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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5. 스페셜리본을 소개합니다.




[리본원단]
하늘베리로즈린넨스페셜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핑크베리로즈린넨스페셜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핑크오리엔탈스페셜리본(40mm)
1,600 won
[리본원단]
그린오리엔탈스페셜리본(40mm)
1,600 won
[리본원단]
핑크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25mm)
1,300 won
[리본원단]
카키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50mm)
2,200 won
[리본원단]
핑크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50mm)
2,200 won
[리본원단]
카키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25mm)
1,300 won
[리본원단]
스카이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25mm)
1,300 won
[리본원단]
스카이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50mm)
2,200 won
[리본원단]
라이트브라운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50mm)
2,200 won
[리본원단]
라이트브라운미니플라워린넨스페셜리본(25mm)
1,300 won
[리본원단]
하늘도트옥스포드스페셜리본(40mm)
1,700 won
[리본원단]
핑크도트옥스포드스페셜리본(40mm)
1,700 won
[리본원단]
카키도트옥스포드스페셜리본(40mm)
1,700 won
[리본원단]
밤색도트옥스포드스페셜리본(40mm)
1,700 won
[리본원단]
하늘도트면스페셜리본(40mm)
1,600 won
[리본원단]
핑크도트면스페셜리본(40mm)
1,600 won
[리본원단]
캣츠옥스포드스페셜리본(40mm)
1,700 won
[리본원단]
핑크톤체크스페셜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블루체크스티치스페셜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핑크톤스트라이프스페셜리본(40mm)
1,800 won
[리본원단]
블루톤스트라이프스페셜리본(40mm)
1,800 won
[작품일지]
핑크톤체크헤어밴드
[작품일지]
블루톤스티치체크헤어밴드
[작품일지]
귀여운소녀(브라운)
[작품일지]
귀여운소녀(카키)
[작품일지]
귀여운소녀(핑크)
[작품일지]
귀여운소녀(하늘)
[작품일지]
스위트플라워(블루그린)
[작품일지]
스위트플라워(핑크)
[작품일지]
블루진핑크도트볼륨리본핀
[작품일지]
블루진하늘도트볼륨리본핀
[작품일지]
레이디플라워(라이트브라운)
[작품일지]
레이디플라워(카키)
[작품일지]
레이디플라워(핑크)
[작품일지]
레이디플라워(스카이)
[작품일지]
스트라이프스페셜볼륨리본핀(블루톤)
[작품일지]
스트라이프스페셜볼륨리본핀(핑크톤)
[작품일지]
베리로즈플랫핀(핑크)
[작품일지]
베리로즈플랫핀(하늘)
[작품일지]
스페셜볼륨리본헤어밴드(하늘)
[작품일지]
스페셜볼륨리본헤어밴드(핑크)
keykey0**님(글번호 15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9월 23일(금)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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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결혼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집안을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게 되더라구요^^
아직 애기가 없어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괜히 신랑한테만 화를 내고 짜증만 냈었지요.
그러다가 리본을 접하게 되었어요^^
신랑을 기다리면서 리본을 만들다보면 시간은 금방가고 너무 흥미롭고 재밌더라구요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쌤인데 만든 리본을 아이들에게 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스트레스는 언제 있었는지
잊어버리게 되었어요^^
20111004
yh31**


24 13개월 된 딸냄 키우고 있는 결혼 2년차 주부에요...
스트레스라...........정말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정신건강&신체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긴 하죠.....
결혼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마냥....술마시고 노래방가서 악쓰고 그렇게 풀었지만.....결혼후엔....꿈같은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딸냄 먼저 강림하셔서 결혼한 덕에 결혼 4개월만에 애기낳고....산후우울증에.....100일도 안된 딸냄의 심장수술에...경제난에....
스트레스 완전 받아 암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함에 빠져버렸어요....게다가 스트레스를 거의 먹는걸로 풀다보니까....
딸냄 크는 속도보다 제 몸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더라구요..주변사람들 시선에 또 스트레스 받고...악순환의 연속이었어요....
그러다가...활동하고 있던 지역카페에서...리본공예하는 엄말 알았어요...
결혼전에 문화센터에서 선물포장 배우면서 리본 좀 만져봐서....그때 생각하면서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했죠.....
리본 재료 구하는델 잘 몰라서 웹서핑하다가...가배 알게되었고.....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홈클도 하고....이것저것 아이디어내서 만들어보기도 하고....조물조물 내손에서 이쁘게 만들어진 리본보고....딸냄한테 착용도 해보고
돌잔치 헤어밴드도 내가 만들어주고......뿌듯하더라구요......열심히 배워서 다시 뭔가 시작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
아직은 미흡한 실력이여서 하나 만드는데도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러지만....뭔가 심기가 불편하고 꼬인다 싶음......
가배랑 리본공예 카페 들어가서 이것저것 리본도 구경하고 초보자가이드 보면서 배우고 또 하나씩 만들어보고....
그러다보면 뭐땜에 화가났었는지...짜증이 났었는지...격해졌던 마음도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가끔...둘러보다가 신랑몰래 재료구매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ㅋㅋ 물론, 이건...제가 스트레스를 푸는 여러방법중에 하나이구요....
그밖에도 버스타고 종점까지 한바퀴 돌고오기..수다떨기..먹기(전에 쓰던 방법을 버리지 못해서요...^^:;)...대형마트 구경가기...
좀 여유된다면....패밀리 레스토랑가서 약간의 우아한 일상을 맛보고 오기...등등.......
그때그때 스트레스 강도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보통때는..뭔가에 열중할수 있는 걸 찾는 편인거 같아요..거기엔 리본이 딱이구요..
아는게 병이라고 저역시 리본잡으면서 생각대로 만들어졌을때의 쾌감을 맛보면서 스트레스 풀긴하지만....무엇보다 훌륭한 방법은....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사람마다 전부 다르겠지만요.......
오늘도 신랑과의 드라마속 전쟁같은 폭풍싸움 뒤....그냥저냥 마음달래려 들어왔다가....이렇게 글남기고 가네요....ㅋㅋㅋ

살기도 빡빡한데....스트레스 좀 덜 받구...잘 풀고 살자구요...우리.... 아자아자 홧팅~!!

20110919
jjams**


23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요..
저도 리본을 만들다보니 스트레스 해소로 리본을 만든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기 저기 검색해 예쁜 리본핀이나 소품을 만들어서 선물해주고 난 후 받는 감사 인사에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 퇴근 후 집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는 모습에 저희 엄마 일하고 와서 힘든데 뭐하러 그러고 있냐고 좀 쉬라고 하지만 전 쉬는 것보다 리본 만들며 노는게 더 편하고 재밌네요.
20110919
jise**


22 결혼3년차주부인 저는 25살입니다.. 두아이에 엄마이기도 하구요~ 13살차이나는 신랑에 아내이기도 하지요^^;
어린나이에 결혼을하여 가정을 꾸리고 넉넉치 못한 형편에서 두아이를 키워내기란 쉬운일은 아닌듯해요..
더 좋은거 사서 입히고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거죠..
그래서 그런지 육아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많은 편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찬바람불면서 이러한 스트레스는 더 하는거 같애요.. 남자에 계절이라는데 저도 같이 센치해지는^^;;
저만에 스트레스 해소법은 '폭풍수다'입니다..! 주변 이웃언니들과 만나서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수다떨다보면
조금은 풀리는것 같아요~ 가끔 저희집에 모여 둘러않아 리본만들면서도 수다를..^^
많은분들이 리본만들기등 자기만에 해소법이 다 있는듯해요..
각자의 해소법으로 모든 엄마,주부,아내.. '여자'들의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길 바랍니다!! 이상!!^^
20110919
lovelhs**


21 제가 가배 리본을 접한건~몇일전~아니 한 1주일??2주일쯤...? 저 곧 결혼해요~ㅎㅎㅎ그래서 웨딩 까페 돌아댕기다가 아주아주 처음보는 리본으로 만드는 부케를 보고 한눈에 뾰보봉~~~간 덕분에..그 회원님한테 조심스레 쪽지로...저기..음...저..그 싸이트좀 알려주사와요~~~하고 아부를 한 끝에~가배리본을 알게 되었죠...엄훠나..왠일...다른 싸이트보다..저렴하고 좋은 것들 그리고 레시피들이 많아서~~웨딩 포토에 쓸 부케도 만들고~한복컷에서 쓸 머리 장식도 만들고~~여기서 본 머리 장식에 쪼금 응용해서 내 나름대로 만들어 보기도 하고~~아...이거이거 하고 있으니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ㅎㅎ오늘은 상견례를 했는데..안그래도 이뻐해주시지만..그래도 점수를 더 따보고자..예랑이 조카들 머리핀이며..헤어밴드며...핸드폰줄까지...각자 한개씩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냈네요..ㅎㅎㅎ저희 큰 시누이 보자마자 너무너무 이뿌다면서 핸드폰줄 냅다 가지고 가셨고~무슨 애가 손재주가 이렇게 좋냐는 칭찬까지..음하하하하하 ㅋㅋㅋ이게 다 가배리본 덕분 아니겠어요??? 저희 엄마는 제가 만든 부케를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야야~~그거 결혼식날 써도 되겠다~~하시길래 제가 한마디 했죠..ㅋ엄마!!결혼식날 부케 던지면 그거 받은사람이 가지고 가는 거잖아~~안돼 난 이거 절대 못줘!!!했죠...ㅋㅋ이렇게 이쁜걸 어떻게 줘요~~~고이고이 모셔놨다가~신혼집에다가 장식 할라구요..ㅎㅎㅎ
아~~~지금 너무너무 뿌듯하고 행복해요~~ㅎㅎㅎㅎ방금 울 예랑이 한테 내가 만든 머리 장신구랑 부케랑 사진 찍어 보내줬어요~~지금도 제 장바구니엔~~또 이것저것 만들어볼 심산에...물건이 한가득...ㅎㅎㅎㅎ리본공예 하고 있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고~~남들이 작은거 하나에도 기뻐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ㅎㅎ가배리본 덕분에 시댁 식구들한테 이쁨 받고~~사진도 이쁘게 찍을수 있게 되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역시 가배리본 좀 짱입니다~~ㅎㅎ앞으로도 많은 작품 올려주세요~~더 이쁨 받게용 ㅎㅎㅎㅎㅎㅎㅎ제가 가배리본 덕분에 행복한것처럼~가배리본 모든 분들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10917
ja03**


20 가배가족들은 모두 리본을 만지며 스트레스를 푸는것 같아요
저또한 그렇답니다ㅅㅡㅅ 젤 처음 가배를 찾게된건요...
저 결혼한지 5년째,이젠 딸도 다 키워서 24시간 옆에 안붙어 있어도 되고...
취미생활로 뭘 할만한게 없을까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었는데
어느분의 블로그에서 가배를 알게 되었어요
전 첨에 리본종류가 공단밖에 없는줄 알았어요ㅋ리본에 대해서 완전 무지했죠ㅠ
저에게 가배는 신세계였어요+ㅅ+ 매일 가배를 들락거리며 리본종류를 알았구요
가배의 초보자가이드 코너를 통해 장미도 만들 수 있었구요 리본을 접는 여러 방법들도 알수 있었어요
처음엔 저희 남편이 리본에 빠져있는 제모습을보고 한숨을 쉬더라구요
자기가 있을땐 리본만지지 말라며 엄포를 놓기도 했고ㅠ
저 완전 남편땜에 스트레스받아서 리본 그만둘까?생각도 했었는데
혼자 여지껏 잘 버텨내고 있어요 ㅅㅡㅅ
요즘엔 저희 남편 이건 예쁘네,저건 별로네...어울리는 색깔의 리본도 골라주고
밤에 리본을 만들다 라이터땜에 고생하고 있으니까
직접 편의점에 뛰어가서 라이터가스도 사주고, 리본 정리하라며 정리함도 사줘서
남편한테 나름 인정받으며 취미생활 하고 있네요ㅅㅡㅅ
다 가배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진짜 가배없었음 어떻게 살았을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ㅠ 제 스트레스를 싸그리ㅋ 날려준 제 삶의 활력소!
평생 가배랑 함께 하고파요! 완전완전 사랑해요 !!! ㅅㅡㅅ


ㄷ
20110917
caramel79**


19 대부분의 가배리본 가족분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동일하지 않을까요? 저도 마찬가지로 리본 만들기랍니다~
리본을 만들고 있다보면 거기에 빠져서 쓸데없는 걱정과 시름은 어디론가 사라지거든요..
저에게는 8살난 예쁜 딸아이와 2살난 씩씩한 아들래미가 있습니다~
2살짜리 육아하느라 요즘은 자주 리본을 못 만들어줘서 딸아이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주변분의 소개로 시작하게 된 리본 때문에 소소한 재미를 알게 되었구요..
예쁜 딸아이를 더욱 예쁘게 만들어주는 리본 덕분에 행복합니다..^^
아들아이에게는 요즘 보우타이를 만들어주고 있어요~ 누나랑 커플로요..
판박이처럼 닮은 예쁜 남매.. 같은 리본을 하고 있으니 더 예뻐보이네요^^
엄마가 만들어준 거면 뭐든 예쁘고 마음에 든다는 딸아이와
한창 떼부리고 말 안통하지만 애교짱인 아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넘 행복합니다..^^

20110916
chery09**


18 아이들과 남편이 모두 잠든 시간..혼자서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리본을 매거나 그림을 그립니다..
여러가지를 하지만...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겁니다..
결혼을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고..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혼자 있을 시간이 거의 없더군요..
역시..난 소중하니까..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나면...
다음날 웃는 얼굴로 남편과 아이를 맞으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20110915
candy3**


17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특별할 건 정~말 없지만...젊은날 음주가무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혼해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키우고 있는 하루하루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쌓이고 있는 지금.... 다행히 리본공예에 취미를 갖게 되어 부쩍 집중을 하고 있네요~ 하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그 하나로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리본 만들기...비누 만들기...재봉질 하기...등등의 많은 해소법 중에 요즘 가장 잘 해소되는 것 중 하나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남자 연예인이 본부장! 으로 출연하는 드라마를 보는것!!!!"진짜 드라마 시작부터 끝까지 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걸 스스로 느낀다니까요...ㅎㅎ 정말 유치한 방법인것 같으면서도 아주 효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그런 와중에 추석이라는 대명절이 또 나의 머리를 화~악~ 쓸고 지나갔지요~이럴땐 딱!!! 한가지 방법 밖엔 없더이다~결혼해서 아이가 있는 친구를 만나 아이들은 즐겁게 놀게 놔두며 친구와 희희낙락 수다 떨 수 있는 공간!!! 바로 키! 즈! 까! 페!
여기가 바로 애기엄마들의 천국이 아니면 뭐겠습니까? 하하하 안그래도 어제 만나서 시댁 이야기...남푠 이야기...(안할수가 없죠~^^*)반나절동안 웃고 떠드니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구요~ 마음에 담아두는 것 보다는...혼자서 푸는 것 보다는...내뱉고...들어주고 하니 더 효과적인것 같습니당~ 이상 5세 공쥬님 키우는데 넘넘 힘든 아짐마가 떠들어 댔네용~
20110915
tlsrl**


16 리본들이 다 이쁘네요..갖고싶은데 지금은 돈이 좀~~~~사고싶어도 못사고 간신히 살것만 계산하고 있는 형편이라~~넘 이뻐서
다 만들어 보고 싶은 리본들입니다...핀도 만들어보고 싶고 헤어밴드 헤어고무줄도 만들고 싶네요..
20110915
soon9974**


15 가베가족여러분...!!안녕하세요?전 29살된 예비신부입니다.전 19살졸업전에 취업선에 뛰어 들었습니다.생산직에서 12시간씩 주간 야간을 번갈아가며 열심히 돈만 벌었습나다.저두 예전에 셀수도 없을만큼 하고 싶은게 많을때가 있었습니다.언젠가 기회가 있겠지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그땐 배우는 학원비 조차 낭비라고 생각했거든요.누군가 만나 직업을 물으면 공순이라 생각할까봐 시골에서 올라온후 직장친구 말곤 친구도 사귀지 못했습니다.8년 하고 반년을 더 일하고 나서 결혼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일단 혼인신고만 하고 신랑은 중국엘 들어가서 혼자가 됐습니다.세상은 생각보다 막막하더군요.만날사람도 없고 할수 있는일도 아무것도 없다는게 생각보다 꽤 두렵고 슬픈 일이더군요.직장생활할땐 매일을 피곤해 지쳐 머리가 닿으면 잠이 들었는데.. 3달동안 심한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려 제자신을 괴롭혔습니다.내가 있어야 할곳은 아무곳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다퇴직금을 받은 후 첨으루 무언갈 배우자고 생각했고 전 문화센터에서 리본아트를 배웠습니다.저두..그런걸 잘할수 있더군요..아니..정말 처음으로 하고싶은걸 해서 더 열심히 했겠지요. 재밌고 마음이 즐거웠습니다.어떤날은 정말 3일을 꼬박 리본만 만들기도 했습니다.가베리본은 저한테 정말 친구같은 존재입니다.거의매일 가베에 들어가 리본을 따라 만들고 재료를 고르고 더 이쁜걸 생각하고 ...가끔 사고싶은걸 장바구니에 100만원도 넘게 담아 부자된 느낌을 즐기기도 합니다.거품을 아주쫙~~빼지만요 ㅋ....아!!이게 스트레스에 좋은것같습니다.여자분들 쇼핑왕창 하는 기분 있잖아요...담달엔 신랑 따라 중국엘 갑니다.중국가서 한국분들에게 리본을 가르쳐드릴까 합니다.무료하게 사시는 분들이 많다고들 하더라구요..그래서 요즘엔 더 열심히 가베를 통해 리본을 응용해보고 재료를 신중하게 모으고 있습니다.ㅋ 고맙습니다^^헉~제가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죄송은 하지만 또 한번 스트레스가 날아간듯 합니다..모두들 완성된 예쁜 리본을 보며 긍정적이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ㅋ 20110913
keykey0**


14 저는 오늘 스트레스한방에 풀렸습니다~^^자랑하려구요 ^^ 취미로 하는 리본딸들을 주문제작에 떡값벌었지요^*^
십만냥!! 우후^^ 조금씩 아름으로 푼돈벌이하다가 큰 금액이 들어오니 완죤 좋아요 저요?세아들만(8살5살3살)키우는 주부랍니다 딸있는 엄마들이 무척부러부러운 제가 키우는?딸들은 바로 리본이죠^^개구진 세녀석들 틈새에 시간나면 들여다보고 만들고 디자인하며 이쁘게 만들어지는 리본딸들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없어져요~만들어진 리본딸들을 울 아들들 머리에 꽂아놓구선 한바탕 웃고 싫다고 빼면 윽박질러서 억지로 증거?사진찍고 그래요^^결혼전엔 멋진 플로리스트였는데 아이들 하나둘씩 생기고 주부이다보니 받는 스트레스를 풀지못해 답답했죠 하지만 지금은 리본딸들이 있어 좋아요 리본으로 인해 행복해 하는 내 모습도 좋아요 근데 가배에서 자꾸자꾸 새로운것들이 나오는데 구매하고 싶어서 손이 떨려요 가지고 있는 리본딸들도 있는데 언능언능 시집보내야겠어요
20110908
jiyani**


13 우와...다들 얼마나 열심히 글을 남겨주셨는지....딸리는 제 글 솜씨로는 백번을 써도 어림없겠군요...ㅡ.ㅡ;;
전 시부모님과 8년전부터 같이 살고 있는데요 잘 해주시는편인데도 어른들과 같이 사는게 스트레스가 만만찮더라구요.
울 딸 아이가 아끼던 머리띠가 부러져서 수리하려고 리본을 사기 시작했는데 벌써 2~3년이나 됐네요..
그런데 거참 이상하죠 만들면 만들수록 재미나는게 완전 리본에 미쳐 버렸네요..
만들어서 형님들에게 동생들에게 친구들에게 열심히 나눠줬지요...
어떤 친구는 팔아보라구 그래서 (어설프지만) 정말로 판매도 해 보았구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지요. 완전 뿌듯하던걸요..
첨엔 의아해하던 신랑도 '나 리본하면서 스트레스 해소 하는거야' 했더니 두 말 않더라구요..
시 어른 모시고 사는 마눌이 불쌍해 보이긴 했나봐요..ㅋㅋ
뭐 어쩌겠어요...정말루 리본할때는 세상근심 모두 다 잊어지는걸...
좀 있으면 큰 아이 연주회가 있어요... 전 이제 예쁜 리본을 만들러가요~ 휘리릭
20110908
venusc**


12 벌써 마흔넷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네요
세월을 돌이킬수만 있다면 ...
제작년부터인가요 리본만들기를 시작하였네요 늦은나이지만 그냥 리본만 만들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엄청 재미나더라구요
가배리본을 처음 알고 부터 지금까지 거의가리본 재료비만해도 80만원은 넘은것 같아요
병원에서 일하면서 꼬맹이들 만들어주궁, 지인께 선물도 하고
조금 만들어 팔기도 하구
직장일에 집안일에 힘들어도 밤에 리본만 잡으면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남편은 늦은나이에 그걸 한다고 궁시렁 거리지만
두 딸이 엄마가 시댁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직장일이 힘들때 리본 만드는모습을 보면 즐거워한다면서
적극 협조해준답니다
덕분에 힘을 얻어 리본강사 자격증 준비하고 있답니다
지금하는일 하면서 훗날 혹여 리본샾이라고 하나 할수있는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리본 만드는것 하나 하나 블러그에 저장해가면서 즐겁게 리본놀이하는게
젤루 즐겁고
스트레스 팍팍 날리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명절 준비하랴 바쁜 시간이지만,오늘도 물건살것 생각하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되네여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스페셜 리본 홧팅임다 넘 간지 나네요 ^^
20110908
nammija46**


11 내나이 29.. 셋째 출산한지 이제 3개월된 세아이의 엄마...군인 신랑따라 남들보다 잦은 이사에 타지에서 아는사람도 없이 6년이 지났네요. 24살,,친구들은 한창 놀때인데.. 저는 첫아이 낳고 우울증인지 괜한 짜증에 신랑이 그냥 밉고 자주 다투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죠. 둘째 임신후 딸 인걸 알고 리본을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어요. 리본 만들면서 우을증,스트레스는 잊고 지냈답니다. ^^ 그리고 3개월전 셋째 딸 낳고 또다시 리본이 만들고 싶어졌어요. 그동안 육아에 지쳐 리본 만들기를 손놓고 있었어요. 또다시 리본 쇼핑을 시작하려해요..하하하~ 아이들 잠자는 이시간에 열심히 열심히.. 진정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쇼핑아닐까요? 신랑이랑 저는 스트레스 풀러 다섯식구 마트 쇼핑에 나서는거예요~ 한참 구경하고 먹고 한짐 들고 집에오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것 같아요. ^^ 육아에 지친 모든 엄마들 화이팅!! 나도 화이팅! 20110908
es01**


10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라..
아줌마가 되고보니 할일이 참~~ 많네요
직장생활하고 집에 오면 쌓여있는 집안일..
스트레스를 받을 당시엔 절대 하지않아요
물론 엄청 지저분해지지만
그 스트레스가 폭팔하면 대청소를 합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아무생각안하고 정신없이 집을 치우죠
한시간도 흐르고 두시간도 흐르고 어느 때엔 퇴근하고 치워서
밤이 깊어지기도 하고..
물론 리본도 만들지만
리본 만들때 역시 집을 어지르기때문에 ㅎㅎ
어릴때부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대 청 소 였네요.
스페셜리본...
진짜 기대됩니다!!!
20110907
chwhrkdwl**


9 27살.. 지금 둘째 임신 막달째입니다,, 20일 후면 출산 예정일..그래서 인지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ㅠㅠ
몸은 무겁지 첫째 육아로 너무 지치지,, 살림과 육아에 지쳐 버릴거 같아요,,,,남편은 회사일로 너무 바빠서 출퇴근 겨우 보고,,, 그래서 인지 요새 스트레스가 최고인거 같아요,, 그래서 자꾸 첫째랑 남편에게 짜증만내는거 같고,, 걱정이네요..
27에.. 아이 둘을 키우려고 하니 행복은 한데 마음 한켠에 너무 무거운..그래서인지.. 친구들은 이제 사회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아 있고 만나면 대화도 안되고,,그래서 친구들 만나는것도 점차 줄어들어서 친구들도 확,ㅠㅠ 없어지고,,
마음이 참 허전한거,,,그렇네요..ㅠㅠ
그래서 그럴때마다 제 스트레스 해소법은!!!!!!!!!!!!!!!!!!!!!!!!
핸드메이드,,
리본공예와 미싱을 할때면,, 집중을 하게 되어서 허전한 마음과 답답한 마음을 잊는거 같아요,,
임신전에는 쇼핑하는것도 스트레스 해소법이였는데 지금은 어차피 입지 못하는 옷들 쇼핑은 관두고,,리본쇼핑이나 원단쇼핑에 눈을 돌리고 있답니다,,그래서 리본쇼핑 원단쇼핑을 할때면 ....행복감이..
택배아저씨가 들고와서 박스를 개봉하고,, 신상을 만질때면,,기분이 절로 좋아지죠..
특히,,우리 공주님들꺼 만들어서 이쁘게 착용하는 모습보면 행복감과,,주위사람들이 너무 이쁘다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진짜 좋아지죠^^ 다들 그런 마음에 리본공예를 하시는거 같아요,,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손으로 먼가 만들고 있을때면,,,
집중하고 시간도 잘가고,,
태교에도 나름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딱이죠^^
20110907
sheisheiss**


8 내 나이 낼이면 마흔 너무 허무하다...아무리 뒤돌아봐도 딱히 내세울 만한 아주 작은 것도 남아 있는게 없어 허망해 할때쯤...쪼물락 쪼물락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아! 넘 해보고 싶다..막연한 생각만하고..소심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지도 못하고...마냥 부러워 바라보기만 했었다. 그러든중...우연히 알게되어 컴퓨터로 검색해보니..너무나 섬세하게 잘 되어있어...놀이 삼아 하게되었다. 그런데..나에겐 아들만 둘..윽윽윽....그래도 꿋꿋이 만들고 싶은거 쭉쭉 만들었다. 스트레스 해소 별거 있나요...내가 마음이 편하고 좋으면 그만이죠..엉덩이가 아플정도로 앉아서 열심히 즐겁게 만들었지요...엥!그런데,,,이것저것 다 만들어 보고 싶은데....???차곡차곡 쌓여가는 리본이 나의 마음을 더 무겁게하네요..리본을 만들어 스트레스풀고..또 다른걸 만들고 싶은데.돈이 쬐끔마이 들어 스트레스 받고...그렇게 즐거운 스트레스받을 때도 있어요..~. 20110907
son961**


7 저희 신랑네 회사는 월요일부터 술로 달리는 가정생활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곳이에요. '나 오늘 밥먹고 들어간다' 하고 전화오면 12시는 기본 심하면 1시, 2시에 들어온답니다. 두발로 걸어나갔던 사람이 네발로 기어들어서 말이에요 ㅋ 일단 술마신다는 날은 북어국이나 콩나물국 끓여놓구 다섯살배기 울 아들을 놓구 제 유일한 취미 삔만들기를 하죠 아들은 모델! 늘 당하는 일이라 이젠 거울 보여달라고도 해요.. 정체성에 혼란이 올까 걱정은 좀 됩니다 흐흐~ 그렇게 자정이 넘으면 짐승으로 빙의된 우리집 대장이 겨우겨우 비밀번호를 풀고 집으로 들어와 현관에서 드러눕습니다...최고 최고 완전 꼴배기 싫어요~~ ㅠ 그럼 전 짜증과 스트레스가 머리 꼭대기까지 뻣쳐 소심한 복수!! 구타를 시작합니다. 머리도 쥐어뜯고 가슴도 꼬집고 밟고 그래도 건강하라고 양말 벗겨주면서 효자손으로 발도 때립니다. 그러고 나면 미안한 마음에 웃음도 나고 저절로 스트레스가 풀려요.. 담날 '맞고싶음 계속 그런식으로 마시고 들어와!' 해도 늘 되풀이되네요 ㅋㅋ 20110906
top42**


6 저는 중학교2학년이예요... 아마 고등학생이 되거나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더 심해질지 모르겠지만, 중학생이되면 왠지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았는데 정말 그렇게 생각한게 어리석다고 느낄정도로 힘들었어요, 초등학교 때처럼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미래에 대한 걱정, 영어 학원에 학교 숙제에 복습에 예습에;;; ....할건 너무 많은데 하긴 싫고 어마에게 하소연 해봐도 듣기 싫은지 짜증만 내더라구요,,, 게다가 가끔 언니나 엄마와 싸울때면 스트레스는 머리끝까지 차오르고,,,, 시험때는 벼락치기 한다고 하루에 2시간 밖에 못자고;; 힘들게 공부하는 것도 짜증나고 시험성적이 이젠 '내신'이라는 것에 포함되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셤이 끝나고 침구들과 노는 것도 잠깐, 시험을1~2달에 한번씩이나 보고, 매주 수행평가에 또 집에선 잔소리에.... 너무너무 많은 스트레스로 전 작년에 정말 힘들었었어요ㅠㅜ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허리와 목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까 목이1자목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운동도 해보고 잠도 아주 많이 자보고,,, 아주 많은 노력을 했는데, 운동같은건 너무 재미없자나요 ㅠㅠ ㅎㅎ 그런데 작년 겨울쯤부터,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았어요!! 아마 여기에 댓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모두 리본만들기에 푹빠져 계실거예요,,^^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리본 만들기예요!~~ 무엇보다 제가 잘할 수 있고, 만드는게 너무 재미있고, 선물을 줄 수 있다는 기쁨과 뿌듯함, 만족감... 그리고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만들기여서 더욱 좋앗어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어요 ㅠㅠ;; 바로, 만들기를 할때, 저는 고개를 숙여서 하거든요.. 그런데 목뼈의 건강이 안 좋았던 저에겐 엄마는 절대 리본만들기를 하고, 재료들을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어요;;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재료를 가배리본에서 사게 되고, 가배리본의 초보자가이드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만들어서 나눠주고.... 결국 저, 다시 목건강이 돌아왓답니다~~,일자목 에서 씨
자목으로 돌아왔어용 ㅋㅋㅋ 이게 리본만들기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암튼 만들기를 해서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졋다고 생각해요~ 여기엔 가배리본의 덕도 크고요 ㅎㅎ ____그럼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20110906
cha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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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