아는 재주가 한몫 톡톡히 하네요^^
7년 연애끝에 결혼해서 결혼 8년차인데 이렇게 아이도 많이 낳고 다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ㅎㅎ~지금도 넷째 공주님 쮸쮸 달라고 신호 보내네요
글쓰기 이만 마무리 하고 얼른 수유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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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babi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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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은 넷이랍니다! 엄마와 아빠 오빠와 저 이렇게요~. 저희가족은 독특하게 별명이 다 하나씩 있어요! '곰'에 관련된 별명인데 다소 웃기기도 하지요! 엄마는 지리산 토종 반달곰, 아빠는 시베리아 불곰, 저는 러시아 서커스 백곰, 오빠는 동물원 흑곰이랍니다~엄마는 정말 지리산 아래 고장에서 태어나셔서 지리산 반달곰이구 아빠는 엄하고 체격도 크셔서 시베리아 불곰, 저는 서커스하듯 뭘 하든 아슬아슬하다고 러시아 서커스곰, 오빠는 늘 멍하게 있어서 동물원 흑곰이에요! 그래서 저희가족은 늘 부를 때 별명을 줄여 말한답니다. 엄마는 반달곰,아빠는 불곰, 저는 백곰, 오빠는 흑곰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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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kdy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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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작지만 마음은 정말 큰? 남편과 아빠처럼 똑 닮은 인상을 쓰며 태어난 사랑스런 울 아들, 아이러니하게도 울 가족중 젤 키가 큰? 나...이렇게 우리 가족은 아직 세명이지만 나의 소원은 울 가족이 다섯이 되는것... 욕심이라기 좀 그렇지만 어릴적 남매가 들썩 들썩 한게 왜 그렇게 부러운지요.. ㅎㅎ 울 남편 태어났을때 미간을 찌푸리며 태어났다던데 내가 남편을 엄청 미워한건지, 엄청 사랑한건지(비밀)울 아들 똑같이 미간 찌푸리며 태어났네요. 열심히 미간 펴지라고 마사지 해주고 있어요... 다음에 태어나는 아가는 꼭 인상쓰지 말고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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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look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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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특별한 가족을 두고있어요^^ 부모님 두분이 모두 재혼을 하셔서 부모님이 4분이죠~^^; 그런데 저를 낳아주신 엄마 아빠는두분 이혼후에도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고있어요~ 그래서 저역시도 네분모두가 모두모두 소중한 부모님이에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친아빠와 새어머니 친엄마와 새아빠 그리고 저와 제동생 이러케 6이라고 생각한답니다.^^~ 현재는친아빠와 같이 살고있는데요~ 주말마다 친엄마 새아버지와도 만나고있어요^^ 저희 친아버지는 지금 식품도매업을 하시는데 집에 고추장이나 식재료떨어졌다고 말하면 맨날 식당용 대용량 식자재를 가져다주셔요 (카레2kg이런거나, 고추장 식당용10kg짜리 이런거요ㅎㅎ) 남는 음식은 새어머니가 음식점을 하셔서 항상 가게로 고고씽하고요~ 친어머니는 전업주부이신데 손재주가 좋으셔서 집안에 커텐이나 이불 식탁보 발매트 등을 직접 만드세요 ^^ 유전인지 저역시도 손으로 만드는 모든것들이 너무 잼있어요 취미의 대부분이 손으로 하는 것들뿐이니까요.^^그중에도 리본공예에 가장많이 푹빠져있어요^^ 새아버지는 공장장이신데~ 엄마의 초등학교 동창생이세요~ 지금까지 짝사랑하시다가 늦게나마 사랑 이루신거죠^^;; 두분 너무 알콩달콩 예쁘게 잘사셔서 이번 어버이날에는 리본으로 직접만든 카네이션도 달아드렸답니다.^^;;마지막으로 제동생은 피부관리사인데, 제가 피부관리 받고싶을때마다 리본공예로 만든 작품들을한개씩 줘요 그럼 군말안코 맛사지 해주죠^^ 너무너무 착한동생이에용~키키 "저희가족이 영원히 재미나고 행복하게 잘살길 바래요^^" 이상 저희 가족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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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st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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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리장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버럭이지만 자상하신 울 아빠!!
머리 기시고 화나시면 무섭지만 안나셨을땐 다뜻하신 울 엄마.
중3이고 요즘 공부에대한 잔소리 들으며 공부하는 울 오빠!!
그리고 저는 요즘 리본공예와 바느질에 빠져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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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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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음~~ 시댁 친정 다하면 너무 많으니까 딱 저희 가족만 말씀드리면 음음.. 저희 가족을 소개합니다.. 저희 신랑과 저 그리고 예쁜 두 딸이 있습니다.. 저희 신랑을 소개하자면 76년 생으로 겸임시간강사를 하며 디자인 회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쉴새없이 예쁜 두 딸 먹여살리며 철없은 와이프 카드값을 열심이 갚느라 일하고 있습니다. 한가족의 가장으로써 정말 열심이 잘 돌보고 있는 신랑은 때로는 순진한 아이같고 때로는 전형적인 한국의 아버지 상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또한 장남으로써 부모님께도 정말 잘하는 훌륭한 아들이자 자랑스러운 신랑그리고 아빠입니다.. 저희 신랑은 가끔 엉뚱한 것도 있답니다. 한 예로 아이들고 함께 신랑 친구 아이 돌잔치를 다녀오는 길에 돌잔치에서 가지고 온 풍선을 저희 큰아이가 날려버렸지 뭐에요.. 아이는 아빠 풍선 날라갔어 내 풍선 그러고 있는데... 저희 신랑은 뭐라 했는지 아세요?? 보통 아빠들이라면 아빠가 나중에 사 줄게 그렇게 얘기 했을꺼 같은데 저희 신랑은 " ㅇㅇ아 날아가는 풍선에 소원을 빌어봐"라고 하는 통에 친구들이며 주의사람들이 한바탕 웃었답니다.. 가끔 그런 신랑이 듬직하기도 하면서 귀엽기도 하답니다.. 저희 큰딸은 6살로 무조건 뛰어 노는 걸 좋아한답니다.. 유치원 못가게 하는 걸 이세상에서 엄청 무서운 벌로 아는 우리 큰딸.. 가끔 저희 큰딸도 엉뚱하긴 합니다.. 엄마 가슴도 안 만지는 애가 할머니 가슴을 만지며 장난한답니다.. 반면 큰딸이라 그런지 속도 깊은 아이 입니다.. 뭐든 엄마 힘들지 내가 도와줄께 하면서 뭐든지 자기가 해주려고 하고 어깨도 얼마나 야무지게 주물러 주는지..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은 우리 큰딸 유치원에서도 인기 짱입니다.. 봄소풍때 다른 엄마들이 다들 "우리 애가 집에만 오면ㅇㅇ이 얘기를 많이 해요"라고 하는데 얼마나 뿌듯한지.. 다음은 우리 둘째딸 집에서는 자칭 베이비라고 한답니다.. 4살이며 유치원을 안 다녀도 벌써 언니 유치원을 다니는것처럼 유치원 구호며 노래 율동을 다 하는 애교쟁이랍니다.. 아빠 힘내세요를 우렁차게 부를때면 저희 아빠는 "아빠는 저희가 있어서 더 힘들거든"ㅋㅋ 그런답니다..오늘도 제 생일이라 울 둘째딸이 생일 축하 노래를 하루종일 불러 주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아파하면 꼭 안아주며 엄마 아프지마 해주는 가끔은 말안들어서 얄밉기도 하지만 귀여워서 혼내다가도 안아주게 만드는 그런 딸이랍니다.. 마지막 저로 말씀드릴꺼 같으면.. 이 집안의 총 살림을 맡아 하고 있는 엄마 입니다.. ㅋㅋㅋ 친정이 미국이라 식구 하나 없이 달랑 혼자 나와 신랑하나 믿고 벌써 7년째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을 못해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잘살고 있답니다.. 가끔은 바보처럼 행동하기도 하지만 절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주시죠.. 저희 신랑은 "왜 사람들이 널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라고 하지만 저도 어쩔때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래도 남들이 싫어하는 것보다는 좋아해 주는게 좋지 않겠어요?? 늘 내가 남한테 잘하면 그게 나중에 우리 애들한테 또 울 신랑이 사회생활할때 다 돌아 오겠지 하는 맘으로 열심이 살아가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신랑이랑 큰 싸움없이 즐겁게 살았는데 앞으로 우리 예쁜 두 딸에게 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만 보여주는 그런 부모로 "나도 우리 엄마 아빠처럼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이 다음에 우리 아이들이 할수 있도록 열심이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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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kawai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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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총 6명 입니다. 꽤 많은 편이죠? 우선 첫째, 저희 집 가장이자 돈줄(?)이신 아버지 입니다. 키는 큰 편 이시지만 되게 말라서 제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은 '멸치'랍니다(근데 되게 닮았어요!!!). 가끔씩 귀여운 행동도 자주 하십니다. 노래부르는 것과 춤추는 것을 좋아하신답니다. 또 저희 어머니도 요리를 잘하시지만 저희 아버지 또한 요리를 잘하신답니다. 집안일도 잘하시구요. 동네 아주머니들은 모두들 저희 어머니를 부러워 하신답니다^^ 둘째는 저희 어머니 이신데요.. 정말 요리사 못지않은 요리 솜씨를 가지신 분이랍니다. 정말 모두들 저희 어머니의 요리를 드시면 무척 좋아하세요 ㅋㅋ 저희 어머니는 아버지랑 정 반대로 키가 작고 살짝 통통하신 편이고 절대동안 페이스를 가지셔서 별명은 '곰돌이 푸'랍니다. 정말 푸 몹지않은 사랑스러움을 가지고 계신 어머니 입니다. 세번째는 저! 저는 현재 학생이구요, 키는 아버지를 닮아서 큰 편이랍니다. 저희 집의 분위기 메이커이에요^^. 가끔 동생보다 더 동생같은 행동을 해서 막내라고 오해 받는답니다 ㅠㅠ 네번째는 귀여운 제 동생..!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멋부리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저희집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정말 귀여운 아이랍니다! 애교가 넘치고 살짝 털털한 면도 있어서 보통 자매는 자주 싸우는데 저희 자매는 거짓말이 아니라 그렇게 싸운적은 한번도 없답니다. 가끔보면 제가 더 어린애 같다고 할까요? 다섯째는 저희집의 마스코트 코코랍니다. 코코는 코카스파니엘 종류의 강아지인데요... 제가 만든 머리 핀을 좋아하고 좀있다 소개할 저희집에 가끔씩 놀러오는 비둘기와 앙숙 관계이며 저희 어머니 옆에 잠들기를 좋아해요. 되게 귀엽게 생겼구요 2살이랍니다. 별명은 '잠순이'에요. 한번 자면 절대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아요! 여섯째는 방금 코코를 소개하다 출연(?)한 저희집 막내(?)비둘기 랍니다. 왜 비둘기가 저희집 가족이냐구요? 저희집은 주택이라서 새들이 많이 다녀요. 예전에 저희 외할머니가 저희집에 같이 사셨을 때 이야기 인데요 할머니가 비둘기에게 여러 음식을 많이 주셔서 비둘기가 살이쪄서 날기가 힘들 정도였어요. (물론 다른 동네 사람들도 많이주셨지만) 그래서 얻은 별명이 '닭둘기'랍니다. 닭처럼 통통해서 날지를 못하니깐 얻은 별명! 저희 이모가 지어주신 별명인데요... 그 별명을 듣고 저희 가족과 동네 사람들은 한참이나 웃었답니다. 또 코코와 눈이라도 마주치면 서로 달려들어서 아까도 말했듯이 정말 앙숙관계랍니다. 항상 저희집 코코가 이기고 말지만요^^ 이렇게 즐겁게 살아가는 저희 가족! 저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이랍니다. 만약 우리 가족 싸개단추를 제가 받게 된다면 저희 가족에게 하나하나씩 나누어 주고 싶어요^^ 아기자기 한 것을 좋아하는 저희 가족은 아마 무척이나 좋아하실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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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br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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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를 닮은 수영과 운동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남편과 벌써부터 멋 부리기를 시작한 우리 3살짜리 공주님과,몇 달전부터 리본공예에 취미에 흠뻑 빠진 나! 이렇게 개성만점 3가족이 오순도순 산답니다,거기에 10분거리에 친정집이있는데 친정집을 거의 제 집 드나들뜻이 다니죠,술 담배보다 친정엄마를 너무 좋아하시고 빨래가 취미이신 애처가 우리 아버지,카페 정모를 좋아하시고 멋을 부리시는걸좋아하시는 우리 친정엄마,그리고,우리 딸과 친구처럼 지내고 저의 든든한 마음의 친구인 언니,.오빠보다 더 든든한 듬직한 내 남동생.저의 소중한 친정식구죠_!!둘째 계획이 예정인데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한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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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sheish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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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가족을 세어 보라고 하면, 아빠, 엄마, 나, 동생...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아빠, 작은엄마, 사촌형, 사촌동생 하나, 둘, 셋, 큰이모, 작은 이모, 고모 이렇게 모~~두 불러댄답니다. 모두 떨어져 살기는 해도 워낙에 할머니, 할아버지나 사촌들과 자주 만나고 이모, 고모들과도 가깝게 지내니 모두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점점 더 작은 가족 단위로 움직이게 되는 세상.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대규모 단위의 가족과 모두 가깝게 지내고 다 챙겨야 하는 것이 솔직히 힘들때도 있지만, 이렇게 살갑게 지내고 가깝게 지내는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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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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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는 싫어라하지만 먹는걸 좋아해서 텔레비젼에 나오는 맛집은 한번씩 가봐야하는 신랑은 요즘 짬뽕에 미쳐서 주말만되면 짬뽕먹으러 가자네요...ㅎㅎ 첫째 딸은 그런 아빠를 좋아라해서 아빠와 같이 배불뚝이 통통이가 되어 가는 중이고요....둘째 딸은 언니와 다르게 새침떼기인데다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치이니 살이 안찌네요..... 막둥이 셋째 아들은 배가 만땅이 될 때까지 먹을거를 입에달고 살고 아직은20개월차라서 그런 배불뚝도 귀엽게 보이네요......그런 4명을 뒤에서 지켜보는 엄마 저는 힘들지만 재밌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어느덧 결혼10년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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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cy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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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있으면 친정엄마 생신셔요.이맘때면 항상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 생각이나요 .엄마하고 생신이 하루 차이거든요.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아버지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시울이 적셔져요.ㅠㅠ저만큼 친정엄마도 생각나시겠죠? 오늘은 더욱더 친정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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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j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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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는 내년이면 50세이신데요, 친구들이 할아버지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40대 초반에 대머리나 되시는 분 보다는 훨씬 젊어보이는걸요? 그리고 저의 어머니는 뚱뚱하신 편에 요리를 많이 잘합니다. 조금만 학교에서 늦어도 부랴부랴 전화가 오는 친구 어머니들보다는 훨씬 더 너그러우시고 저를 믿어주시는 것 같아 언제나 감사한 분입니다. 그리고 저의 언니는요, 중학교 3학년인데 너무나도 얄밉습니다. 저는 태권도도 피아노도 못치는데 언니는 태권도 대회에서도 상을 타오고(무려 1위!!현재 태권도 4단이예요.) 피아노 대회에서도 상을타와서(우승을 많이 했어요. 음악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래요.) 저와 비교대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망의 저!! 저는....엄마와 언니를 닮지 않은 몸에다가 이것저것 손대기를 좋아해서 비즈 공예를 하다가 이젠 리본 공예도 접하게 된 사람입니다. 호기심 많다고 봐주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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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pk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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