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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도 따뜻하게보내기위해 얼마전에유자차를 담았어요. 추울때 따뜻한 차 한잔이면 얼어있는몸을 녹일수있죠.^^ 차를 마시면서 감기도이겨내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수분을 충분하게 해서 겨울을 보내면 피부도 지킬 수 있고 .. 건강도 좋아지고..1석3조맞는거죠?^^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제맛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추운겨울을 따뜻한 차와 함께 지내는것도 참 좋답니당..^^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겨울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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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9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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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겨울이라..우리 가족에겐 정말 안 좋은 겨울이죠 알레르기성 비염.온 가족이 앓고있는답니다^^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안 그래도 추워서 짜증나는데 학교도 가고 학원도 가고 집에서는 또 공부..쉴 틈이없네요..그래도 가끔 스트레스를 이 가배리본에서 푸네요 ㅎㅎ
항상 들어올때마다 신상이 있어서 아이쇼핑을 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땐 직접 사서 만들기도 하면서 취미생활로 리본을 붙잡고있으며 그 많고많은 스트레스 싹 사라지네요~아..얼른 용돈받아서 또 주문하고싶네요..곧 시험이라 이리저리 시달리기바쁠텐데..걱정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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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smil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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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추워지는 겨울이 두렵기만 하네요...^^이 추운겨울에 제일 필요한건 이불이죠..ㅋㅋㅋ 아쥬아쥬 사랑스러워서 요즘은 헤어지기가 너무 싫답니다..ㅋㅋㅋ 일 안하고 이불과 계속 붙어있었으면 좋으련만...그럼 또 지겨울라나??ㅋㅋ 하루에 한번 만나는 내 따땃한 이불이 이 추운날을 따뜻하게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생각해봅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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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gles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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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이라구 집에만 꽁박혀 있으면 더 추워요~~ ㅋㅋ 학교에서 체육할때 애들이 춥다고 운동안하고 덜덜떨면서 가만히 앉아있는데,~전 애들보다 더 많이 놀아요 ㅎㅎ 처음에 운동할땐 춥지만 계속 하다보면 몸이 열이 후끈~~!해져요 ㅎㅎ 운동하고나면 몸도 풀리는 느낌이구 몸도 따뜻해지구 건강해지구 ㅎㅎ 완전좋아요 ~ 겨울에 춥다구 밖에 안나가시는데,,, 그러면 살만 더 찐답니다.!!ㅎㅎ
밖에나가서 뛰어노는것도 겨울을 가볍고 따듯하게 보낼수 있어요 ㅎㅎ 정추우면 , 담들어간 스타킹신고 바지입으세요~~ 그럼 진짜 따셔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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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1 hayun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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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의를 챙겨입습니다....처녀적 멋내다 얼어죽는다는 엄니의 말씀에 뭐~ 얼어죽지 하면서 한겨울에 치마입고 다닌 나!! 아그 둘 낳고 삭신이 쑤셔 빨간 내복 대신 타~이~즈에 수면바지 껴 입으면 낮에 보일러 돌리지 않아도 견딜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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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9 hee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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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시절에는 정말 추운게 싫었어요~ 추위를 너무 타서 멋부려하는데도 도처히 내복없이 못살아죠~ 근데 아이를 낳고나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오히려 내복을 안입고 지내요~ 시어머니께서는 질색 하시지만~ㅎㅎㅎ 이젠 추운 겨울이 오면 아이들이랑 놀아줄 생각만 나네요 언제 눈이 올까? 올 겨울에는 뭘해줄까? 그러면서 추운 겨울도 즐기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추워서 꼼짝 안했는데요....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아이들과 즐기는게 좋은것같아요~ 꽁꽁 언손을 난로에 녹이면서 군고구마 하나 배어 불면 추운겨울도 즐겁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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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sun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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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면요. 눈이 펑펑 오는날 우리 두 딸래미랑 애 아빠랑 다같이 열심히 눈밭에서 뛰어 놀고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하고 잔뜩 겨울을 즐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따뜻한 물에 목욕하기가 최고지요. 그러면 온몸이 노골노골...집에만 들어앉아 있을때보다 배는 더 따뜻하단 느낌이 들지요. 겨울을 겨울답게 보내보세요. 추억도 쌓이고 따뜻한 겨울 나기도 될 수 있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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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ey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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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추운겨울이 성큼... 왜 요즘은 더무 덥거나 춥거나... 중간이 없는 날씬건지...
그래도 겨울이 좋은 이유~는 별로 없지만... 피할 수 없음 즐겨야 하는 겨울이기에~
저는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위해 몽실몽실 털방울이 달린 목도리 뜨기에 여념이 없어요~ 너무 보드랍고 따뜻한 극세사에 감촉~
그걸 저희 딸아이와 아들래미랑 두루고 거리를 활보할 예정입니다~ 남편은 유아틱해서 싫데요ㅠㅠ 하지만 저는 우리 아이들과
짝으로 목도리를 두르고 다닐 생각에 가슴속 까지 들어올 칼바람이 무섭지 않네요~^^
어린아이 같다고 처다볼지 몰라도 우리 딸아이와 머리띠며 슈슈~이런걸 맞춰서 하고 다님 모녀지간티가 팍팍 나잖아요~
언제 이런 행복을 또 즐겨 보겠어요~ 나이 어린 딸아이일때나 가능하지~~ㅋㅋ
이제 제것만 완성하면 되는데요~ 우리 모자녀(모자,모녀)가 짝으로 두르고 다니는모습을 찍어 작품자랑에 자랑할께요~
참고: 문풍지도 바꾸시구요... 창문은 비닐이 최고예요~ 나중에 뗄떼가 좀 힘들지만 창문에 김장비닐을 둘러보면 바람들어올 틈이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김장김치와 뜨거운 고구마를 묵음서 겨울을 나면 식도를 타 넘어가는 그 뜨뜻함을 생각함서 즐겨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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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d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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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은지 이제 딱 일년이 됐네요..아기 낳기 전엔 제가 겨울바다를 좋아해 남편이랑 대포항가서 횟집에 앉아 겨울바다 보면서 회에 이슬이 한잔 먹는걸 즐겨했는데 아기가어려 올해에는 겨울바다를 못갈것 같아요. 올해는 사랑하는 아기가 생겼으니 따~뜻한 방에서 아기랑 달콤한 붕어빵과 귤을 까먹으면서 보내야 될것 같아요~~ 이보다 더좋은 겨울나기 방법은 없을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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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bab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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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마치고 집에 갈때 친구랑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오뎅이랑 국물먹으면서 웃고 떠들면 추위를 잊게되더라구요ㅎㅎ
요즘에 감기에 걸려서 골골거렸더니 친구가 따뜻하게 입고다니라면서 목도리랑 장갑을 선물로 줬는데 되게 따뜻해요~~
그리고 집에가면 불올린 전기장판에 이불덮고 귤까먹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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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sun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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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 발레리나의 꿈이란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추운겨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답니다. 왜냐하면 전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겨울이라도 눈보는 일은 몇년에 한번정도였거든요.. 근데 이젠 겨울이 너무 좋아졌어요 윗지방으로 이사를 오면서 겨울에 몇번씩 눈을 볼수 있으니까요.
첨 이사오고 첫눈이 왔을때 완전 강아지마냥 나가서 뛰고 놀고...
추운겨울을 나는 저만의 따뜻한 방법은 사랑하는 딸을 업고 다니는 거죠~
이젠 5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업히는걸 좋아한답니다.
올겨울엔 우리 이쁜 공주랑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면서 즐겁게 겨울을 보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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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lovesi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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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요며칠 정말 추웠죠.... 저도 그냥 얇게 입고 나갔다 혼났습니다...추워서요......어쨌든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이라면......음, 아무래도 집에있을땐 온열매트키고 이불을 덮고있는것이지요..그런데 학교갈때...는..핫팩이 최고죠! 우리엄마의 손길이 들어간....얼마전에 저희 엄마께서 어느 블로그를 보고 만들어주셨는데요, 오늘 아침에도 들고갔답니다!정말 따뜻했어요.....그런데 올땐 하나도 안추웠어요....좋아해야 하나요....? 음 머 핫팩은 겨울에 쓰면 되니깐....요~어쨌든가배님들! 감기조심하세요...저도 감기때문에 오늘 병원갔다왔어요~........독수리타법으로 치니깐 30분이 거의 다 되네요...어쨌든 핫팩이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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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s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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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겨울이 매우 춥긴 하죠........ 전 학생인데요 추우면 추울수록 친구들과 즐겁게 운동장에서 놀며 땀빼고 같이 수다 떱니다.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 때문에 추운 줄도 모르게 되구요..........그리고 제일 좋은 방법은요 적어도 3겹씩 껴입어서 꽁꽁 싸매고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아직은 초등학생 어리니까 안방에서 이불 덮고 꽁꽁 싸매며 잡니다....... 정말로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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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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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보니 발레리나의꿈이 확실하군요....^^ 너무 고급스럽고 이쁘네요...따뜻한 겨울이라??? 추운날 바닷가에서 따뜻한 커피한잔이 저에겐 추운겨울날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이예요.. 한번해보세요 가슴한쪽부터 따뜻함이 온몸에 퍼지는순간 행복함을 느낄수있을거예요.....
남편과의 데이트라면 더할나위없이 따뜻해지지않을까요????? 아!!! 이게 따뜻한행복이구나 하고 느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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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xin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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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유치원에서근무하는유치원선생님입니다.매년겨울이면재롱잔치때문에많이바쁘답니다.
이번겨울도추울틈없이교실에서땀을뻘뻘흘리면서아이들과작품연습을하고있습니다.
작년엔신종플루땜에재롱잔치를하지못하였는데요,,이번엔아이들과또한번좋은추억을만들게되었네요.
이번제가맡은반은7세반,,무려작품은7개...몸은조금힘들어도재롱잔치날을생각하면절로미소가지어지게되네요.
무대뒤에서아이들이멋지게율동을해내는모습을보면가슴이정말뭉클하답니다.
아이들이흘린땀방울만큼이나오랫동안준비한거라그러지그런건어떠한말로도표현할수없는그런감정일거에요.
이번겨울도우리아이들과함께흘린땀방울로하나도춥지않을것같네요.힘들어도열심히해내는우리반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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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dalki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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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낳아보세요. ㅎㅎ 내복 필수입니당.. 5학년때부터 멋부린다고(?) 얼어죽을지언정 내복은 절대 쳐다보지 않았는데... 고등학교때 한겨울에도 교복치마 밑엔 항상 맨살이였거든요...하지만 애 둘 낳고보니 내복없인 못살아!! 입니다. ㅋㅋ
한겨울 애들 데리고 애버랜드나 동물원같이 야외 나들이 갈땐 온 식구들이 내복을 챙겨입어요.. 이건 비밀이지만 신랑도 제꺼 내복을 입히지요... 대신 바지만. ㅋㅋㅋㅋ 윗옷은 두세개 껴입어도 괜찮지만 바지는 정말 너무 춥잖아요.. 내복 필수로 입고.. 폭신폭신 수면양말 신고... 손발 차가운 저는 무조건 장갑까지 챙긴답니다... 울 아이들도 내복은 무조건 필수구요... 귀달이 모자도 필수구요... 그리고 되도록... 겨울엔 거실보단 조그만 방안에서 네식구 옹기종기 모여서 잔답니다...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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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ckh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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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찬 편이라 겨울이 무척 싫었습니다. 엉덩이를 가리는 옷이 아니면 어딜 잠시만 나갔다와도 온몸이 얼어붙는것처럼 추워서요..그러다 결혼을 했는데..ㅋㅋ 남편이 체온이 아주 높습니다. 할 수 있나요..딱 붙어서 보일러좀 올려봐라..라며 남편에게 주문합니다. 아이들이 저를 닮았을까요? 남편에게 같이 붙어서 "따뜻해~"를 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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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dag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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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아이 셋 낳은 후로는 10월 경부터 내복 챙겨입어요..
너무 따뜻하거든요 아이들은 내복 속에 조끼나 얇은 겉옷을 입혀 재웁니다..잠옷을 입히기도 하구요 어린아이들은 이불을 잘 못덮고 자더라구요..ㅡㅜ 중간중간..냉동실에 넣어두었던 떡도 쪄먹고 고구마도 쪄먹네요~ 그러고도 추우면 이불속에 아이들과 들어가서 일찍 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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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mari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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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엔 그리 추위를 잘 타는 편이 아니였거든요 근데 요즘 저희 집에서 제가 추위를 가장 잘 타는것 같아요 일단 집은 거실문이며 창문틈틈이 3엠에서 나온 문풍지 붙여서 조금이라도 따뜻한기운 오래가도록 하구요 애들은 잘때 이불 잘안덮고 자니깐 수면조끼는 꼭 입히고 재워요 신랑은 첨엔 내복잘안입을려고 하더니 한번 맛들이니깐 다른 내복 더 사자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집에서도 조끼며 껴입고있을때 많아요 양말도 꼭 신고...다른 분들도 다 이정도는 하실것 같아요 그럼 우리모두 내복이라도 입고 에너지절약에 힘 보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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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my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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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우선 춥다고 느껴 질때 가장 필요한건 사람의 온기이죠~~!! 집도 몇일 비웠다가 들어가면 사람의 온기가 없어 더 춥게
느껴지자나요~~ 추움을 이기는데 사람의 온기만한것이 없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옆구리가 시린 저는 사람 온기가 부족하네요~~
그땐 맘 맞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를 떠나서 사람의 온기와 훈기를 느낀다면 더 없이 맘이 뿌뜻하고 따뜻한 부자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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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silve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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