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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5. 발레리나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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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alex님(글번호 3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1월 30일(화)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회원가입시 주소로 발송됩니다. 연락처와 주소가 변경되신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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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아이들이 모두 열이 많아서여 아이들과 붙어서 있으면 따뜻해여. 그리고 창문이랑 현관문에 바람막이 문풍지를 붙인답니다. 수면바지랑 아이들 수면이불은 필수죠.... 다행이 아파트 중간집이라서 난방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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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color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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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은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고향이기도 하고 울 부모님이 사시는 곳은 시골이기 때문에.. 군고구마가 생각이 많이 나요.. 어렷을적.. 아빠가 막내딸 간식거리로 늘 고구마를 구워주곤 하셨는데.. 그 맛과 아빠가 생각나 지금도 겨울이 시작되는 무렵 고구마를 사놓고 직접 불에 구워먹을수는 없지만 구워먹으며 아빠도 생각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낸답니다~ 따뜻따뜻한 군고구마.. 생각만해도 따뜻해지지 않나용??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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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rainbow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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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겨울나기 준비 - 1. 현관문 바람막이를 교체한다(아주 새집이신 분 아니라면 바꿔보시길 강추해요^^ 현관문 둘레에 우레탄으로 둘러져있는 걸 보실 수 있을꺼에요. 그것만 교체해두 현관문에서 들어오는 바람이 왠만하면 해결되신답니다. 시댁에도 해드렸더니 바람소리도 안난다며 좋아하시네요. 교체는 혼자서 쉽게 하실 수 있어요. 죽 잡아당겨 뺀다음에 길이 맞춰 잘라 꾹꾹 밀어넣음 됩니다. 2. 커튼 및 패드 카페트, 이불들을 따땃한 극세사로 바꿔줍니다. 극세사 커튼은 묵직하고 두터워서 겨울철에는 딱이더라구요. 3. 수면양말이랑 두툼한 슬리퍼를 준비합니다. 양말만 잘 신어도 보일러 계속 안틀어도 되요. 4. 가습기 필터를 새로 교체하고 새로 청소를 해줍니다. 한겨울 보일러 많이 틀때는 집이 건조해져서 가습기를 틀어야 코가 덜 막히더라구요. 빨래널기도 좋은데, 다만 헹굼을 충분히 해야 마를때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5. 아이들에겐 이불조끼를 준비합니다. 이불을 걷어차고 자기때문에 조끼만 입혀줘도 걱정을 좀 덜 수 있어요. 6. 글고 마지막으로 부모님댁에도 현관문 바람막이를 교체해드리고, 따뜻한 덧신과 실내화를 몇켤레 준비해 드립니다. 특히 엄마들은 덧신 좋아하시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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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happ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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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작년부터 내복을 준비해서 입어요.난방비 절약에 동참해서 겨울에도 집에서 반팔에 반바지를 입었는데 실내온도를 낮추어서 집에서도 긴옷으로 입어요.어릴때 내복을 입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안 입었는데 울 두 딸이랑 따뜻하게 지내요.그리고 따뜻한 고구마를 간식으로 종종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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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pak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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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땐..사람의 체온이 최고죠~ ^^
우리 딸램.. 열심히 부비부비 한답니다.^^
엄마와의 정도 돈득해지고~ 그간 나누지 못했던 서운한 감정도 한순간에 사라진답니다.^^
일석이조의 효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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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go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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