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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6. 슈슈열전
[리본원단]
빨강무광단면공단(25mm)
300 won
[리본원단]
빨강무광단면공단(10mm)
150 won
[리본원단]
곤색무광단면공단(25mm)
300 won
[리본원단]
곤색무광단면공단(10mm)
150 won
[리본원단]
베이지무광단면공단(25mm)
300 won
[리본원단]
베이지무광단면공단(10mm)
150 won
[리본원단]
핑크무광단면공단(25mm)
300 won
[리본원단]
핑크무광단면공단(10mm)
150 won
[기본재료]
인견링고무줄B(검정)
150 won
[악세사리]
어린왕자금속장식(19mm)
500 won
[악세사리]
20mm영문원형가죽장식(카멜)
650 won
[리본원단]
진밤색인조가죽원단리본(5mm)
150 won
[리본원단]
진카키마일드컬러니트원단리본(40mm)
2,200 won
[리본원단]
진핑크마일드컬러니트원단리본(40mm)
2,200 won
[악세사리]
밍크털(백색(30mm))
400 won
[리본원단]
진핑크레자원단리본(5mm)
150 won
[리본원단]
곤색펄레자원단리본(5mm)
200 won
[리본원단]
회색모직리본(40mm)
1,000 won
[리본원단]
코코아모직리본(40mm)
1,000 won
[리본원단]
베이지모직리본(40mm)
1,000 won
[리본원단]
미니수레바퀴꽃토션레이스(8mm)
1,200 won
[리본원단]
레이스흰색꽃줄(15mm)
900 won
[악세사리]
백색알진주1줄(6mm)
550 won
[악세사리]
백색알진주1줄(8mm)
800 won
[악세사리]
핑크알진주1줄(6mm)
550 won
[악세사리]
핑크알진주1줄(8mm)
800 won
[기본재료]
컬칩용아사접착심지1마(30mm)
250 won
[기본재료]
스트라이프나뭇잎(골드)
100 won
[기본재료]
엔틱핸드메이드라벨(검정베이지大)
60 won
[기본재료]
오링1묶음(신주버니쉬0.6x5mm)
70 won
[작품일지]
심플리본링슈슈(진밤색)
[리본원단]
군청마일드컬러니트원단리본(40mm)
2,200 won
skybluemind님(글번호 21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2월 06일(월)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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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여름에 먹는 아이스크림은 더위를 달래주는 고마운 친구고..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야말로 제대로죠!! ^^ ㅋㅋㅋ 너무 추워서 늘 이불을 뒤집어 쓰고 먹는 아이스크림.. 그냥 바가아니라..통째 퍼먹는 아이스크림이 최고입니당.. 저는 정말 추운날 이불뒤집어쓰고 아이스크림을 동생과 나눠먹습니당.. 그 달콤함이 주는 짜릿함... 한겨울이어야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당^^ 20101122
98035**


22 모니 모니해도 따뜨한 호빵...^^단밭이나..야채나 피자 가 듬뿍 들어가 있고 ....갖 쪄낸거 호호 불면서 먹음 속안도 따뜻하고 손도 따뜻하고 ..^^맛도 정말 좋지 않나요 ? ㅋㅋ 거기가 따뜻한 커피 한잔 ㅋㅋㅋㅋ 가족이 나란히 둘러 앉아서 먹거나.....앤이랑 손잡고 ...서로 먹어주면서 ..먹음 두배로 맛있을꺼 같아요 .... 갑자기 호빵이 먹고싶어 지네요 .... (위에 슈슈 정말 이쁘다..만들어 보고 싶어진다는 ..ㅋㅋ당첨이 꼭됐음 내게도 행운이 ㅋㅋ) 20101122
osj80**


21 무조건 붕어빵이요..ㅋㅋㅋ
처음 임신하고 워낙 먹성좋은저라 이것저것 정말 가리지 않고 잘먹었는데 겨울 신랑이 늦게 들어오는날 붕어빵이 너무너무 먹고싶은거에요.그래서 전화로 붕어빵이 너무 먹고 싶다고 꼭꼭 사오라고 했었죠.임신하고서 정말 뭐먹고싶다고 얘기한게 처음이어서 당연히 신랑이 사올꺼라 기대했는데 ...신랑오는 발소리에 기대만발 현관문만 바라보고 있는데 글쎄 손이 빈손인거에요..ㅡㅜ
그모습을 보니까 어찌나 서럽고 속상하고...신랑은 술마셔서 졸리다고 그냥 자버리고 저는 혼자서 끅끅 거리며 붕어빵하나도 못얻어먹는 내신세 그러면서 얼마나 울었던지..ㅡㅜ지금도 괜히 눈물이나네요..임신하면 이상하게 더더더 우울하고 슬퍼지고 그러나봐요.
아기낳고 정말 그붕어빵땜에 신랑 구박 열심히했는데...엊그제도 뭐먹고 싶냐고 묻길래 붕어빵했더니..나갔다온신랑 손에는 자기가 좋아하는호떡이.ㅡㅜ흑흑 전도대체 붕어빵을 언제나 얻어먹을수 있을까요...어쨌든 전 붕어빵이 최고인거 같아요..^^
20101122
skybluemi**


20 ㅇㅇ 20101120
skawngml**


19 겨울하면 군밤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다들 침대생활을 해서 느끼지못하지만 제가 어렸을적엔 솜이불을 덮고 바닥에서 잤는데 이불안에 들어갔다 조심히 나오면 굴이 만들어져요,..... 그안에만 들어갔다 나왔다 한기억들이 나네요... 솜이불을 덮고 군고구마,군밤등을 먹으며 정말 행복해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지금도 그시절이 그립기도해요... 위의 슈슈들이 정말 이쁘네요... 수업용이나 특강용으로 너무 좋을거같아요... 꼭꼭 당첨됐음좋겠어요.... 20101120
xinao**


18 겨울엔 잘~익어서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김장김치를 듬뿍 넣어 만든 '김치만두'가 최고죠...만들땐 힘들고 귀찮지만 큰상으로 하나 가득 가족들과 만들어서 냉동실에 두고두고 쪄서도 먹고..떡국넣어서 만두국도 해먹고..만두국 먹을땐 식기도 전에 허겁지겁 먹느라고 혓바닥 데기가 다반사지요...엄마가 해주신 만두가 젤 맛나지만 이젠 그맛을 볼수가 없답니다. 작년에 하늘나라로 먼저 가셨거든요. 올해는 세자매가 아자아자!! 힘을 모아 열심히 엄마생각하며 만들어서 맛나게 먹을랍니다.^^ 20101119
park**


17 당연히 오뎅이죠~~ㅋㅋ 추울때 오뎅국물만큼 따뜻하고 맛있는건없어요 ㅋㅋㅋ저녁에 추울때 오뎅먹구 종이컵에 들고다니면서 먹는 기쁨!!!아 완젼 좋죠~~ 몸이막 풀리는 그런느낌?? ㅋㅋ 아 오뎅생각하니까 오뎅먹구 싶네요 ㅎㅎ
분식점에꼭있다는 오뎅 ㅋㅋㅋ 국물에 꽃게 넣구 우리면 더 맛있어요 ㅋㅋ 가끔 매운오뎅먹을 때두 몸이 후끈해 지느게 정말 좋아요 ㅋ
20101119
hayung3**


16 겨울하면 따뜻한 국물,,어묵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떡볶이까지 곁들이면 더 좋겠지만,,
표고버섯이랑 무랑 양파랑넣고 찐한 국물 만들어서,,꼬치에 여러가지 어묵 끼워서,,,
통통하게 익었을때,,싸한~~고추냉이 찍어 먹고,,뜨거운 국물 호호 불면서 한모금 마시면 온 몸이 따뜻해 지는거 같거든요, 집에서 직접 해주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구요,가끔 매운 고추가루 넣고,,,칼칼하고 얼큰하게 끓이면 웬만한 찌개 부럽지 않거든요~^^
20101119
jiumom**


15 군고구마요~!!
시골 아궁이 속에 넣어뒀다 꺼내서 까먹는...^^ 먹고싶네요~
이젠 아궁이를 때지 않아서 먹고싶으면 오븐에 구워먹는데요 옛날맛은 나지 않네요..
입가가 까매지도록 먹었던 맛있었던 군 고구마.. 정말 최고였어요~
20101119
lovesi20**


14 추운날 마트에서 파는 호빵을 손에 들고 있으면 얼었던 손도 녹고 쫄깃쫄깃한 빵 껍질(?) 한 꺼풀 벗겨 먹고 속이 뽀얀 빵을 한입 물면... 그 순간은 추위를 잊을 수 있었죠 ㅋㅋ 20101119
ssugi**


13 ㅋㅋ 찐고구마가 생각나네요~~^^ 이불뒤집어쓰고 않아서 고구마 호호 불며~~잘익은 김치 찢어서 얹혀 먹으면....ㅋㅋㅋ 정말 꿀맛이죠~~많이먹어도 부담없고~~ㅋㅋ 이야기하며 티비보며~ 간식거리로는 딱인거 같아요~~ㅎㅎ 흰우유랑 같이 먹어도 진짜..맛있어요~먹어본 사람만 그맛을 알죠~~~!!!! 20101119
tinic**


12 기름보일러 절절 끓는 뜨뜨한 아랫목에서 군고구마 아저씨가 맛있다고 골라준 종이봉투안에 있는 고구마 꺼내 반으로 쪼개면 속이 노~란 고구마에 신김치 한조각 얹어 먹는 그맛!!! 환상적이죠^^*
그리고 겨울하면 뭐니뭐니 해도 붕어빵을 빼놓을 수 없죠....붕어대신 팥앙금에 데여 본 사람만 이 맛을 안다는 전설이~~~~
20101119
hee74**


11 호떡 입니다요...*^^* 요즘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홈메이드용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사회복지사인 저로써는 제가 담당한 아동들에게 종종 만들어 주기도 한답니다...ㅋ 아이들과 같이 호떡을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정말 재미있고 다 같이 모여 먹으면 맛도 두배로 커지는 신기한 녀석이지요*^^* 20101118
syr11**


10 귤이요 차가운 귤보다 약간 미지근한듯한 귤은 달콤새콤하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요즘에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쉬는 날이면 밥을 먹을 수 있는 만큼 먹는데다가 간식도 쉴새없이 먹드라구요 안쓰럽기도하고 소화가 안될까바 걱정스럽기도하고 이번 쉬는날 만났더니 밥먹고 김밥두줄에 떡볶기 2인분먹고 라면을 또 먹드라고요 거기다 군것질도 장난이 아니여서 그렇게 먹고도 배고프냐고 물었더니 일할데 잘못챙겨 먹으니 비축이라네요 ㅋㅋㅋ 남친이 호빵을 너무 좋아한는데 호빵은 추운데서 먹는게 제맛이구 귤은 따끈한 아랫목에서 까먹는게 제맛이죠 20101118
jura**


9 느므느므 추운 이겨겨울 뜨뜻하게 날 수있는 간식하면... 전 고구마도 좋고, 가래떡 구이도 좋지만요... 우리 가족을 위해 제가 직접
구워주는 <호떡이요!!>@0@---->^0^ 요즘에는 집에서 홈메이드로 해 먹을수 있게 호떡재료가 잘 나왔더라구요~
기름에 붙여먹는 녹차든 호떡도 울 딸래미, 아들래미 잘먹고요~ 전... 기름없이 붙여 먹는 중국식 호떡이!! 완전 좋아요~
중국식 호떡 붙여서 우유랑 아작아작 씹어 먹으면 그 달콤한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완전 웬만한 간식 저리 가라입니당~ㅋㅋ
다소 번거롭고,,, 눌러줘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사먹는 호떡보다 더 맛있다고 장담합니당~사는 호떡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요
(저 경제적인거 검나 밝힙니당^^;그래서 울 딸래미 머리끈도 다 만들어 주지만요~음... 딴데로 글이 샜어요~
울남편은 밤늦은 시간에 퇴근하면 구워진 호떡에 맥주도 한잔^^;을 너무 좋아해요~
아무튼 겨울철 최고의 간식으로 호호 불어가며 달끈한 꿀물이 으뜸인 호떡을 강력추천합니당!!^ㅡㅡㅡ^
20101118
dpsw**


8 최고의 간식은.... 귤과 군고구마 아닌가요...ㅋ 그것과 함께..호빵도~~좋죠~~ 아웅..갑자기...군고구마 마구 땡기네요... 20101118
ccc**


7 최고의 간식거리라~~~제가 나이가 이렇긴 하지만 시골에서 살아서 겨울만 되면 할머니 방에 화로가 있었어요
할머니가 군밤도 구워주시고..가끔 간장떡볶이를 만들어서 화로위에 올려놓고 먹었던 기억이~~~ㅎㅎㅎ
겨울에 집에 키우던 개가 새끼를 낳게 되면 추운겨울 얼어죽을까봐 방에서 같이 잤던 기억도 있고
갑자기 간식얘기에 어렸을적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01118
hanamana**


6 최고의 간식이라 어렵당~~ 다 맛있는데.. 겨울을 그래도... 군고구마에 동치미 @ㅅ@ 요즘은 고구마도 종류가 엄청 많던데~~ ㅋㅋ
전 생각나는 고구마가.. ㅋㅋ 초딩시절 외갓집에 가서 아궁이에 불지피고 할머니가 직접 켄 고구마 넣고 구어먹었어요~~ 얼굴에 숫검댕이 묻혀가면서 ㅋㅋ 지금 생각하니 넘 그립고 웃기고 얼굴에 미소가 걸리네요~~ 그때 같이 추억을 만들던 친척들은 지금 다들 이쁘게 자라서 결혼도 하고 각자의 삶을 살고 있어 잘 만나지는 못하지만 언제한번 외갓집에 모여 또 구어먹어봐겠어요~~ 저희 외갓집엔 아직도 아궁이와 가마솥이 있거든요~~
20101117
silver22**


5 작품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 모두가 독특해서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조만간 재료 주문 해야겠어요.
좋은 작품 재료 올려 주신 분 감사드려요... 비슷한듯 좀 응용해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01117
shee60**


4 겨울에 아랫목에서 먹고 싶은 간식이라.... 정말 아주 많죠>>>>>>>> 하지만 그래도 가장 먹고 싶은 간식이라면 누군가의 정성이 묻어나는 그런 간식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 엄마또는 친구 또는 아는 지인 분이 직접 정성들여 만드는 찐빵 오뎅 군고구마...... 물론 편의점 같은 곳에서 파는 음식들도 맛있지만 무엇보다 맛있는 간식은 아무래도 엄마가 직접 하신 오뎅!!!!!!!!!!!! 아닐까요? 20101117
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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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