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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리본원단]
빨강백색크리스마스면원단(46*46cm)
2,500 won
[리본원단]
빨강크리스마스리스면원단리본(25mm)
1,200 won
[리본원단]
포인세티아크리스마스면원단리본(80mm)
3,500 won
[리본원단]
초록크리스마스리스면원단리본(25mm)
1,200 won
[악세사리]
눈내린꼬마트리(수박)
50 won
[리본원단]
빨강크리스마스트리면원단리본(25mm)
1,20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트리초록골지(22mm)
23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열매빨강골지(22mm)
23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열매초록골지(22mm)
23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트리빨강골지(22mm)
23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산타모자초록골지(22mm)
23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산타모자빨강골지(22mm)
23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빨강금사이중메탈릭리본(15mm)
350 won
[리본원단]
메리크리스마스영문리본(15mm)
400 won
[리본원단]
초록빨간줄(10mm)
150 won
[리본원단]
금박눈내리는마을크리스마스수박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박눈내리는마을크리스마스빨강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색아기곰산타크리스마스빨강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색아기곰산타크리스마스수박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색아기곰산타크리스마스은색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색영문크리스마스빨강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색영문크리스마스수박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금색영문크리스마스포도주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수박백색눈내리는크리스마스마을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빨강백색눈내리는크리스마스마을공단(25mm)
500 won
[리본원단]
크리스마스초록빨강사선공단(25mm)
400 won
[작품일지]
크리스마스미니트리
dpswpf님(글번호 32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2월 20일(월)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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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보는 순간 꼭 만들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습니다. 너무 화려하지않으면서도 화사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도 부담되지 않고 너무 좋은 아이템 입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기쁘네요. 20121127
prec**


57 이 작품보고서는 뽕가서 주문하였답니다
트리를 만들어서 아이 학교에 반에 선생님 탁자에 올려둘려고 만들어 선물하려고합니다
교회 크리스마스 되기전에 만들어서 장식도 하고 싶어진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장식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기뻐할수 있는 물건이 될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아이들의 로망처럼 트리.선물 산타할아버지 이단어들이 생각난답니다
어른이 된저도 아직도 크리스마스 산탄할아버지께서 울지않고 착한아이 선물받는날 밤을 새기도 하였답니다.
산타할아버지 언제 오시는지 알고 싶어서요
제가 가장받고 싶은 선물은 동심입니다
어릴쩍의 철없던 그시절의 생각들 말입니다
트리를 보고 리스를 보면서 잊고지네던 성탄의 기쁨을 아이들이랑 나누고 싶어집니다
20111103
achalf**


56 이 작품들을 보니 크리스마스가 왔네여... 제가 미국여행을 가는바람에 우리신랑이 혼자 보내게되서 맘이 좀 아프네여.... 받고싶은선물을 써야하지만 이번만큼은 제가 신랑에게 선물을 주고싶어여.... 제가 없어도 크리스마스분위기를 한껏느낄수있는 이작품들을 선물주고 싶네여.... 꼭 받았음 좋겠어여.... 제가 없어도 울신랑얼굴에 웃음이 머물기 바래요................................................................. 20101213
xinao**


55 결혼하기 전에는 크리스마스를 별 대수롭지 않게 항상 그저그런 날로 지내왔어요. 아이들 아빠를 만난 후 크리스마스를 기다렸지만 역시....... 신랑이 요리사라 명절이라든지 빨간날 주말은 더 바빠 신혼땐 우울증 올 정도로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은 예쁜 두 딸과 신랑 퇴근시간만 기다립니다. 정말 크리스마스를 신랑이랑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네요.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을 신랑의 휴가로 받고 싶어요~~정말 20101212
plus2**


54 음...제가 여덟살때였습죠....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는데요..(그때도 전 산타할아버지를 믿었답니다 ㅋㅋ)그날 이번엔 꼭 산타할아버지를 만나서 고맙다고해야지...하고낮잠을 잤슴니다...그리고 드디어 밤이 찾아왔죠...ㅋㅋ 그땐 아홉시만 돼면 침대로 향하던 나이라서요...ㅋㅋ낮잠을 자서 졸리진 않았지만, 이불을 덮었죠..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벅저벅 발소리가 들려 벌떡 일어났는데?!?!?...........앞에계신분은 다름아닌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였죠....ㅋㅋ이젠 그 이후로는 기억이 안나는데요,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전 너무 놀란 나머지 울고 말았다고 해요....(뭐,나름 신선한!? 충격이었을 테니까요..)어쨌든, 정확히 366일 뒤였습니다.더 슬픈 일이 일어났죠....바로 머리맡에 선물이 없었던 것이지요..그리고 수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산타할아버지가 아닌, 부모님이 사랑을 담아 주셨던 바로 그 선물이 마지막 선물이랍니다.....그래서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시픈 선물이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ㅋㅋ 20101211
sy02**


53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 어린이집 선생님이란 직업덕에 아이들과 항상 많은 시간을 갖다보니 선물을 받는 쪽보다는 주는 입장이 되었답니다. 저는 남자 아이만 둘 키우는 엄마인데 대학때 리본 공예를 배운 덕에 어린이집 아이들과 친구 딸아이들, 선생님들께 이것저것 만들어 주는 즐거움으로 리본을 만듭니다. 그런데 주기만 하는 제게 받고 싶은 선물이라... 항상 주기만 하다보니 쉽게 생각이 나지 않네요. 일단 눈이 오는걸 좋아하지 않는 아줌마이지만 성탄절 만큼은 흰 함박눈이 내려주면 좋겠고, 항상 늦게 들어오는 우리 남편이 가족을 위해 시간을 내주면 좋겠고, 맞벌이 부모를 둔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게 함께 시간을 보내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저녁에는 달콤한 와인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소박한 선물? 항상 바쁜 시간에 살다보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만큼 행복한 선물은 없는 것 같아요. 욕심을 내자면 저녁엔 나를 위한 와인 파티를 조촐하게 하고 싶네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달콤한 와인 한 병 선물받고 싶네요. 더불에 나를위한 여유로움까지....모두모두 행복한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20101211
ttt**


52 어렷을적에 크리스마스날 유치원선생님이 산타분장을하고 집집마다 방문한적이 있는데 어린맘에 산타수염이 너무 무서워서 왕 하고 울어버린적이 있어요, 울다가 산타가 주는 선물상자 받고 바로뚝 그쳐서 주위사람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어버렸던 추억이 있는데 그때받은 선물이 아주 폭신폭신하고 따뜻하고 팔다리가 길쭉길쭉한 강아지 인형이었어요. 그때의 기억때문인지 크리스마스선물이라고하면 지금도 인형이떠올라요, 가장받고싶은 선물도 인형이구요. 이젠 크리스마스하면 받기보단 줘야하는 입장이 되버렸는데 받고싶은 선물이 뭔가 생각하다보니까 입가에 어렸을적 추억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가배리본덕분에 오늘하루 한번더 웃어보네요. 벌써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기분인걸요~올해도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됬음 좋겠어요^^ 20101210
pupy20**


51 요즘 아이들은 제법 똑똑해서 여섯,일곱살만 되도 산타할아버지가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 원장선생님인지 아님 엄마, 아빠인걸 다 알거예요... 그러나 제가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산타할아버지가 진짜란걸 믿고 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날엔 알록달록색종이에 편지도 썼답니다 ...그러면 덥수룩한 하얀 수염에 빨간모자를 쓴 산타할아버지가 자고 있는 제 옆에 꼭 선물을 두고 갈것만 같았죠...제가 초등학교때 산타할아버지께(지금의 엄마 아빠죠 ㅋ)
받은 선물 중 하나가 옥토끼 연필 한 다스였어요...그 시절 토끼 그림이 그려진 흔하디 흔한 연필 한 다스 ...좀 더 머리가 커선 그 옥토끼 연필을 머리 맡에 둔 사람이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엄마 아빠였다는걸 스스로 알게됐죠...혹시 지금 진짜진짜 먼 나라에 산타할아버지가 계신다면 20년하고도 훨씬 전...그때 받았던 옥토끼 연필 한다스 다시 선물 받고 싶어요...지금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겠지만...그때 그 시절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ㅅㅡㅅ
20101209
caramel79**


50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 바쁘게 살면서 크리스마스에는 무얼하나? 나도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이런생각 해본적이 없었는데 받고 싶은 선물이 무얼까? 생각해보니 딱히 생각 나는 것도 없네요.. 이상하죠? 제 선물은 항상 나의 사랑스런 딸과 아들인것 같아요. 매일
혼내고 속상해하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살아갈 수 있는것 같네요..아이들이 가장 큰 선물이네요..
20101209
idiot**


49 예쁜 원피스를 선물 받고 싶어요. 아이들 뒤치닥거리하랴, 남푠챙기랴, 일하랴 정신없이 한해가 다 갔어요. 올한해 너무너무 열심히 살아온 내자신에게 멋진 원피스를 선물하고 싶어요. 아가씨때 처럼 예쁜 원피스와 또각또각 예쁜 구두신고 즐거운 외출을 해보았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20101209
aio**


48 결혼한지 5년차 새댁..아닌..새댁입니다~5년차인데도 아직 아이가 없어서~올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쁜 아이가 생겼으면 넘넘 좋겠네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좋은일이 생겼지만 이내 그 일은 맘 아픈 일로 변해버렸던 기억이 있지만 그래도 저도 엄마라는 이름을 가져봤으면
넘넘 좋겠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더욱 하게 되는군요~올 클스마스에는 정말 정말 이쁜 아이가 생겨서 내년에는 저도 엄마가 되고 싶어요 이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을거 같아요~올 크리스마스엔 꼭 이 선물을 받을수 있게~열심히 빌어야겠어용~
20101208
wldus24**


47 결혼 7년이 꽉~차가네요.아이 둘인데...7,4살!! 지금까지 아이들 둘 떼어놓고 신랑과 오붓한 시간 보낸적이 한번도 없네요.
한 두시간만 이라도 단둘이 데이트 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 받고 싶답니다.
늘 회사일에 지친 신랑과 아이들과의 시간이 모든것이 되어버리는 저에게
연애시절처럼 단 둘만의 시간을 갖도록 가까운 지인, 친척(?) 분들이 시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품앗이라도 좋으니 뜻 맞는 사람과 부부들을 위한 시간을 서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 아이들 만의 설레이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저희 부부도 설레는 시간 갖고 싶어요.
20101208
perfume**


46 동물원 관람권이요^^* 결혼해서 애둘낳고 사는게 바빠 6살난 울딸 소원인 동물원 한번 데려가질 못했네요. 제주도에는 동물원이 없어 비행기타고 쑹~ 가야하는데 그게 쉽질않더라구요. 내년이면 7살인데...울딸 학교 입학전엔 한번 갈수 있겠죠? 20101208
gamnam**


45 올 크리스마스의 선물은 가족모두 모여 파티하는거에요. 작년 울 세째 공주님이 아파서..입원했었어요..크리스마스때라 더 속상하고..기분도 안나도 그랬는데..올해는 건강하게 초코케익에 후~~ 불어가며 파티하고 싶어요..우리 가족 모두 건강히 한해를 마무리할수있도록~~~~ 20101208
j213600**


44 작년부터 시작하게 된 부모님의 산타할머니 역할,,머리 맡에 놓아진 제가 직접 만든 리본핀과, 동생이 아빠께 드리는 선물을 받고 함박웃음과 함께 너무너무 좋아하시던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 생생하네요, ㅋ 그래서 제가 크리스마스 때 가장받고 싶은 선물은 이번에도 머리 맡에 놓으려는 선물을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과 돈을 벌기위해 시작한 알바, 그 알바를 이 날만큼은 빠져서 부모님과 함께 보내고 싶어요ㅠㅠ 요즘, 아빠께서도 계속 일다니셔서 가족이 함께 모여있을 시간이 거의 없는데, 이번만큼이라도 꼭 함께 하는 날이 되고 싶어요ㅠ 20101208
che89**


43 아주 어릴적...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있다고 믿었던 그때... 아빠가 머리맡에 놓아주던 쿠크다스요. ㅋㅋ
식당일에 항상 바쁘시던 부모님께서 급하게준비 해주신 쿠크다시 한상자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어린맘에 잠 안자고 기다리는데 아빠가 나타나서 놓아주신 선물이... 첨엔 어리둥절 했지만 금새 잊어버리고 완젼 맛나게 먹었어요. ㅋ
20101207
ckh35**


42 어릴적부터그랫어요. 바로 크리스마스트리였습니다. 우리부모님은 늘 살기가 바빠 크리스마스같은건 아무날도 아닌것 처럼 지나갔지요. 그날 할일없이 티비보다보면 크리스마스트리를 멋지게 장식한 집이 나오는 프로들이 어찌나 많이 나오는지.. 난 결혼하면 꼭 크리스마스엔 트리장식을 아이들과 하리라 맘먹었는데 저도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가니 맘먹은데로 되지않네요. 리본으로 만든 트리를 보니 어릴적 그생각이 나네요. 20101207
miya**


41 크리스마스 선물이라... 지금 저희 식구가 가장 절실히 바라고 있는 일이 있는데 재개발 문제로 묶여있는 가게가 잘 정리 되어서 새 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 저를 위해서나 저희 가족에게 그만한 선물이 없을것 같아요 너무 오랫동안 맘고생이 심했거든요 20101207
babywoawo**


40 크리스마스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아무래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여행이면 좋을 듯 해요...
올해 입학해서 힘든 아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지 싶네요~~
모든 가배식구들~~
해피크리스마스입니다요^^
20101207
rose71**


39 결혼 한뒤.. 살림살고 애키우고.. 크리스마스 선물은 주기만 하는건줄알았는데.. 크리스마스때 가장받고 싶은 선물이 무어냐고 물으시니~~ 멍해지네요. ㅎㅎ 내가 어렸을때.. 산타크로스가 주셨던? 소소한 선물들이 얼마나 큰 행복이였던가가 떠오르네요. 산타크로스가 없다는걸 알게된 이후에는 부모님께 더 큰선물을 바라게 되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내가 부모가 되어 아직 6살인 딸아이에게 나쁜일하거나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주신대~ 하며 아이에게 꿈을 키워주고 있답니다.. 몇년만 더.. 우리 딸이 산타할아버지를 믿을수 있는 동심을 잃지않았으면 하는게. 제 크리스마스선물인것같아요..^^ 20101207
cwh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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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