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검색 |

현재 보시고 계시는 페이지는 2012년 가배리본 리뉴얼 이전의 페이지입니다.
리뉴얼 페이지로 이동해서 가배리본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리뉴얼 페이지로 이동
  
나의가배주문확인장바구니회원가입로그인아웃초보자가이드DIY보기작품일지커뮤니티패키지할인판매DIYSET판매도매판매악세사리기본재료리본원단완제품
      no 13. linen, 일상속에서 외출하며

[리본원단]
로봇린넨원단(46*46cm)
2,600 won
[리본원단]
옥색매화무늬린넨원단(46*46cm)
3,300 won
[리본원단]
다홍매화무늬린넨원단(46*46cm)
3,300 won
[리본원단]
카키백색작은동그라미린넨원단(46*46cm)
2,300 won
[리본원단]
베이지연보라동그라미린넨원단(46*46cm)
2,300 won
[리본원단]
베이지밤색동그라미린넨원단(46*46cm)
2,300 won
[리본원단]
밤색백색작은동그라미린넨원단(46*46cm)
2,300 won
[리본원단]
컬러플동그라미옥스포드원단(46*46cm)
2,500 won
[작품일지]
내손안에카드지갑
ohrv님(글번호 12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발송일은 10월 6일(수)이며,


다른 주문건이 있으시면 점심12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같이 보내드릴께요~^^


(회원가입시 주소로 발송됩니다. 연락처와 주소가 변경되신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영문으로는 글을 남기실 수 없습니다. 통신예절에 어긋나는 글이나, 상업적인 글, 홍보문구, 타사이트에 관련된 글은 사전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30 아마도 가족이겠지요.
있을땐 그 간섭과 나를 다 알고 있는 사람만이 알만한 말로 상처를 주기도하지만 언제 어느때고 내편이 되어줄 최후의 사람이지요.
남편도 아이도 형제도 다 그렇지만 그중 전 엄마를 제일로 치고 싶어요.
대장금에서 장금이가 대왕대비에게 내었던 수수께끼가 있지요..최초의 식의이며 집안의 몸종이며 가장 큰 어른이며 스승이라는..
있는듯 없는듯 그 품으로 감싸주시는 가장 큰이는 엄마란 존재가 아닌가 해요.
20101008
dagiko**


29 만드는 방법좀 가켜줘요!!!!!!!!!!!!!!!!!!!!!!!!!!!!!!!!!!!!!!!!!!!!!!!!!!!!!!!! 20100929
jieon33**


28 지금 이순간에도 제옆에 있는 사람이 있고 저와 닮은 아이가 있고 저를 지켜봐주는 부모님이 있고 정말이지 가족이라는 말이 어떻게 나왔는지 잘모르겠지만 정말 좋은것같아요 이런말이 없었다면 얼마나 이상할까요 우리 부모님 사랑하는 동반자 그리고 아이들 그리고 형제들 다들 내겐 너무 소중하지만 너무 소홀이 대하는것같아서 맘이 많이 아파요 소중함을 모르고 그저 옆에 있는 그냥 옆에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는 제자신을 문득 발견하게 되요 그럴때면 다시금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데 너무 소중한데 너무 소홀해지는게 가족인것같아요 20100928
missb**


27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하다고 잘 느끼지 못하지만 은은하게 동화된것....전 배움이라고 생각해요. 배울 수 있고, 알 수 있다는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사람들은 잘 깨닫지 못하지만 배움이란건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소중하고 기쁜것이 아닐까요? 우리는 배울 수 있기때문에 배울 수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지 못하지만, 우리 생활속 은은한 소중함.... 그건 배움이라고 생각해요.. 20100927
rjagud**


26 가족인듯 싶어요~늘 곁에 있어주고 힘들때 힘이 되어주고~ 기쁠때 같이 기뻐하는...늘 함께있어 때때로 소중함을 잊고 당연한줄 알게되는...그러다 문득 잃고 나서야 가슴치며 후회하고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아픔을 느끼는...있을때 잘해라는건 바로 가족에게 해야할 말인것 같아요~정말이지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합시다~~ㅎㅎ나두 더많이 효도 해야쥐..>.< 20100927
ami24**


25 엄마! 입니다. 처음 위 질문을 읽었을때 아무 갈등없이 바로 떠오르는것은 '엄마'입니다. 결혼을 하고 두아이를 키우면서 더욱 절절히 내가 동화되있고 살아가는데 없어선 안될 존재는 엄마였어요. 딸들은 누구나 그렇겠지만 살림을 하며, 육아를 하며,아주 소소한것 부터도 엄마의 일상과 말투 행동방식을 닮아가고 재현하는 것같아요. 의식치못한 사이에 이미 은은하게 동화되어 왔기 때문이겠죠. 같은 여자로써 비로소 엄마가 되고나니 더욱 그녀의 삶이 절절히 와닿더군요. 항상 감사하지만 항상 내 사랑이 모자른것만 같고, 받은만큼 내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진짜 내리사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실천하려합니다. 이 깊어가는 가을밤...새삼스레 엄마생각에 마음이 짠...해 집니다. 20100927
say**


24 평범함 속에서 묻어나는 익숙함, 그리고 편안함이 생각나네요
지난 주말 일이있어서 아이들을 이모집에 맡겼어요 딸아이 전화통화를 했더니
"엄마, 목말라~ 이모집에 물이 다 떨어졌어 음료수도 없어.."
이모집에는 정수기가 없어서 평소에 먹고 싶은물 맘껏 먹던 물대장 우리아이들, 집에선 몰라던 물의 소중함을 느낀날이었답니다.
20100926
judy93**


23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것...
보자마자 떠오르는건 "사랑" 이였어요..
물질적인게 아무래도 현실적이긴 하지만..
사랑이 없다면 참 많이 외로울것같아요..
맨날 싸워도 사랑하기때문에 마냥 좋은 가족.
세상에서 젤 이쁜 울 딸램이.
친구들. 동생들. 언니들..
모두 사랑하기에 지금 이렇게 행복하니까요..^^
20100925
soonie**


22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 단순히 물이니 공기니 돈이니 쉽게 결론지어볼수도 있겠지만 조금은 감상적으로 생각해봤어요 우리가 함께 모여 살아가는데 중요한 그 무엇,그리고 없어서도 안될 무엇이라함은 사람들간에 "믿음"이 아닐까요 가족간에 믿음도,특히나 부부간에 믿음도 중요할것 같고 여러 이웃사촌들간에 믿음도 중요할것 같아요 불신만이 가득한 세상에서는 어떻게 살아갈까?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20100925
mym54**


21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것...웃음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아무리 돈이 많고 , 좋은직장에 다니고, 좋은집에 살고, 좋은차를 타고다닌다 해도 웃음이 없다면 다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웃음..웃음이야말로 정말 소중한것아닐까요? 20100921
duddms23**


20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의식주라네요...울 3학년 아들이 사회책에서 배운거랍니다..선우야..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될것은 뭐같아?하고 물으니 바로 대답하네요..울 아들이 잘커서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모든것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네요. 20100919
dusdntjs**


19 살아가는데 없어선 안될건 친구라고생각해요..
친구와 싸우고 다투기도하지만
친구가 없으면 만이 힘들고 외로울거 같아요
친구의 빈자리를 채울수 있는건 없다고 생각해요..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소중한 한마디 해주는게 좋을듯 하네요
친구들아 사랑해~♡
20100919
thdnjs74**


18 나이가 한살, 두살 들어가며 생각지도 못한 힘든 일들이 닥치고.. 또 겪어내며 강해지고 다져지는 제 자신을 느끼지만 때로는 정말로 감당하기 힘들어 다 버리고 어디로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게, 그러면 안되는게 현실이죠.. 어린 시절.. 한 10년, 아니 15년 전 쯤? 그때를 떠올리며 하고 싶었던 내 꿈과 일을 떠올리면서 또 다시 내일을 기다립니다. 제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말이예요~! 사랑합시다! 나 자신을!! 20100918
3yak**


17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것.... 그것은 바로 꿈아닐까용.. 꿈과 희망.. 늘 무언가를 위해 배우고 생각하고 바라고.. 그렇게 된다면 조금씩 변해가는 제가 되지 않을까용..비록 나이는 한살 한살 더해서 늙어가지만.. 줌마렐라도 꿈과 희망은 있겠죠... 20100918
masky10**


16 한때는 가족이라는게 너무 귀찮아서 버리고 싶을때가 있었어요...직장다니고 아이들 뒤치닥거리 집안살림...내가 왜 이렇게 희생해야 하나 라는 짜증이 생기더군요..도와주지 않는 남편은 더더욱 싫었구요...한동안의 방황과 갈등을 이기고 나니 더없이 소중한 내 몸의 일부가 되어버렸어요^^ 4명중 한명만 없어도...아이들이 야영이나 캠프가서 하나라도 집에 없을때 왜이리 허전한지...결혼 9년만에 우리 가정이란 울타리가 소중하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20100917
echo**


15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것........... 가장 소중한 것은 친구와 부모님과 선생님 아닐까요? 부모님은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언제나 옆에서 지켜주시던 분..... 그리고 친구는 내가 슬프거나 기쁠때 그걸 같이 나누어주고 나눌 수 있으면서 외롭지가 않 잖아요.. 그리고 선생님은 제가 모르는게 있을때 옆에서 가르쳐 주시고 가금 혼내주셔서 기분이 안 좋아도 결국 그런건 다 나를 위해서 그런것이잖아요........저는 이 세가지 친구 부모님 선생님이 가장 소중하는 것 같네요 20100916
5382**


14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 것은..우리 가족이요..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출근한 신랑. 유치원, 어린이집에 간 두아이들..생각을 하면 혼자잇는 시간도 외롭지 않다는거.....ㅎㅎ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돌아온후엔 전쟁이지만..아이들을 기다리고 잇는 내모습이...제일 저다운 모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소중한 가족을 위해 정성가득 간식을 만들어 놓아야겟어요....^^ 20100916
ssuki05**


13 뭐니 뭐니해도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지방에 있어도 자주 만나는 친구들이 나의 기쁨이요.사랑이죠.얼마전에 친구들을 봤지만 또, 보고 싶네요.ㅎㅎ 20100916
jh8**


12 이웃..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시집을 오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것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직장생활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다 보니 더 그랬던거 같아요. 외롭고 답답하기만 했는데 이웃분들이 먼저 찾아와서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고.. 소심한 저로서는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 먼저 적극적으로 나와주시니 부담되고 그랬는데 그 분들과 하루 하루 지내다 보니 아~~~ 이게 사람사는 세상이구나.. 서로 부담스럽지 않게 오며 가며 나누며 사는 이런것이 이웃이구나 ~ 하는 맘에 지금은 너무 행복한 하루 하루 랍니다. 이런 좋은 이웃분들을 만나게 해주 우리 여보야한테 항상 고마워 하고 있답니다~~^ㅁ^= 20100915
oh**


11 가족입니다^^-_-ㅋㅋ 20100915
mj0517**


1 [2] 


falling in Love...fabric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그녀의 비밀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면...