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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 반짝거려야 하는 계절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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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f님(글번호 39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7월 26일(월)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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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는 청량산근처 종가집 쪽에서 민박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매해 부모님, 언니네, 오빠네, 저희 식구랑 여름휴가를 속초에서 보내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하게 청량산 근처에서 농암종택에서 민박을 해보려고 합니다. 작년 남편이랑 청량산 근처에서 민박집에서 청량산 등산후, 시원하게 냉면먹고 저녁때 민박집에서(식당을 같이 운영하는 곳) 돼지고기 구워먹었는데 그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번엔 가족들을 모시고 가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나이가 많으셔서 불편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벌써부터 청량산의 청량한 새벽 공기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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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b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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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영이 목표에요 학생때 속초에서 양영해본거말고는 없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제가 벌레싫어하는걸 보고 절대 무리라고 하네요 ㅠㅠ 꼭 한번 하고싶은데 안돼면 집앞에라도 텐트쳐야죠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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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j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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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시골 할머니댁에 갈거 같아요~ 도시랑 시골은 같은 여름이지만 온도차이가 큰거 같아요~ 시골에 가면 훨씬 시원하고 공기도 좋구요~ . 밭에서 직접 딴 옥수수도 먹구 푸른 나무들을 많이 볼 수 있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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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so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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