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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 여름가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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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99님(글번호 24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7월 28일(수)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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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 물을 받아놓구 아이들 셋과 함께 물놀이 해요~^^ 물놀이가 끝나면..시원한 보리차나 과일을 먹기도 하고요~^^ 집에 있는 문이란 문은 다 열어놓구...너무 더우면..선풍기까지 동원하면..올해 여름...금방 지나갈꺼 같아요~^^
아참..작년에도 에어컨 없이 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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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mari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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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기 좋은 미니선풍기나 부채를 갖고 다니는게 좋을것 같구요.. 끈적거림을 방지하는 스프레이도 시중에 판매하고 있더라구요..그리고 생수병에 얼음을 얼려서 손수건에 감싼다음.. 몸이 뜨거워질때 그 손수건을 이용해서 열을 식히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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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miniros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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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자체가 시원한 바람이 잘 들어와서 딱히 더위를 타지 않아요.
하지만 너무 더운 날에는 수박화채, 복숭아, 참외 등 제철 과일을 먹으면서 더위를 날려보내곤 해요.
냉동실에 미리 저장해둔 딸기나 홍시를 꺼내 먹기도 하구요~~ㅎㅎ
얼마나 시원한지 모른답니다~
습도는 어쩔 수 없이 제습기를 틀어놓고 있어요~ 제습기를 틀어놓으면 집안이 뽀송뽀송 하네요..ㅎㅎ
잠을 잘 때는 아부지께서 죽부인을 안고 자는데 낮잠잘 때는 제가 차지하는데
옛 어르신들이 죽부인을 사랑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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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jsrsky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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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시원하게 보낼때는 샤워 후 선풍기도 틀고 에어콘도 틀고 누워서 텔레비전 보기가 더위도 이기고 편히 쉴수있어서 좋지만,딸래미가 계속 외출하자고 해서 이 무더위에..마트나 백화점 은행에 가서 살아요^^집에 있음 놀아달라고 밖에 나자가고 계속 보채 힘들거든요_!그럴땐 에어콘 빵빵하게 나오는 마트나 백화점 은행이 최고죠_특히 마트는 인형들도 많고 책도 많고 오래 있기에 최고죠_백화점도아기들 놀 수 있는 놀이방이 있어서 너무 힘들땐 그리로 간답니다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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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sheish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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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안에서는 샤워한뒤 가만히 누워있어요~ 그렇게 1분만 지나도 완전 시원해지거든요ㅎㅎ부채질을 하면 당장은시원하지만 결국 일을 한거기 때문에 시원해지지 않는데요!! 그러니 가만히 있는게 최고~! 수분이 많은 과일등도 함꼐 섭퓌하면 좋겠죠?? 주말에는 계곡을 찾아 떠나는 것도 더위를 피할수 있는 방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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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7 ike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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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대야에 찬물과 얼음을 채우고 거기에 발만 담근채 무릎을 세우고 눕습니다.
발이 시릴 정도로 차가워서 온몸에 땀이 다 마릅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있으면,,,이 여름 잠깐의 더위를 잊기엔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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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7 jiu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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